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 [[던전 앤 파이터/등장인물]], [[천계(던전 앤 파이터)|천계]], [[안톤(던전 앤 파이터)|안톤]], [[노블 스카이]] [목차] == 설명 == [[파일:attachment/나엔 시거/naen.png|align=right]] > 여성/34세. [[7인의 마이스터]]의 유지를 이어 받아 창설된 연구단체 '세븐 샤즈'의 일원으로, [[안톤(던전 앤 파이터)|안톤]]이 전이된 후에는 군 참모부에 소속되어 조언을 하고 있다. 눈앞에 낯선 사람이 있으면 말이 막히고 심하게 떠는 그녀가 세븐 샤즈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것을 극복하고도 남을 천재성 덕분이었다. 나엔의 대인공포증은 전적으로 [[막장 부모|그녀의 부모 탓이다]]. 자식의 재능을 발견한 부모는 '''[[입시위주 교육|나엔이 아기일 때부터 혹독하게 공부를 시켰으며, 자식이 아니라 상품으로 취급하여 연구원이나 귀족가에 비싸게 계약시키려고 하였다]].''' 대인공포증은 이 때 심화되어, 낯선 사람 앞에서 숨을 쉬지 못할 정도였다. 그런 나엔을 부모에게서 강제로 떼어낸 것이 [[메릴 파이오니어|메릴]]이라는 한 여성이다. 메릴은 나엔에게 자유로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주었고, 나엔은 그곳에서 안정을 찾으며 재능을 한껏 펼칠 수 있었다. 그 덕에 부모를 떠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세븐 샤즈의 자격을 받게 되었다. 조용히 연구만 하던 나엔이 연구실에서 나온 것은 세상과 섞이는 법을 익히라는 메릴의 등 떠밀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오히려 대인공포증이 더욱 심해져서 고생이 많았지만 차차 나아지고 있다. 낯선 사람 앞에서 심하게 긴장하는 건 여전하지만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서는 비교적 명랑하게 말할 수 있는 정도까지 호전된 듯. 다만 자신의 생각에 빠져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서툴기 때문에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우 답답하기도 하다. - 공식 홈페이지 설명 발췌 ~~[[안톤 쉬거|안톤 레이드에 시거라...]]~~ 안톤 던전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한 노블 스카이의 NPC. 성우는 [[이지현(성우)|이지현]].[* [[초붕]], [[아니스 바인스타이]]와 중복이다.] 세븐 샤즈 소속의 과학자이면서 안톤 토벌대의 참모를 맡고 있다. 대인공포증 때문에 ~~귀여운~~독특한 말투와 행동을 보이는데, 설정에 따르면 부모의 학대에 가까운 교육 때문에 후천적으로 생긴 증세라고 한다. 어찌되었든 이를 극복하고 노블 스카이에서 나름 잘 지내며, 안톤 에픽 퀘스트에서는 적절한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해 내기도 한다. 메릴이라는 사람의 도움으로 조금씩 세상에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하는데, 안톤 에픽 퀘스트 시작 시점에서도 메릴과 전화를 하다가 모험가를 만난다. 그런데 정황상 메릴이 나엔을 살짝 속이거나 억지로 떠밀은 듯 하다. 억지로 끌려온 티를 팍팍 내면서 메릴을 원망한다. 