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중세 국어 == 중세 국어로 '''"나무"'''를 뜻한다. 같은 중세 국어로 '''"나무는"'''이 바로 [[용비어천가]]를 통해 흔히 알려진 '''[[남간]]'''. == [[샤를마뉴의 12기사]]의 등장 인물 == '''Naimon''' [[샤를마뉴]] [[전설]]이나 [[롤랑의 노래]] 같은 [[무훈시]], [[이탈리아]] 낭만 서사시에 주로 등장하는 인물. Naimes, Naime, Naymon, Namo, Namus라고도 불리며, 바바리아의 공작이다. 보통 현명하고 충직한 조언자로써, 샤를마뉴 대제를 보좌한다. <롤랑의 노래>에서는 [[가늘롱]]이 마르실 왕과 합세하여 배반할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를 도와준다. 하지만 후에 군대를 모아서 발리건트와 맞서 싸운다. 무훈시 <샤를마뉴의 순례(Le Pèlerinage de Charlemagne)>에서는 12기사 중 한 사람으로 나온다. 후대의 <로망스>에선 베르트람이라는 아들이 나온다. <광란의 오를란도>에서는 초반부터 등장하는데, 안젤리카를 붙잡고 있다. 나모라는 인물은 요약하면, "왕의 충직한 조언자이자, 중세의 [[네스토르]]이며, [[권력]]에 저항하는 단호한 정의의 옹호자이다. 가장 보편적인 영웅상으로, 양식있고 온건하며, 정의로운 사람의 전형이다" 정도가 될 수 있겠다. == HTML 편집기 == '''[[나모 웹에디터]]'''. 나모 인터랙티브에서 제작한 위지윅([[WYSIWYG]])기반의 HTML 편집기이며, [[어도비]] 사의 HTML 편집기 [[드림위버]]와 함께 널리 애용되었었다. 2008년 이후로는 개발 중단. 자세한 것은 [[나모 웹에디터|항목 참고]] [[분류:동음이의어/ㄴ]] == 실마릴리온의 등장 인물 == "Namo" 본명은 나모이지만 그가 관리하는 전당의 이름을 따 주로 만도스라고 불린다. 나모는 운명과 살해당한 사람들의 영혼을 관장하는 만도스의 전당의 관리자이다. 유일신 [[일루바타르]] 스스로가 정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미래에 일어날 모든 것을 안다고 한다. 본명인 나모는 「심판자」를 의미하며 [[만웨]]의 생명을 받아 운명이나 심판을 내린다. [[페아노르]]가 이끄는 [[놀도르]]에 의한 [[1차 동족살상]] 뒤, [[가운데땅]]으로 망명하는 놀도르들을 기다리고 있는 가혹한 운명을 예고한 것은 만도스였다. 만도스는 페아노르의 맹세가 초래할 놀도르의 파멸을 이미 알고 있었다. 이것을 들은 [[피나르핀]]은 가운데땅으로의 망명을 그만두고 [[발리노르]]로 되돌아갔지만, 페아노르는 망명을 강행했다. 만도스의 전당은 요정이 살해당했을 때 영혼이 향하는 장소이며, 북유럽 신화의 [[발할라]]와 비슷한 곳이다. 다만, 이른바 '저 세상'과는 달리 발리노르와 붙어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자체가 커져 간다고 기술되어 있으며 그 벽은 세계의 사건을 나타낸 [[바이레]]가 엮어내는 직물으로 장식된다. 또 발라인 [[니엔나]]가 방문하여 사망자의 영혼을 위로한다고 한다. 만도스의 전당은 요정이나 인간은커녕 [[발라]]조차 빠져 나갈 수 없다. 2개의 나무의 시대에 투옥된 [[멜코르]]도 3기에 걸쳐서 구금되어 있을 것이라고 한다. 멜코르는 힘을 회복한 뒤, 제 4시대에 다시 등장하게 된다. 요정의 영혼이 이 전당에서 세계의 마지막을 가만히 기다리는 한편 인간의 영혼이 사후에 어떻게 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인간도 만도스의 전당에 갈 수 있지만, 요정과는 다른 장소에서 보내는 것이라는 설도 있다. 실제로 [[베렌]]은 [[루시엔]]과 재회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 기다리는 시간이 지나면, 전당에 계속해서 머무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 것 같다. 어쨌든 인간의 영혼의 행선지로 도착하고 진상을 아는 것은 만웨를 제외하면 만도스 뿐이다. 덧붙여 난쟁이는 사후 아울레에 의해서, 난쟁이의 만도스의 전당에 가게 된다고 믿는다. 나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