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집단연구)] [목차] = 개요 = copypasta 인터넷 게시판, 주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똑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는 [[뻘글]]을 지칭하는 용어. [[도배]]가 글을 한 번에 많이 올리는 것이라면 꾸준글은 보통 1~2일 시간간격을 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글의 내용이 강렬한 인상을 주어 [[전설]]이 되거나 또는 그 [[근성]]을 인정받아 유명해지는 글이 있는가 하면 만년 [[듣보잡]]으로 묻히는 글도 수두룩하다. 유명한 꾸준글은 원래 [[꾸준글러]]가 자취를 감취어도 명맥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고 패러디를 통해 명맥을 이어가기도 한다. 디씨질이 한가한 [[잉여]]들의 일상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때, 그 디씨에서조차 할 짓이 없어 꾸준글이나 싸고 있는 걸 생각하면 그야말로 잉여의 끝을 보여주는 행위. 그야말로 [[주식 갤러리|주갤]]에서 말하는 '''여기가 바닥인 줄 알았더니 바닥을 뚫고 맨틀로 돌격할 [[기세]]'''인 것이다. 그리고 꾸준글을 쓰는 데 들어가는 노력이나 시간에 비해 얻어지는 성과가 보잘 것 없다. 꾸준글에 1년 투자해서 일주일 정도 유명세를 얻으면 오래 얻은 것이다. 일부러 꾸준글을 기록해주는 위키나 게시판이 아닌 이상 짤막하게 유행을 타고 금방 묻힌다. 그래서 본 항목에서 링크되는 꾸준글 항목을 보면 대부분 '어라? 이런 게 있었나?' 할 정도로 생소한 것들이 많다. 디시인사이드가 아닌 다른 [[카페]]에서나 [[홈페이지]]에서는 꾸준글 작성을 도배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영구탈퇴를 당할 수도 있다. DC 이외의 곳에서는 보기 힘든 현상이지만 아주 없지는 않고 간혹 [[네이버]] 뉴스란에 꾸준글이 올라오기도 한다.[[http://kin.naver.com/openkr/detail.nhn?docId=56228|네이버 오픈백과에 등재된 꾸준글]] 글을 직접 쓰는 방식의 꾸준글과 [[댓글]]을 다는 방식의 꾸준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물론 둘 다 하는 꾸준글러도 존재. 꾸준댓글 같은 경우는 [[김똑딱]]이 활동하던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우주인]]이라는 유저가 '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부쳐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라는 구약[[성서]] 다니엘 12장 4절을 거의 전국구로 달았으며, 또다른 예로 '''1만플을 달성'''하고 현재는 활동을 중지한 [[카툰연재 갤러리]]의 '퍼런[[갸라도스]]',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치르노]]쨩'이라는 고정닉의 '이몸의 냉기는 하늘과 땅을 얼리는 냉기다!! 이몸 [[치르노]]님이시다!'를 들 수 있으며 그 외 디시 각지에 여러 명의 꾸준댓글러가 존재하고 있다. 양덕권, 특히 [[4chan]]에선 '''copypasta'''[* 어원은 Copy(복사)+Paste(붙여넣기) 한국으로 치면 컨트롤C+V정도?]라고 부른다. 오래 쓰다 보면 "I'm going to post this every day until you like it" 이란 글이나 스레가 보인다. 번역하자면 "이 글을 당신들이 좋아해줄때 까지 계속 올릴것이다" 의 수준. 당연히(...) 다른 바리에이션도 보인다. 애니 굿즈 스레 에서 원하는 캐릭 짤을 올리면서 "Posting this every day until ____ is released" 라던지 (...) = 국내 = == [[디시인사이드]]의 경우 == [[/디시인사이드]] 항목 참고. === 갤러리별 상황 === * [[와우 갤러리]]는 꾸준글이 가장 많았던 곳 중 하나로, 과거 와갤만 따져도 엄청난 숫자의 꾸준글이 있다.(...) * 근성갤이라 불리는 [[김성모 갤러리]]의 경우 꾸준글보다는 글 하나에 [[계단]] 쌓는 걸 더 중요하고 큰 일로 삼는 듯 하다. * [[슈팅게임 갤러리]]에서는 어떤 신작에 대한 발매 카운트로 꾸준글을 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고전게임 갤러리]]도 꾸준글이 매우 왕성한데 워낙 순환하는 떡밥 게임이 거기서 거기라 그런듯. 특히 [[삼국지 조조전]] 최약 보병장수 [[조홍(삼국지)|조홍]]을 찬양하던 꾸준글이 어느새 [[간옹]],[[조조(삼국지)|조조]],[[장비(삼국지)|장비]]등을 찬양하는 변형으로 계속 나돌 정도. 심할 땐 한 페이지의 절반이 꾸준글이다. * [[철도 갤러리]]의 꾸준글 '''하루 한 번 [[대화역|대화행]] 찬양'''[* '하루에 O번 OOO 찬양'이라는 형식의 꾸준글은 거의 모든 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은 100회를 끝으로 아쉬운 결말을 지었으며, 다음날 [[힛갤]]까지 갔다. 