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꿈]] --절대 [[프랙탈 이론]]이 아니다-- --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 [목차] == 개요 == 夢中夢(몽중몽). Dream within a Dream 꿈속에서 꿈을 꾸는 것. 미리 말하자면 '''현실에서 꿈속의 꿈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도 그럴것이 애초에 꿈 속의 세계는 실존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우리의 뇌가 실존하기에 잠을 잘 수 있지만, 꿈 속에 존재하는 자기 자신은 그냥 가상의 이미지에 불과하며 꿈 속에 존재하는 자신의 뇌도 가상의 이미지인데 가상의 이미지가 꿈을 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애초의 사람의 뇌는 ~~[[멀티태스킹]]~~ ~~가상머신~~ 이중꿈을 구현하는 기능 따위 없다. --그런거도 없어!?-- 다만 비슷한 것으로 '거짓 깨어남(False awakening)' 이란 것은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자기가 아침에 잠깐 깬 다음 다시 잠들면 잠들었다는 사실을 인지 못하고 세수를 하려고 화장실에 가는 꿈을 꾸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리고나선 지각임을 느끼고 화들짝 일어나겠지-- ~~그리고 또 꿈~~이런걸 흔히 거짓 깨어남 이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이게 '침대에 누워 있는 현실 →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꿈 → 화장실로 가는 꿈' 이렇게 꿈속의 꿈으로 이어진건 아니다. 근데 사실 꿈 속의 꿈 이란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몇단계의 꿈을 꾸든 결국 우리가 겪는건 단 하나의 꿈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총 3단계의 꿈을 꾼다 하면 1단계, 2단계에서 내가 자고있는 상황은 느끼지 못하고 실질적으로 겪는건 3단계 꿈 뿐이니까 영화 [[인셉션]]이 꿈속의 꿈이란 설정을 잘 묘사해 내 거의 대표적 상징물급이 되었다. 오죽하면 꿈속의 꿈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더라도 반복되는 무언가 안에 무언가 가 나오면 '-셉션' 드립이 붙기도 했다. 창작물에서도 이따금씩 소재로 쓰인다. 꿈속의 꿈에 빠진 상태로 오랫동안 돌아오지 못하면 영영 현실로 못 돌아 온다는 괴담도 있는데 [[인셉션]]의 [[림보]]도 이것과 비슷하다. == 이를 소재로 한 작품 == * [[닥터후]] - [[드림로드|뉴 시즌 5 에피소드 7 <에이미의 선택(Amy's Choice)>]], [[닥터후/뉴 시즌 8|2014 크리스마스 스페셜 <마지막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 [[엔들리스 에이트]] * [[유메닛키]][* 꿈속 세계에서도 침대를 통해 꿈속의 꿈으로 들어갈 수 있다.]와 [[유메닛키#s-4|유메닛키의 파생 게임]] (파생 게임 중 "몽중몽"이라는 이름의 국산 파생 게임이 있다.) * '''[[인셉션]]''' * ~~[[푸른거탑]] 시리즈~~[* 인셉션의 패러디] * ~~[[파프리카(애니메이션)]]~~[* 엄밀히 말하자면 꿈속의 꿈이 아닌 [[현실과 꿈의 구분]] 내지는 '거짓 깨어남'을 소재로 한다.] * [[하피메아]][* 전체적으로 몽중몽의 구성이다.] * [[구운몽]] == 관련 문서 == * [[도요토미 히데요시]] * [[현실과 꿈의 구분]] [[분류:꿈]] 꿈속의 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