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역전재판 6]] - [[역전 마술쇼]]. http://www.capcom.co.jp/gyakutensaiban/6/images/character/chara13/img_01.png?width=80&align=right [목차] '''菜々野 美々''' == 개요 == 역전재판 6의 등장인물. == 상세 == 성우는 [[추가바람]]. 미누키의 마술쇼를 돕게 된 신참 마술사로 [[바니걸]] 복장으로 미누키의 조수 역할을 하고 있다. 미누키가 용의자로 몰리게 된 살인사건의 증인으로도 나오게 된다. 미누키를 매우 존경하고 있는 만큼 그녀를 누구보다도 구해내고 싶어하고, 오도로키 일행에게도 매우 협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의외로 인기가 많은 듯 하다. 마술보다는 코스프레와 외모로. 시노야마 PD도 반한 모습을 보였고 방송국 카메라 담당 직원도 그녀의 몸매를 카메라로 [[시선 강간|구석구석]] [[치한|찍어대는]] 등 약간 안습한 일을 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증거품으로 제출되었다..~~ 보통 역전재판 세계관에서 귀여움으로 어필하는 [[천연]]계 캐릭터들이 [[하라구로]]였던 경우가 [[쇼치쿠 우메요|많]][[하나카 노도카|았던]][[시라오토 와카나|지라]] 발매 전에는 팬덤에서 진범일거란 의심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본편에서도 첫 등장부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고. 갑자기 순했던 표정이 더러워지면서 거들먹거리는 등 하라구로임을 어필했다. 게다가 지하통로에서 시노야마 PD와 함께 미누키의 험담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 더욱 의심을 샀는데...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은 [[쌍둥이]]로 다른 1명의 이름은 '''나나노 키키(菜々野 輝々)'''. 미누키의 팬을 자청하는 게 미미였고, 뒤에서 몰래 험담을 하던 쪽이 키키였던 것이다. 미미 쪽이 토끼 이미지라면 키키 쪽은 박쥐 이미지이며, 키키 쪽이 미미보다 언니다. 순간이동 트릭이 가능했던 이유도 [[프레스티지|단순히 쌍둥이였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떡밥이 던져져있었던 게, 지문 조사를 할 때 아카네가 아무리 똑같이 생긴 쌍둥이라도 지문은 다를 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 말대로 지문의 차이가 결정적인 원인으로 키키의 존재가 들켜버린다.][* 게다가 조사파트에서 [[오도로키 호우스케|거짓말을 하면]] [[키즈키 코코네|반응이 오는 두 사람]] 앞에서 겉과 속이 다른 말을 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던 것도 복선이다. ] 키키 쪽이 [[하라구로]] 이미지였고, 시노야마 PD랑 뒷공작을 하는 모습에서 보이듯 대놓고 S이기도 해서, 최소 공범이나 진범까지 의심될 정도이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단순히 실력 좋고 노력파인 미누키에 대한 질투였을 뿐이었다. 게다가 마지막에 보면 [[츤데레|마술사를 지망하게 된 원인이 미누키였고, 미누키에게서 받은 사인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름이 키키라서 그런지 웃음소리도 '키키키키' 인게 특징. 동생쪽인 나나노 미미는 소심한 성격인데, 언니의 기에 눌려서 억지로 따른 걸로 보인다. 하지만 재판 과정 중에 미누키의 모습[* 방청객들에게 욕먹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것]을 보면서 용기를 가지고 증언을 하게되고, 이 증언이 계기가 되서 [[시노야마 카네나리|진범]]의 꼬리를 붙잡게 된다. 참고로 둘다 살인 사건의 공범은 아니고 오히려 시노야마에게 이용당했다. 마술쇼를 망치려고 방송국, Mr.멘요와 함께 몰카쇼 계획에 가담한 것 뿐이다. 키키는 자기가 시노야마를 이용한 줄 알았는데 역으로 당했다면서 분해했다. 엔딩에선 미누키가 나루호도 사무소로 들어오라고 스카웃 제의를 해서 고민하고 있다. 물론 키키는 반대. --들어왔다가는 어떤 꼴이 되는지 <시간을 뛰어넘은 역전>의 코코네를 보면 잘 알게 될 것이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전 마술쇼,version=133)] [[분류: 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나나노 미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