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가운데땅 세계관 프로젝트)] [include(틀:중간계 시대)] 나무의 시대 또한 멜코르와 다른 발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루바타르의 첫째 자손인 요정이 눈을 뜬 시대이기도 하다. 이후 난쟁이들도 눈을 뜨며, 이들은 요정이 서쪽으로 건너가자 남은 땅(청색산맥 동쪽 지역 - 태양 1시대에서는 먼 동쪽이다)에서 번성한다. 나무의 시대에서의 1년은 태양의 시대에서의 9.582년이었다. 나무의 시대에는 빛은 오직 발리노르에만 존재했다. 그 이유는 만웨가 멜코르의 침입에 대비하여 펠로리 산맥을 세웠기 때문인데, 산맥이 너무 높아서 나무들의 빛이 가운데땅에는 닿지 않았다. 그래서 요정들이 쿠이비에넨 호수에서 눈을 떴을 때에 처음으로 본 것은 별이었으며 요정들은 그 시절을 '별들의 시대'라고 부른다. [[분류:가운데땅 세계관/역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중간계 시대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나무의 시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