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엠넷]]의 PD. 1980년생,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졸업. 2005년 [[KMTV]] 입사, 2005년 '[[슈퍼쥬니어]]쇼'로 첫 연출을 하나 채널이 워낙 마이너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2006년 [[DJ DOC]]의 정재용을 MC로 '''[[재용이의 순결한 19]]'''라는 프로그램을 연출.형식자체는 해외의 차트쇼(아니 그 이전부터 우리나라에도 있던 차트쇼)를 카피했지만, '''[[병맛]]'''나는 연출과 막장성을 두드러지게 표현함으로써, 케이블 계의 새로운 트렌드 구축, 어떻게 보면 ''싼티''의 최절정을 달리던 절정기. 물론 정재용의 '''[[코스프레]]'''덕도 있었지만... 2번째 작품은 [[미쓰라진]]의 '''꽃미남아롱사태'''. 꽃미남을 납치해서 분석하는 [[화성인 바이러스|모 프로]]보단 덜한 존재감이던 프로그램, 건진거라곤 꽃미남 프로필과 [[송중기]], [[블락비]]의 재효, [[제국의 아이들]]의 문준영의 데뷔 전 풋풋한 모습과 서울대 김희철 정도. 2008년 '''[[전진(신화)|전진]]의 여고생4'''로 욕도 먹고 흥행도 하고 가지가지 다했는데, 워낙 출연진들이 막장이라 까이기도 까였지만, 확실히 김태은 테이스트를 다분히 풍겨준 작품. 리얼리티 프로그램 중 미친듯한 효과음(삐-만...)을 삽입해준 프로그램. 2009년 '''[[2PM의 와일드바니]]'''가 아이돌에게서 개그를 끌어내면서 또한번 인기를 얻지만 2PM의 [[박재범]]이 잠정탈퇴하면서 '''방송 무기한 연기'''가 돼버렸다. 2010년 '''[[슈퍼스타K2]]'''에 공동 연출로 참여했다. 슈퍼스타k2의 편집은 거의 이 사람이 담당했다고 보면 된다. 항간에 슈퍼스타k2 8화 예고편이 떠돌았을 때 '미친 편집력의 결과다'라고 할 정도로 실력은 인정받으나 한편으로는 인위적으로 캐릭터를 만들거나 연출력을 높이기 위해 몇몇 출연자들에게 행해진 --아니 거의가-- 자극적인 편집은 심각한 비판을 받고 있었다. 이후 2011년 '''[[슈퍼스타K3]]'''에도 공동 연출로 참여했으며 2012년 '''[[슈퍼스타K4]]'''에서는 김용범 PD 대신 메인 연출자로 참여했었는데 이후 상황을 보면 크게 반성할 정도로 방송 수준이 실망감을 주면서 종영 후 ~~먼지가~~ 가루가 되도록 까이게 되어 [[슈퍼스타K5]]의 메인 연출에서 밀려 났다.--하지만 결국 처참하게 망하게 된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슈퍼스타K5]]를 보면 이후 재평가의 기회가 있을지도...-- 2016년 [[슈퍼스타K 2016]]의 총괄 프로듀서로 다시 참여하게 된다. [[분류:프로듀서]] 김태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