현재는 천안급행 찬양글과 [[게이큐 전철]] 찬양글이 꾸준글로 올라오며 천안급행 찬양글의 경우는 900회를 돌파했다. * [[던전 앤 파이터 갤러리]] 에서는 꾸준글은 아니지만 '이키 먹으러 가는헬' 이라는 이름으로 '신아님' 이라는 유저가 헬던전을 돌고있으며 2014년 7월 5일 기준으로 '''10000번'''이 넘었으며, 2015년 1월 28일 기준 여전히 이키를 먹지 못해 '''15125번'''을 달성했다! [* 하나의 아이템을 먹기위해 15000번 던전을 돌고있다는 얘기. 참고로 헬 던전 한번 입장에는 도전장이 24장이 필요하며 골드로 환산하면 약 72만 골드가 필요하다. 골드로 도전장을 전부 마련했다고 계산시 자그마치 약 '''108억 골드'''에 준하는 금액이 소모되었다고 볼 수 있다. 현금으로 환산할시 108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이고 그만큼의 골드를 인게임으로 버는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데 2015년 1월 27일 이 유저는 [[안톤 레이드]]를 돌다 이키보다 더 좋은 [[던전 앤 파이터/아이템/보조장비#s-2.8.13.1|탐식의 증적]]을 먹어버렸다(...). 2015년 8월 16일 드디어 2만번을 찍었다. 이 외에도 디시인사이드의 거의 모든 갤러리에는 각종 꾸준글이 적어도 1개 이상씩 존재한다. == 디시인사이드 이외의 경우 == === 밥먹었수산시장? === '경란애인'이라는 [[웃긴대학]]유저가 2008년 8월부터 시작해 무려 '''8년'''에 걸쳐 써온 꾸준글/댓글. 2016년 8월 기준으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꾸준글이다. 결국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515277&device=pc|이런 만화까지 생길 정도.]] === 와우 베꼈네 === [[루리웹]]에서 잠깐 유행한 꾸준리플. 느닷없이 몇몇 유저들이 아무 게임 스샷이나 정보 리플란에 '와우 베꼈네'라는 [[뻘플]]을 달았다. 실상은 <[[아이온]]>이 서비스 개시를 앞두기 전이었던 당시 국산 게임이 나오면 쉽게 뭐뭐 베꼈다고 까는 루리웹의 특성을 역으로 비꼰 것. === [[엄마 왜울어]] === 항목 참조. === [[울었습니다]] === 항목 참조. === [[한국에 태어났으면]] === 항목 참조. ===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 항목 참조. ===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 항목 참조. === 영국어뢰 후진가요 === <[[네이비필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잊을 만하면 올라오는 꾸준글.(디시인사이드의 네이비필드 갤러리에도 종종 올라온다.) 이 글의 리플로는 '아니오, 영국어뢰 전진가요.' 혹은 '영국어뢰 [[건전가요|선진가요]]' 등이 달린다. 영국 어뢰의 ~~장~~단점을 논하는 리플을 달면 [[지는 거다]]. === [[YP기업]] === 항목 참조. === [[자네가 다 먹어부렀어]] === 항목 참조. === 상처 받았습니다. 천원만 주세요. === [[루리웹]] [[기어즈 오브 워 3]], [[배틀필드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게시판의 'CLAN GX'가 쓰고 있는 뻘글의 제목. [[유튜브]]에서 퍼온 해외 유저 동영상과 함께 항상 '천원만 주세요'라는 문구를 단다. 게임 게시판과 게임 동영상 게시판이 합쳐진 루리웹 유저 동영상의 특성 때문에 이런 뻘글이 난입하자, CLAN GX를 [[빠가 까를 낳는다|옹호하는 측과 까는 측이 생겼다.]] 옹호하는 측은 이런 뻘글을 꾸준히 올리는 CLAN GX의 [[근성]]을 옹호하고, 까는 측은 의미 없는 '천원만 주세요'란 문구의 남발을 까고 있다. 한편 CLAN GX를 조롱하려는 건지, 아니면 '상처 받았습니다'라는 문구가 주는 [[티벳여우|기묘한]] 느낌을 살리려는 건지 간혹 이 문구를 비꼰 제목이 올라온다.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1430/read?articleId=5328706&objCate1=37&bbsId=G001&searchKey=subjectNcontent&itemGroupId=&itemId=&sortKey=depth&searchValue=%EC%83%81%EC%B2%98&platformId=&pageIndex=1|'상처받았다는군요.']]라든가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1430/read?articleId=5255560&objCate1=37&bbsId=G001&searchKey=subjectNcontent&itemGroupId=&itemId=&sortKey=depth&searchValue=%EC%83%81%EC%B2%98&platformId=&pageIndex=1|상처]][[멘붕스쿨|받았스무니다]] 등... === 아나운서 중에서 제일 여신은 === >'아나운서 중에서 제일 여신은' 당연히 [[배지현]]-[[김민아]]지. 베이스볼 S가 시청률 1%를 넘긴 걸 보면 배지현의 투입이 성공적. 