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 [목차] == [[방한복]] == [[방한복 상의 내피]] 문서로. == '자바라'라고도 불리는 수동 펌프 == http://c.ask.nate.com/imgs/qrsi.php/8776559/11623487/0/1/A/%EC%9E%90%EB%B0%94%EB%9D%BC.jpg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만으로 액체를 옮겨 담는 편리한 아이템이다. 이걸 부르는 영어 단어가 Siphon. '사이펀'이라고 읽는다. 군대에서도 수송부나 [[유류관리병]] 등이 자동차에 기름 넣을 때 사용한다. 이를 잘 다루는 병사는 99% 확률로 선임에게 '''"집에서 [[DDR]] 많이 쳐봤나 본데?"'''하고 놀림받는다. --[[왈도체|불건전하다!]]-- 덤으로 보일러병도 이용하는데, 이녀석들은 여름에는 부대 전속 예초지원병이 되는지라(....) 유류고 왔다갔다 하기 귀찮으므로 말통에 휘발유를 받아가 깔짝깔짝 빼내기 위해 쓴다. 예초기 연료를 조합해야 하므로 좀 더 작은 것을 이용하거나 귀찮아서 안 쓰는 게 보통~~그러다 엎어서 난감해하는 것도 보통~~ 위키러 중 현역 예초병이 있다면 부대 잡동사니 창고 정리할 때 잘 살펴보자. 이상하게 작은 거(+멀쩡한 거) 하나씩 있다고 한다. [[군대]] 이외에서는 냉, 난방 겸용 [[에어컨]]이[* [[에어컨]]의 본 뜻은 Air Conditioner 로 '''공기 상태 조절 장치'''이다. 즉 난방도 포함된다.] 보급되지 않은 [[학교]] 혹은 그러한 곳일 경우 석유 [[난로]]에 기름을 넣을 때 사용하게 될 수도 있다. 사용시 팁으로, 계속 ~~미친 듯이~~ 펌핑을 하다보면 이게 멈추질 않을 때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십중팔구 넘쳐버린다. 그럴 때는 맨 위에 달린 꼭지를 열어버리자. 펌프 안으로 공기가 들어가고 관 안에 있던 액체는 도로 용기 안으로 내려가게 되어 펌핑이 멈춘다. 적절히 조절해서 이용하자. 또한, 크기가 큰 물건의 경우 아예 드럼통의 뚜껑 대신 끼워버리고 펌핑을 할 수도 있으니 참고. 펌프를 잡고 있어야 하는 손을 놀려둘 수 있게 되는 것. == 작업용 수공구 == http://www.toolis.co.kr//data/6258/GN72RRNH1_2.jpg 래칫 핸들. 현장에서 깔깔이라 부르면 대개 이것이다. 그 외에도 복스핸들, 복스대 등 붙여 부르는 은어는 많다. http://img.diytrade.com/cdimg/1431216/20526579/0/1302685376/Ratchet_socket_wrench.jpg 래칫 렌치. 역시 현장에선 깔깔이라 부르나 이 쪽은 '겐사끼'라는 은어가 좀더 널리 쓰이고 있다. 래칫 기어를 사용하는 수공구 대다수를 칭하는 현장 은어. 래칫(ratchet)은 한쪽 방향으로만 돌아가도록 만들어진 톱니바퀴를 말한다. 돌아가지 않는 방향을 통해 너트/ 소켓 등을 조이거나 풀고, 돌아가는 방향으로 힘을 가할 거리를 확보한다. 머리 부분의 다이얼을 좌우로 조작하여 회전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여기서 돌아가는 방향으로 톱니가 돌 때 나는 특유의 '따라라락' 하는 소리에서 유래된 은어다. 국내에선 딱히 수공구에 대한 정확한 명칭이 없는지라 일본발 외래어를 쓰든지 현장 내부의 은어 등으로 대충 붙여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 깔깔이란 단어가 매우 광범위하게 쓰인다. 위 래칫 핸들/렌치 외에도 기어 렌치라든지, 옵셋 기어 등 래칫 바퀴가 붙은 공구는 대부분 깔깔이로 퉁쳐 부른다. 