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빵/종류]] [목차] == 빵의 종류 == [[파일:attachment/꽈배기/cd200.jpg]] [[밀가루]]를 반죽하여 길게 늘어뜨려서 두 가닥으로 꼬이도록 엮어서 [[식용유]]에 튀겨내고 겉에 설탕을 뿌려낸 [[튀김]][[빵]]의 일종. 튀기기 때문에 [[오븐]]이 없어도 도전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물론 [[칼로리]]도 그만큼 늘어나니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 겉모습은 길어보이면서 표면이 꼬여지고 비틀려져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겉에 백설탕이 뿌려져 있기 때문에 단맛이 나면서 속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낸다. [[밀가루]]에 [[설탕]], [[소금]] 및 [[효모]]제를 첨가하여 발효한 뒤 비틀어내도록 꼬여낸 다음 [[식용유]]에 넣고 튀겨내서 건져낸다. 요즘은 여기에 [[찹쌀]]가루도 섞어서 만들기도 하며 이런 경우 더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건져낸 꽈배기 위에 [[설탕]] 및 [[계피]]를 뿌리면 완성.[* 원래는 계피 대신 반죽할 때 미리 넛맥([[육두구]])를 살짝 추가해주는 것이었지만, 넛맥이라는 재료가 수입상품이다보니 구하기 힘들어 구하기 쉬운 계피로 대체된 것이라고 한다. 향은 약간 다르지만 둘 다 제과용으로도 사용하는 향신료이기도 하고.] [[빵집]]에서 일반빵으로 분류하여 취급하는 빵과자이며 간식거리 선호대상이기도 하다. 길거리 [[포장마차]]에서도 가끔 파는 걸 볼 수 있다. 튀김빵류가 다 그렇지만 식으면 맛이 확 떨어진다. 여건이 되면 금방 나온 뜨거운 걸 먹거나 데워 먹자. https://d27jb7b1szyj2.cloudfront.net/spot/thumb_1398665509209_jj110.jpg [[전주시]]에서는 모정 꽈배기라는 일반 꽈배기와는 다른 특산물로 판매되고 있다. 맛은 [[뽀빠이]]하고 상당히 비슷하다. 프랑스계 언론인 [[이다 도시]]가 쓴 책에 의하면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에서 먹어본 과자나 빵 가운데 가장 맛있어서 기억에 남던 게 바로 시장에서 사준 꽈배기였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꽈배기를 '''주식'''으로 먹기도 하는데 이 꽈배기를 [[여우탸오]](油條)라고 부른다. 단맛이 아닌 짭쪼름한 맛이 나는게 특징. 원래는 꽈배기처럼 꼬아놓은것도 있었지만 근래에는 그냥 1자 형태로 튀겨내는게 더 많이 보인다. 설탕과 간장을 섞어 달달하게 만든 소스를 곁들이기도 하며, 보통 죽 이나 [[두유]], 혹은 콩국인 떠우장(豆浆)과 함께 아침식사용으로 많이 먹는다. [[KFC]]등 현지 패스트푸드점에서도 파는 대중적인 빵이며 한국에서는 인천, 부산의 [[차이나타운]]이나 안산 다문화거리 등지에 유조와 떠우장을 파는 가게들이 있다. 유조 이외에도 마화(麻花)라는 간식용에 가까운 꽈배기도 있는데 국내에는 중국인이나 조선족이 하는 가게에서도 판다. 그런데 크기가 크다! . ~~[[대륙의 기상]]~~ 보통 꽈배기 3배 정도로 값은 보통 천원 정도. [[서울대공원]] 입구에 가면 꽈배기를 파는 노점상을 많이 볼 수 있다. 최근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모 라이트 노벨]]의 [[렘(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히로인]]이 3장 2번째 루프에서 온 몸이 비틀어진 장면 때문에 이 꽈배기와 엮이고 있다. == 매사에 부정적이고 꼬인 사람을 일컫는 말 == 남이 하는 말을 뭐든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을 뜻한다. [[분류:빵]] 꽈배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