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dailycontributor.com/wp-content/uploads/2009/12/nine-musical-trailer.jpg Nine. 2002년 뮤지컬 영화 《[[시카고]]》와 2005에 개봉한 《[[게이샤의 추억]]》으로 아카데미를 휩쓸었던 롭 마셜 감독의 두 번째 [[뮤지컬]] 영화이다. 주연들과 조연, 제작진까지 모두 [[아카데미]] 상을 탔거나 후보지명된 사람들로 제작 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개봉 후 처참히 씹혔다. [목차] == 시놉시스 == 나이가 쉰에 접어든 [[이탈리아인]] 감독 귀도 콘티니([[대니얼 데이루이스]] 분)는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곧 제작에 들어간다는 그의 신작의 시나리오조차 쓰지 못한 상태다. 그는 그의 아내 루이자 ([[마리옹 코티야르]] 분), 그의 정부 칼라 ([[페넬로페 크루스]] 분), 수퍼 스타 배우 ([[니콜 키드먼]] 분), 의상 디자이너([[주디 덴치]] 분), 패션 기자([[케이트 허드슨]] 분) 등 수많은 여자들에게 의지해서 영감과 재능을 되찾기를 바라지만 그들 사이의 갈등으로 여자들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한다.'''[[양손의 꽃]]~ 양손의 꽃~''' == 소개 == 이 [[영화]]는 아주 복잡한 역사를 갖고 있다. 1963년 이탈리아의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은 자신의 삶에 관련된 여러 요소를 넣은 영화 《8과 1/2》를 만들었다. 1982년 이 영화는 브로드웨이에서 각색되어 마리 예스톤의 음악을 넣은 《나인》이라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2009년에 나온 이 영화는 뮤지컬 《나인》에 기초한 것이다. 그러니까 짧게 말하자면 이 영화는 '''펠리니가 자신의 삶을 각색한 것을 각색한 뮤지컬을 각색한 것이다.''' ~~돌고 돌고 돌고~~ 그래서 영화 내에 펠리니의 역작 《[[달콤한 인생]]》의 오마주가 나오기도 한다. [[1982년]]의 오리지널 뮤지컬을 부활시킨 새로운 브로드웨이 버전에서 귀도 콘티니 역을 맡고 있었던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나는 브로드웨이 버전에서 귀도 역을 맡아 뮤지컬의 아카데미 격인 토니 어워드 남우주연상을 타기까지 했고 나는 덤으로 이탈리아인이고, 또 나는 그냥 뮤지컬 배우도 아니고 할리우드 배우니 나를 귀도 역으로 당연히 캐스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셜 감독은 싹 무시하고 영국-아일랜드 출신 대니얼 데이 루이스를 캐스팅했다. [[데꿀멍]]이 된 반데라스는 예고편이 '''좋아 보인다. 잘 되길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조용해졌다. [[지못미]]. == 반응 == 평은 놀랍게도 최악이었다. 젊은 거장 감독 로브 마셜의 최악이 영화가 된 것이다. 비평가들은 뜬금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뮤지컬 시퀸스들이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안 되고 깊이 없이 화려하기만 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아카데미]]에서는 이 영화를 촬영상과 시각효과상에 지명했다. '''시각적 볼거리만 있다''' 비평가들의 말을 뒷받침해주는 셈. [[뮤지컬]] 시퀸스 또한 대부분의 여자들이 심하게 노출된 옷들만 입고 나와서 사람들에게서 무슨 란제리 쇼라도 하냐는 물음을 받았다. 그러나 모두들 [[페넬로페 크루스]]의 섹시함에 침을 질질 흘렸다. 크루스는 이 역으로 아카데미에 지명되었다. 오리지널 뮤지컬을 쓴 마리 예스톤은 이 영화의 스코어와 음악 작업에 많이 참여를 해서 Cinema Italiano와 Take It All을 이 영화를 위해 쓰기도 했다. Cinema Italiano는 골든 글로브에, Take It All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그러나 결론만 말하자면 아카데미도, 골든 글로브도,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다. [각주] 나인(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