에픽 초반에는 낯선 모험가 앞에서 긴장하는 것은 물론, 사람이 지나치게 많은 곳이나 큰 소리로 말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무 것도 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더듬거리는 말투 때문에 [[네빌로 유르겐]]에게 수상한 사람으로 찍혀서 제지당하기도 하고, 이 때문에 [[노블 스카이]]의 냉각포가 공격당한다는 사실을 잭터에게 보고하지 못한다.~~유르겐이 잘못했네~~모험가의 활약이 아니었으면 큰일이 날 뻔 했다. 이후 에너지 차단을 위해 모험가와 함께 안톤의 체내에 다녀오기도 하며, 모험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세븐 샤즈 구성원답게 안톤 토벌 작전에 엄청난 도움을 주는데, [[검은 연기의 근원]] 제거 작전에서 [[하이람 클라프|하이람]]의 해안 수비대를 위해 연기를 흩어낼 방법을 고안했고, [[흔들리는 격전지]]에서 관절을 타격하기 위한 마그토늄 미사일을 설계했으며, 모험가가 본격적인 [[에너지 차단]]에 나서기 앞서 에너지 전송체를 직접 파괴하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톤 일반/레이드 던전 입장을 위한 일회용 에너지 흡수 방지 장치를 만들어준다. 마을에서는 안톤 레이드 통합채널 입장과 함께[* 레이드 채널 개방 이전 시점에서는 채널 개방을 위한 프랙탈 입자 제어기를 관리하고 있다.] 안톤 레이드던전 입장 아이템 및 안톤던전용 상태이상 회복 포션을 판매한다. 안톤 던전에서 드랍되는 ~~유니크 색깔이라 사람 설레게 하는~~ ~~이제는 레어 색이다...~~ 광물인 "안토니움"은 나엔이 명명한 것이라고 한다. 본인이 붙인 이름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고. 귀여운 느낌이 든다고 한다. 안톤의 몸 주변에서 발생하는 불규칙한 전류장은 "안톤전류"라고 명명했으며, 안토니움 다음으로 좋아하는 이름이라고 한다(...). ~~그걸 더듬으면서 말하는 나엔도 귀요미~~ [[운 라이오닐]]을 퍼스트 네임으로 부르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운으로 불리는 걸 그렇게 싫어하는 운도 나엔에게만큼은 그걸 강요하지 않기로 했다고. 운이 마침 모험가에게 자신을 라이오닐로 불러달라 하는 순간 "운, 나 군사용어는 어려워"하고 끼어드는 나엔과, ".... 저 분은 그냥 포기했습니다."라며 체념하는 운이 포인트. 또, 신병들은 눈빛만 봐도 울음을 터뜨릴 만큼 카리스마가 넘치는데다 군 총사령관인 [[잭터 이글아이]]를 '''아저씨'''라고 부른다. 참고로 하이람 클라프도 마찬가지로 아저씨라고부른다. 정신적인 장애가 있지만, 친해진 사람들에게는 나름 ~~귀엽게~~ 마음을 열고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문제는 대인공포증으로 친구가 심각하게 없다는 점이다. 호감 단계에서 대화를 신청하면 자신의 친구를 메릴 파이오니어와 어릴때 키웠다던 강아지 포포라고 말하며 모험가를 더해 세번째 친구라도 한다. ] 34세[* [[페럴 웨인]] 및 [[중장 니베르]]와 비슷한(!) 연배다. ~~24살 애늙은이 운 지못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말 하기 싫을 때는 도리질[* 대사창에 지문처럼 (도리도리)라고 뜬다.]을 하거나, 바람이 심하다고 투정부리는 모습이 나름 귀엽다. 성우의 연기도 귀여움을 드러내는 쪽으로 주문된 듯. --그런데 2014 크리스마스때 다들 환복 했는데 혼자 그대로였다. 나름 설정 반영?-- 참고로 나엔에게 사회생활을 억지로 시킨(...) 메릴은 [[젤바]] 마을에 NPC로 등장한다. [[메릴 파이오니어]] 참고. == 대사 == (평상시) "아... 연구실로 돌아가고 싶다.." "하아.. 바람이 너무 제멋대로 부네.. 내가 생각한 바닷바람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나.. 