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CMB 박물관 사건목록]]의 주인공. 같은 작가의 작품인 [[Q.E.D. 증명종료]]의 [[미즈하라 가나]]와 같은 컨셉으로 가나가 검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녀도 합기도를 배워 엄청난 전투력을 지녔다. 6권에서는 완전무장한 베르베르족 전사들을 가나와 둘이서 물리쳤다! 그것도 맨손으로![* [[사카키 신라]] 曰 "이 세상에 그런 광경이 있다니..."][* 그러나 4권에서는 정체불명의 기사가 나타나 타츠키를 때려눕히고 신라에게서 데이터를 빼앗아가기도 했다.] 학교에서는 조신한 척 하고 있지만, 등하교길에 주변 불량배를 때려 눕히는 일이 있어 학교 양대 문제아 중 하나인 정체불명의 여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토마와 가나가 안락의자 탐정과 그 조수와 같은 분위기라면, 그녀와 신라는 함께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신라에게는 상식을 가르쳐주고 돌봐주는 보호자 적, 파트너 적인 면이 더 크다. 다니는 학교는 명문으로 유명한 사립 메이유 고교로 엄청난 부잣집 도련님·아가씨들이 다니는 학교[* 근데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평범한 학교로 변모하는 것 같다.]인데, 본성은 매우 평범한 서민 마인드에 정의감 넘치는 털털한 터프녀. 그런 그녀가 이 학교에 다니게 된 이유는 기분파인 외할아버지가 서민인 아버지와 양갓집 규수인 어머니와 결혼을 허락할 때 내건 조건이 "태어난 아이는 내가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에 보낼 것." 아버지가 '나나세탕'이란 대중목욕탕을 운영해, 그곳에 있는 모습이 자주 비친다. 단점이 있다면 약간 단순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탓에 남에게 잘 속는다는 것. 그래도 이쪽은 가나같은 트러블메이커도 아니고 대부분 같이 생각하고 같이 뛰기때문에 주인공과의 사이는 훨씬 가깝다. [각주] 나나세 타츠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