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b0051210_52ff8009615f4.jpg]] びっくり館の殺人[* 다른 관 시리즈들은 관의 이름이 [[한자]]로 되어있으나 이 작품만은 [[히라가나]] 표기이다.] [목차] == 소개 == 일본의 [[추리소설]]가 [[아야츠지 유키토]]의 소설. [[관 시리즈]]의 여덟번째 작품으로 2006년 출판되었다. 이전까지의 관 시리즈가 [[고단샤]] 노벨스 브랜드로 나왔던 것에 비해 이 작품은 고단샤 미스터리 랜드로 나왔다. 미스터리 랜드는 아동들과 과거의 추억을 돌이켜보고 싶은 어른들을 대상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을 내는 브랜드로 요약하자면 '''관 시리즈가 아동용으로 나왔다'''. 그래서 당시 팬들의 반응은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출판 브랜드, 그리고 작성 의도가 그러하듯이 작품 자체도 관 시리즈 중에서는 이색작에 속한다. 현재는 대학생인 주인공이 우연히 [[나카무라 세이지]]의 이름을 보게 되면서 과거 자신이 어린 시절 깜짝관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 사건을 되돌아 본다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화자가 어린 아이였을 때의 사건이기에 어린이의 눈으로 본 살인사건이라는 점이 흥미로운 요소이다. 추리소설적인 요소가 매우 적으며 트릭도 아동용 소설이라서 어렵지 않다. 또한 [[미스터리]]/[[호러]] 소설적 요소가 매우 강해서 추리소설보다는 오히려 호러 동화에 가깝다는 평이 많다. 내용도 관 시리즈 본편이라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외전, 사이드 스토리에 가깝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괜찮은 편이고 반전 요소도 있어서 처음 읽을 때보다는 재탕했을 때가 더 놀라움을 느끼는 소설이다. 완성도가 나쁜 건 아니었지만 하필 전작이 관 시리즈 최고 분량인 <[[암흑관의 살인]]>이었기에 이래저래 볼륨 부족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다. 거기다 호불호는 갈렸어도 트릭이나 반전은 강렬했던 <암흑관의 살인>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뒤쳐지는 작품이라는 건 사실이라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안습]]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시계관의 살인|비슷한]] [[흑묘관의 살인|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2013년 기준으로 관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정식발매되지 않은 소설이다. 다른 관 시리즈들은 한스미디어에서 출판되었으나 이 소설의 일본쪽 브랜드인 미스터리 랜드 소설들은 [[학산문화사]]에서 정식발매하고 있어서 판권 문제로 인해 출판이 늦어지는 걸로 보인다. ~~제발 정식발매해주세요~~ 깜짝관의 살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