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私は貝になりたい. http://pds16.egloos.com/pds/201004/12/41/a0052741_4bc1e42b0c0e6.jpg 일본의 논픽션(?)소설 혹은 이를 영화화한것. [목차] == 개요 == 이 실화가 바탕으로 어느 구[[일본군]] 전범 사형수의 수기(그런데 감형되어 몇년 뒤 석방)의 몇 글자를 따서 부풀려서 만든 것으로 일본의 평범한 이발사가 구일본군에 끌려가서 상관의 명령으로 포로살해 뒤, 종전때 사형받아 죽었다는 이야기다. 여러번 리메이크된 작품. == 줄거리 == 주인공은 다리가 좋지않은 이발사로 전쟁이 나서 징집된다. 그래서 군대에 가서 상관이 포로를 죽이라고 하는데 군대는 까라면 까야하기 때문에 죽인다. 전쟁이 끝났는데 미국인이 와서 '''너는 포로 살해한 [[천하의 개쌍놈]]이니 죽으라'''해서 재판가서 무조건 사형받는다. 그걸 명령한 상관도 법정에서 높은 사람들은 다 빠져나오고 왜 우리만 죽냐면서 무지 화낸다. 주인공은 수기를 쓰면서 천황도 싫고 군인도 싫다. 나는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기 싫다. 가축으로 태어나면 혹사당하다 죽는다. 그래서 깊은 바다 속 조개가 되고 싶다. 그리고 사형을 당한다. [[안녕 절망선생]] 2권의 11화 맨 뒷장에서 [[코모리 키리]]의 칠석 소원 중 하나[* '내세에는 조개가 되고 싶다.'와 '내세에는 피스타치오가 되고 싶다.]로 패러디되었다. 나는 조개가 되고싶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