물론 이유는 상기한대로 돌릴때 소리가 나기 때문이다~~듣고 있으면 중독성이 아주 그만이다~~. 노가다 현장은 물론, 작업이 생활인 한국 군대에서도 흔히 쓰는 용어. 마찬가지로 깔깔이는 은어일 뿐 뭔가 하나를 특정한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사수의 심부름을 자주 하는 현장 조력공이라면 상황에 따라 무슨 깔깔이가 필요한지 캐치하는 센스를 길러야 한다. 이를테면 노가다의 노자도 모르는 일반인이 군 입대 후 수송부 같은 곳에 배치되어 차량 수리를 위해 수공구 다룰 일이 생겼을 때, 사수가 '깔깔이 가져와라'고 시켰는데 혹여 이 항목의 1번 품목을 가져다 준다면 그 후폭풍은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깡다구가 있다면 정확한 명칭으로 말해달라고 요청해 보자. 그 후폭풍도 물론 본인 몫.~~. 비슷한 공구로 토크 렌치가 있다. 볼트, 너트를 조이는 데 쓰는 것은 같지만 이 쪽은 최대토크를 설정할 수 있고, 그 이상 힘이 가해지면 렌치가 투두두두둑 소리를 내며 돌아버린다. 즉, 조일때 가해지는 토크를 정확히 조절할 수 있다는 것. 약한 부품을 조여야 할 때나 TO에 맞추어 정확한 토크로 조여두어야하는 장비에 사용한다. == [[예능]] 방송에서 받쳐주는 역할을 일컫는 은어 == 스타급 게스트를 불렀는데 그 사람이 예능감이 있을지 검증되지 않았거나 웃기지 않는 사람일때, 웃음 보장용으로 부르는 게스트. 당연히 메인 게스트가 묻히면 안되기 때문에, 재미있고 인지도도 있지만 인기는 별로인 사람들이 애용된다. 대표적으로 [[김흥국]], [[김나영(1981)|김나영]], [[김영철(개그맨)|김영철]], [[김영철(코미디언)|김현철]] 등이 있다. ~~웬지 김씨가 많다.~~ == [[TV유치원 파니파니]]의 등장인물 == [include(틀:넘겨주기(문단)1, n1=깔깔마녀)] http://img.kbs.co.kr/cms/2tv/sisa/funny/images/sub13_cast06.jpg 깔깔마녀. 혹은 깔깔이[* 그런데 1의 항목 때문인지 "깔깔이" 보다는 "깔깔마녀"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맨날 깔깔거리면서 웃는다고 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사역마]]--[[애완동물]]로는 [[고양이]] 야옹이와 [[까마귀]] 까옥이를 키우고 있다. 연기자는 개그우먼 [[김성은]] 사실 TV유치원 파니파니의 최장기 출연자로서 깔깔마녀는 TV유치원 파니파니의 ~~[[주임원사]]~~ 살아있는 역사이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TV유치원 파니파니에 출연하여 장장 17년째 출연중이며 배우도 17년째 김성은이 담당하고 있다. 배우 김성은의 실제 나이는 故 [[최진실]]과 동갑이다. == 새 [[지폐]]를 가리키는 말 == 발행된 지 얼마 안 된 새 지폐는 조금만 접거나 구겨도, 혹은 중간 바깥 부분을 잡고 흔들었을때 작은 "깔깔" 소리가 나는데 여기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깔깔이라고 하면 대부분 1번 항목을 떠올리지만, 이 항목을 가리킬 때 쓰여 왔던 시기도 1번 항목에 못지 않게 길다. [[분류:동음이의어/ㄱ]] [[분류:도구]] [[분류:공구]] [[분류:속어 유행어]] [[분류:캐릭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넘겨주기(문단)1 (원본 보기) 깔깔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