작년에 꼴지인 걸 보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얘기지. [[김민아]] 역시 미모는 이어지고. 그리고 MBC SPORTS+가 매달 야구 시청률 1위! 그리고 알럽베가 제일 재미 없지. [[최희]] 저 여자는 매일 방송 사고나 내고 ㅉㅉㅉ 김석류 있었을때는 재밌었는데 미스 앤 나이스 이건 완전 지루의 절정체임. 그나마 [[공서영]], [[원자현]]이 제일 낫지. 결론. [[배지현]]=[[김민아]]>>[[공서영]]=[[원자현]]>>>[[넘사벽]]>>>>>[[최희]] 이 순위! [[네이버]], [[다음]] 스포츠 기사, 특히 야구 관련 기사에 꾸준히 달리고 있는 댓글이다. 왜 이 댓글을 다는지 아무도 모른다. 혹자는 배지현 본인이 달고 있다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실존인물을 지나치게 폄하하는듯 하나 내용 자체가 아주 근거없는 건 아니다. 실제로 최희 아나운서는 몇 번 방송사고 비스무리한 걸 내서 검색어에 오른 적이 종종 있다. 또한 꾸준댓글이 달리던 2012년에는 미스 앤 나이스 성우가 바뀌었었고 평이 좋지 않았는지 2013년부터 기존의 [[김기웅]] 캐스터로 교체되었다. 항목 참조. === 아야세씨는 좋아, 마음이 풍요로워져 === [[2ch]]에서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캐릭터인 [[아야세 호노카]]를 추천하면서 달렸던 꾸준글. 자세한 것은 아야세 호노카 항목 참조. === [[우리들 가운데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 === 항목 참조. [[2013년]] 기준으로는 쉰 [[떡밥]]이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이런 컨셉의 유머샷을 간간히 찾아볼 수 있다. === [[문성원|MMA]] Finghting!! === 2012년 11월부터 [[PlayXP]] 테란 게시판에 올라오는 '야생의추천돌이'의 [[문성원]] 선수 응원글. 내용은 매번 바뀌는데 대부분 문성원 선수의 광팬이 쓴 글이란 느낌이다. === 유우카링의 [[슴가]]는 89의 D === [[카자미 유카]]의 슴가 사이즈를 두고 [[일본]]의 각종 [[동방프로젝트]] 관련 스레에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꾸준글. 동인설정 중 하나일 뿐이고 [[ZUN]]이 특별히 설정을 해 둔 것도 아니지만 이것 때문에 89의 D라는 별명이 붙었다. 바리에이션으로 98의 E나 119의 S(!)도 있지만 제일 유명한 건 역시 89의 D. 왜 89D가 아니라 89의 D냐 하면, [[일본어]]로 이렇게 말하는 경우는 '''밑가슴둘레가 89이고 거기에 덧붙여 D컵'''이기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캐릭터 항목 참고. === 아이디어 === 2014년 초부터 [[카트라이더]] 자유 게시판에 '나비의멜로디'가 '아이디어'라는 제목으로 올리는 꾸준글. [[http://kart.nexon.com/Kart/Community/Free/List.aspx?n4PageNo=1&emSearchType=WriterName&strSearch=%eb%82%98%eb%b9%84%ec%9d%98%eb%a9%9c%eb%a1%9c%eb%94%94|#]][* 14년 10월 5일부터는 제목이 바뀌고 있다.] 글 내용의 대부분이 '''새 아이템의 이름뿐'''이라 그의 아이디어(?)에 공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매번 이런 글을 쓰는 행동때문에 반대로 공감 대신 욕을 먹는 경우가 더 많다. 카트 외의 아이템은 설명을 쓴다. '''가끔'''. 사실은 '''아이디어 게시판이 따로 있는데도''' 자유 게시판에만 꾸준글을 올리고 있다. [[댓글]]로 이 사실을 알려주는 이도 있으나 멜로디는 본인 글에 달린 댓글을 읽지 않거나, 아직 이해할 나이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였는데 결국 아이디어 게시판으로 거처를 옮겼다.[[http://kart.nexon.com/Kart/Community/Idea/List.aspx?n4PageNo=1&emSearchType=WriterName&strSearch=%eb%82%98%eb%b9%84%ec%9d%98%eb%a9%9c%eb%a1%9c%eb%94%94|#]] 멜로디의 [[레벨]]은 [[만렙]]인데 카트라이더에 대한 이해는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카트라이더의 특성상 '''주행속도가 느린 옛날 엔진'''이 새 카트로 나올 이유가 없는데, 카트 이름 뒤에 옛날 엔진 등급명을 붙여서 신규 아이디어로 글쓸 때도 있다. 이 사실도 댓글로 알려주는 이가 있으나 달라지는 것은 없다. === [[판사 가족이 당했다면]] === 항목 참조. === [[현지팬인데 인정합니다]] === 항목 참조. === [[김재박#s-8|위대한 김재박 감독님의 화려한 업적들]] === [[분류:인터넷 문화]][[분류:디시인사이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집단연구 (원본 보기) 꾸준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