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가공의 도검]] http://blog.gorekun.com/wp-content/uploads/2007/05/1291285598.jpg Narsil.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검]]. --[[나르실리온]]과는 아무 관계 없다???-- [[누메노르]]의 망명자이자, [[곤도르]]의 시조가 되는 [[엘렌딜]]이 사용하였다는 무구이다. 제1시대에 노그로드의 텔카르[* 그 당시 청색산맥의 노그로드는 무구(武具)로 이름을 떨친 난쟁이들의 도시인데, 텔카르는 그 중에서도 최고의 솜씨를 자랑하는 난쟁이였다. 이 인물의 다른 작품으로는 베렌이 실마릴을 모르고스의 강철왕관에서 떼는데 사용한 앙그리스트가 있다.]가 벼린 검으로, [[마글로르]]가 엘로스에게 준 검이다. 신다린으로 '나르'는 [[태양]]을 의미하며 '실'은 [[달]]을 의미하는데, 엘렌딜이 이 검을 들고 사우론 휘하의 오르크와 사악한 동부인들을 벨 때 나오는 빛이 마치 태양빛(나르)과 달빛(실)과 같았으며 그 빛을 보고 적들이 도주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이 검은 그 주인과 함께 하다가 제 2시대 [[모르도르]] 공성 때 [[사우론]]에게 맞서 [[길 갈라드]]와 함께 싸우던 엘렌딜이 쓰러지면서 그 주인의 몸에 깔려 부러지고 말았다(영화에서는 쓰러진 엘렌딜의 이 검을 그 아들 [[이실두르]]가 집으려다가 사우론이 밟아서 조각 조각으로 부서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이실두르]]가 그 부러진 검을 주워 [[절대반지]]를 낀 사우론의 손가락을 잘라냄에 따라 사우론은 일시적 파멸을 맞이했다. 후에 부러진 채로 북왕국 곤도르의 가보로 전해지다가, [[엘론드]]가 다시 벼려서 수리하고는 [[안두릴]]이라 새로 이름지어주고 이실두르의 직계 후손 [[아라고른 2세|아라고른]]에게 준다. 안두릴과의 차이점이라면, 안두릴에 새겨진 룬문자 정도일 것이다. 그 외에 외관은 거의 같다고 볼 수 있다. 안두릴은 롱소드 형태의 검으로 나오는데, 나르실도 롱소드라면 키가 240cm 나 되는 엘렌딜에게는 좀 짦았을 것이다. [[분류:가운데땅 세계관/물건]] 나르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