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width=100%><:><-4> '''{{{+3 나이오븀}}}''' [br] '''Niobium'''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41 ||<width=15%><:> '''기호''' ||<width=35%><:> Nb || ||<:> '''분류''' ||<:> [[전이 원소]] ||<:> '''상태''' ||<:> [[고체]] || ||<:> '''원자량''' ||<:> 92.90637 ||<:> '''밀도''' ||<:> 8.57 g/cm^^3^^ || ||<:> '''녹는점''' ||<:> 2477 °C ||<:> '''끓는점''' ||<:> 4744 °C || ||<:> '''용융열''' ||<:> 30 kJ/mol ||<:> '''증발열''' ||<:> 689.9 kJ/mol || ||<:> '''원자가''' ||<:> 5 ||<:> '''이온화에너지''' ||<:> 652.1, 1380, 2416 kJ/mol || ||<:> '''전기음성도''' ||<:> 1.6 ||<:> '''전자친화도''' ||<:> 86.1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C. Hatchett (1801) || ||<:> '''CAS 등록번호''' ||<:><-3> 7440-03-1 || [Include(틀:주기율표)] [[파일:attachment/Nb-usage.jpg]] 대한화학회에서는 '나이오븀'이라고 쓰는 것을 권장한다. 나이오븀은 [[영어]]고 니오브는 [[독일어]]이다. 보통 일반인이나 언론에서는 '니오븀' ~~타협한 듯~~으로 부른다. 본 항목도 니오븀으로 들어올 수 있다. 나이오븀 발견의 역사는 다소 복잡하다. 1801년, [[영국]]의 화학자 해체트는 컬럼바이트에서 미지의 원소를 발견해 이를 콜롬븀(Cb)이라 이름붙였다. 이듬해, [[스웨덴]]에서 새로운 원소 [[탄탈]]이 발견되었는데, 콜롬븀과 성질이 비슷했기 때문에 콜롬븀과 탄탈은 같은 원소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1846년에 [[독일]]의 화학자 로제는 콜롬븀은 순수한 것이 아니라 탄탈 산화물이 섞여 있다는 것을 발견해, 새로이 신금속을 추출해냈다. 이것이 새로운 원소 니오브[* 탄탈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탄탈로스의 딸 [[니오베]]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참고로 니오베는 [[레토]]한테 자기 자식들 머릿수 자랑하다가 자식들은 레토의 자식인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에게 [[끔살]]당하고 자기도 울다가 돌이 되어 버렸다.]이다. 그리고 1865년, 콜롬븀과 니오브가 동일물이라는 것이 확인되어, 새로운 원소의 발견자는 해체트가 되었다. 그 후 영국에서는 잠깐 동안 콜롬븀과 니오브가 혼용되었으나, 1949년에 니오브로 통일되었다. 1950년에 IUPAC에서 이름을 확정할 때 북미 지역의 반대가 있어 유럽 본토에서 쓰던 볼프람을 [[텅스텐]]으로 확정하고 콜롬븀은 나이오븀으로 이름이 확정되었다. [* 여전히 미 지질학회 등에서는 니오브(콜롬븀) 이렇게 병기한다.] 나이오븀은 광택이 있는 회색의 금속으로 주로 산업적으로는 철에 첨가해서 합금하면 강도와 가공성과 용접성이 높아진다. 생산량의 90%는 이런 용접봉이나 철파이프 등 합금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또한 주석이나 게르마늄, 티타늄 등과 합금해서 초전도 합금 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이런 초전도 니오브 합금으로 만든 리본 모양의 전선으로 전자석을 만들어서 액체 헬륨 등으로 절대온도 몇 도K 이하로 냉각시키면 전선의 전기저항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전류를 흘리는 것이 가능하다. 게다가 강한 전류를 흘릴 수도 있어서 강력한 전자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 강력한 전자석을 초전도자석이라고 하며, 자기부상열차 등에 이용된다. 그래서 [[LHC|거대 경입자 충돌기 (LHC)]] 나 [[ITER]] 핵융합 실험로 같은 초전도를 이용한 연구나 시설에 대량으로 쓰인다. 화학자들이 나이오븀과 [[탄탈륨]] 둘을 분리해 내는데 개고생을 해서 이름도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탄탈륨이라고 붙였듯이 나이오븀은 여러모로 물리적 화학적 성질이 [[탄탈륨]]과 비슷하다. 탄탄륨의 동생 쯤 된다. 요즘 탄탈륨 컨덴서 등이 스마트폰등에 널리 쓰이며 탄탄륨이 수요가 급증해서 가격이 10배로 뛴데다 콩고등 분쟁지역에서 주로나는 [[분쟁광물]]이라 탄탈륨을 대신 대체해서 나이오븀을 이용한 컨덴서 등을 만들려는 연구가 있다. 문제는 2016년 기준 나이오븀도 가채년수가 45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세계 매장량은 약 290만톤으로 브라질이 98%를 차지하고 있고 생산량도 92%(5만7000톤)를 점유하고 있다. 2012년 2월에 한국에서도 나이오븀 광체가 [[춘천]]인근에서 발견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2591588|링크]]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나이오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