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비뢰도]]의 히로인. 현 백도무림맹주 [[나백천]]과 흑도제일미녀 [[예청]]의 딸이자 천무삼성 중 한명인 검후의 직전제자. 연재 초기에는 손녀였으나 어느 시점에서인가 은근슬쩍 바뀌었다. 아무래도 작가가 자기 글 앞부분을 까먹어서 바뀐 거라는 생각이 대세.[* 작품 후기인 비류연 일당의 좌담회에서 언급되긴 한다. "지난번엔 손녀라더니 왜 딸이 된건가?"] 덕분에 무림 백도의 4대 검신[* 검성, 검후, 검존, 정천맹주 중 검후와 정천맹주의 검을 이었다.] 중 2 명의 검법이라는 무림 전체에서 손꼽히는 검법을 두 가지를 동시에 익히고 있다.[* 아버지의 검법은 남성적 힘이 많이 요구되기에 검후의 검법이 더 경지가 깊다.] 백도제일미라는 칭송이 자자하여 백도는 물론 흑도에서도 유명한 인물이라서 강호란도의 투기장에서도 "판돈 백만냥도 문제 없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남들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용안이라는 특수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남정네들이 자신에게 지니고 있는 욕정에 여과없이 노출되었고, 결정타로 숙부 [[나일천]]한테 겁탈당할 뻔한 사건 이후로 반폐인이 되었는데 '묵연비'라는 여인[* [[쓰촨 성|사천]]제일의 가희...인데 이 소녀의 정체는...]과 만나서 겨우 회복했던 과거가 있다. 물론 그 뒤에도 수난은 계속되었는데 여성 호위무사들까지 맛이 가서 유괴를 시도했던 사건까지 있었다. 결국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은 나백천이 검후 문하로 보냈던 것. 그래서 붙은 별호가 빙백봉. 첫 등장부터 갑자기 뽕간 비류연에게 입술을 도둑맞는 사고를 겪는다. 그 뒤에 이런저런 사건[* 그야말로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의 정석... 그 덕분에(?) 평소의 뻔뻔함과 오만방자함, 그리고 [[넘사벽]] 수준의 실력으로 [[천무학관]] 남생도들의 공적이 된 류연은 명실상부한 [[남자의 적]]등극. [[위지천]]은 이 아가씨 때문에 [[질투]]에 미쳐버린 나머지 인생을 망쳐버렸다. 이 친구는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사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천무학관 남생도의 절대다수는 [[빠돌이]]가 다 됐다. 거의 [[사생팬]] 수준. 누명을 쓰자 옹호하기는 커녕 죽이라고 시위를 벌이는 통에 마진가를 비롯한 천무학관 노사부들을 우울하게 만들었다.]을 겪다가 환마동 붕괴사고를 계기로 서로서로 떨어지면 못사는 커플이 되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사람으로 뭔가를 잃어버린'[*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는 두려움'''이라고 한다. 부모를 여읜 경험 때문에 그런 게 날아가버렸다고...] 비류연의 반쪽을 채워준 인물이 되어, 그녀의 위기만 닥치면 ~~나백천과 함께~~ 꼭지가 돌아버릴 정도가 됐다. 따라서 [[주작단]]일동한테는 이미 '''대사자'''로 대접받는 중. 칼솜씨는 좋지만 요리는 못하는 듯. 사실 워낙 주변에 음수가 많아 그런게 안 보이고 그나마 솔직한(…)[* …이라고 쓰고 '''뻔뻔한''' 이라고 읽는다.] 비류연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었달까 뭐 그랬다. 둘이 사귀게 되는 과정을 보면 마음의 문을 닫은 그녀를 비류연이 계속 두들겨서 열어가는 느낌. 화산지회 후에는 믿고 의지했던 사자인 [[독고령]]이 마천각 생도 영령이 되어 '''"백도 계집애 주제에 나를 아는 척 하다니 불쾌하다"'''라며 칼을 들이대는 아픔을 겪기도 한다. 그리고 그 탓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무력하게 나일천에게 납치당하기도 했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용안의 힘은 완전해져서 좀더 많을 걸 볼 수 있게 되었고[* 자기자신의 신경과 근육을 보기도 한다.] '''자신의 매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발연기지만 마성의 미모가 그 모든 것을 해결한다! 신마가 편에서는 신마팔선자까지 감탄했으며, 그 중 막내인 갈효묘는 뿅가서 인질을 자처해서는 달라붙기까지 했다. ~~[[백합(장르)|그 이유는 아마도...]]~~ 나예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