나도 과자 좋아하는데..."''' "하암.. 졸리다.." (클릭 시) "왜, 왜..?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부.. 분석 중이니까 너무 재촉하지 마!" "큰소리로 말하면 안 들어줄 거야!" "설마.. 나한테 묻고 싶은 게 있어? 사람 많은 곳은 싫으니까 여기서 얘기해" (대화 종료) "하아... 배 싫어.. 돌아가고 싶어.." "다음에도.. 샘플 채취 부탁해~" "하아.. 설비가 조.. 금만 더 갖춰 있..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야." "어 잘 가~" (대화 신청 - 이튼 공업지대) * 여, 역시 바다보다 땅이 더 마음이 편해... 너도 그렇게 생가, 생각하지? * 이 입자에 숨은 힘이 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 * 아직 에너지가 부, 부족한 것 같아... (대화 신청 - 노블 스카이) * 바람이 제멋대로네... 단순한 자연풍이었다면 상관없겠지만 안톤전류가 너무 심해... 파워스테이션에 있을 때보다 심한 걸 보면 염수와 관련이 있는...?! 까, 깜짝이야. 언제... 온, 거야? 나 혼자 생각, 할 게 있으, 있으니까 저리 가...! * 안톤전류라는 건 안톤 주, 주변을 둘러싼 특수한 전류야. 그, 그것 때문에 소립자 단위에서 충돌이 일어나서... 일반적인 유도장치나 스캔 장치, 같은 건 잘 통하지가 않, 않아. 안토, 안톤전류라는 건 내가 이름을 붙이, 인 건데... 귀엽지? 안토, 니움에 이어서 내가 좋, 좋아하는 이름이야. * 그, 그거 알아...? 여기가 그... 어부와, 형제 이야기의 배경인 그, 그 바다래... 예, 옛날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그거 딱 하나 알고 있어... 할아, 할아버지, 가, 얘기해 주셨거든... (대화 신청 - 레이드 채널) * 안토, 안토니움이랑 안톤전류랑 어느, 어느 단어가 더 귀여워? (안톤전류는 그냥 말 그대로 아닌가?) 그, 그점이 귀엽지 않아...? (심오하군...) * 연구실도 아니고 장, 장비도 부족해서 개발을 하려면 도움이 필, 필요하거든. 하이람 아저, 아저씨는 이해가 빠르고 센스, 센스도 좋아서 큰 도움이 돼. ([[하이람 클라프|세븐 샤즈에게 칭찬을 들어 영광이다만 다른 호칭도 있지 않나...?]]) 그럼 뭐라, 뭐라고 불러? ([[하이람 클라프|글쎄... 오빠라고 하면 너무 군기가 빠진 거 같고, 그렇다고 대장님이라고 부르라기엔 신선미가 떨어지고...]]) (그냥 아저씨라고 불러요...) * 크, 큰 소리를 내는 사람이랑 뒤에서 말하는 사라, 사람이랑,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랑, 때리, 때리려고 하는 사람이랑 다 싫어... 그래서 군이, 군인도 싫었는데... 알고보니 좋은 사람도 있, 있는 것 같고... 그래, 그래서 조금 복잡해졌어. 음... 그치만 좋으, 좋은 쪽으로 복잡해진 거니까 괜찮아. === [[던전 앤 파이터/호감도|호감도]] 관련 대사 === (선물 수령) "어, 어? 이거 뭐야…? 선물? 나, 나한테? 고…마워…" "고마워. 음… 나 주, 주는 거… 맞지?" "어… 고마워." (대화 신청 - 친밀 단계) • 웅... 여기에 뭘 대입해볼까... 웅... 와. 까, 깜짝이야! 어, 언제 왔어? 후아... 너무 조용히 다가오, 다가오지, 말아줘... 아, 아니 시끄러운 게 좋은 건 아, 아니고... 뭐하고 있냐고? 안, 안톤파동을 분석하다가 어디서 본 거 같은 데이터가 있, 있길래... 알아보고 있었어. 음......... 아, 어디서 맛있는 냄새가 나네... 배고프다... 생각, 생각해보니 어젯밤부터 아무 것도 안 먹었어... 깜빡 했지 뭐야. 밥 안 먹었으면, 같, 같이 가서 먹을래? 군인들 사이에서 먹는 거보다 좋, 좋을 거 같은데... 싫으면, 어, 강요는 아니고... 음... 아, 아냐. 미안. 나 혼자 갈 수 있어... 이런 것도 호, 혼자 못하면 메릴한테 혼날 거야... 그, 그럼 밥 먹고 봐... 안녕. • 이, 있잖아. 너하고 나... 정도면 친한 사이...인가? 움... 갑자기 자신이 없, 없어졌어... 나... 친구를 사귄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자, 잘 모르겠어... 나 계속 공부만 했거든... 아, 아무튼 그래서 사람하고 잘 지내는 법 잘... 모르겠어. 나 이상한 걸까...? 메, 메릴은 지금부터 어울리면 된다고... 하긴 했는데. 음... 조, 좀 무서워... 으으, 연구실에서 나, 나 혼자 연구하면 좋은데... 근데 지원 받으려면 사람 만나야 해서... 누가 대신 해주면 좋겠다... 넌 사람 만, 만나는 거 잘하는 거 같던데... 어떻게 그렇게 잘 해? 신기, 신기하다... • 유리병에 소원을 적, 적어서 파도에 흘려보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어, 그러잖아? 그거 되게, 말, 말이 안 되는 말인데 유명하더라고... 아무 상관관계가 없, 없는데 말이야... 하지만 그렇게 믿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가긴 해. 나도 별이든 하늘이든, 매달리고 싶, 싶던 때가 있거든... (대화 신청 - 호감 단계) • ...저기 있잖아, 나 메릴이 보내, 보내서 혼자 왔을 때 엄청 울었어, 다 모르는 사람인데다가, 어.. 다들 화, 화가 난 거 같아서 무서웠거든, 난 화난 사람이 싫어... 다치, 다치는 거랑 죽는것도 싫고... 근데 운은 화 안내고 조용하니까 내가 졸라서... 조수겸 대리 보고자로 해달라고 했어. 걔가 도와준 덕분에 어... 좀 괜찮아졌어. 그, 그런데 요즘은 네가 더 편한 것 같아. 말도 잘 들어주고... 친절하고.. 앞으로도, 더 친하게... 지내도 되는거지? 헤헤... • 바닷바람이 차네... 그치만 춥지는 않아. 어릴때 겨울에 얇은 옷만 입고, 냉, 냉방에서 공부했거든, 따뜻하면 존다고... 그, 그래서 추운거엔 꽤 강해. 헤헤.. • 나... 혼잣말 할때는 말이 조금 빠르거든... 그, 그래서 사람들이 말 빨리 할수 있으면서 왜 일부러 느릿하게 말하냐고 화냈었어... 사람앞에서 하는 말이랑... 다른건데 왜, 왜 모르는 걸까? 그때는 억지로 웃었는데... 그때 왜 웃었, 웃었을까... 바보 같애... 하지만 지금은 너랑 있는데 그런 사람들... 떠올릴 필욘 없겠지? 헤헤... 고마워, 그냥...고마워. • 메릴? 음... 선생님 같기도 하고 할머니 같기도 해, 나 가르쳐 주면서 한번도 안때렸어. 처음엔 그게 되, 되게 신기했어... 나 혼자 연구할때도 다그치지도 않고... 많이, 많이 무서웠는데 메릴이 있으면 편해, 나 친구 없다고 하니까 그럼 치, 친구처럼 지내도 된다고 그러고... 그래서 메릴이 여행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막... 떠날 때는 많이 서운하고 그랬어... 음...그, 그치만 언제까지고 다른 사람한테 매달려서 지낼, 지낼수는 없잖아. 그렇지? 사실.. 나 너도 어디 안가면 좋, 좋겠는데 모험가니까 어쩔수 없는거라고 ... 생각하고 있어, 나는 아마 모험 같은 용, 용기있는 일 못하겠지만 잊지 않고 기다릴게. 나 기,기억력은 좋거든? 그러니까 네가 내 친구 해준거, 절, 절대로 안잊어. ..우리 친구맞지..? 나 어릴때 키웠던 강아지 포포까지 치면 네가 세번째 친구야. 헤헷... --포포, 메릴, 플레이어-- [[분류:던전 앤 파이터]] 나엔 시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