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_3.png]] [[개와 가위는 쓰기 나름]]의 히로인. 20세. [[72|92]](...)-58-85. 초 S로 심심하면 애용하는 가위인 하사지로[* 대체 무슨 소재로 만든 건지 강도만 보면 엑스칼리버 부럽지 않은 ~~명검~~명품으로 실제로 가위로 자르기 힘든 물건도 마구 잘라버린다. 벽이라든가 쇠막대기라든가 총이라든가 ~~개라든가~~... 4권에서는 참격을 날려대고 건물의 기둥을 잘라서 그 위층을 기울게 만들었다. 하루미는 [[오리하르콘]],[[히히이로카네]],[[건다리움 합금]] 등이 쓰인 건 아닐까 생각하고 있는 중. 2권의 키리페디아(나츠노가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을 적어놓은 나츠노의 개인 단어집)에서는 상경할 당시 부친인 나츠노 코우세츠가 선별로 준 것이라고 했지만 단편집 2권에서 실은 나츠노가 유년기 때부터 한시도 떼어놓지 않고 지니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나츠노와는 일심동체와도 같은 사이이며 그 인연의 힘은 '''하사지로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맨손으로 하사지로의 참격을 구사할 수 있을 정도.''' 카즈히토는 몸의 안전을 위해 나츠노를 꼬드겨서 하사지로를 봉인했다가 '''차라리 흉기가 눈에 보이는 쪽이 낫다'''는 사실만 깨달았다.]로 닥스훈트(=하루미 카즈히토)를 공격하는 취미가 있다. 그런 주제에 하루미에게 마음이 있는 듯.[* 어떻게 보면 생명의 은인이라서...일까? 1권에서 자신을 살해한 강도에 대한 대인배적 면모에 반한 걸 수도] 개라도 별로 상관없는 모양인지 한권에 한번씩은 장래설계에 대한 망상에 빠지기도 하고 가계도에 카즈히토의 이름을 올릴 생각도 하며 [[체위|자세]](...?)에 관한 고찰도 해보는 데다가 관련 서류도 구비해 놨고 4권에서 어머니에게 소개하고 싶은 '''개'''가 있다고 얘기도 해놨다(...).--[[수간|뭐, 뭐요 이 소설 설마 수...수...]]--~~만약 주인공이 대형견이였다면 이 소설을 18금으로 갔을수도...~~ 직업은 소설가로 필명은 아키야마 시노부, 초인기 작가이다. 작가로서는 자기가 쓰고 싶은 것, 독자에게 읽게 하고 싶은 것을 쓴다는 것이 모토이며 그를 위해서 뭐든지 자신의 몸으로 익혀서 그것을 소재로 글을 쓴다. 이 특징은 [[아키즈키 마키시]]와의 집필전에서 극명하게 들어난다. 집필전에서 아키즈키 마키시가 심사원인 독자가 원하는 글을 써 점수를 획득했다면 심사원이 전혀 관심히 없었던 BL장르의 단편으로 심사원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모습은 그녀의 신념을 잘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오오사와 하미]]와의 집필전은 그녀의 '''작가'''로써의 프라이드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오오사와류 집필술의 끈질긴 방해공작을 모두 격파하고 당당하게 승리하는 모습이라든가.. 그 외의 특징으로 납작가슴[* 아버지 쪽의 유전이라는 모양. 어머니는 거유고 언니는 어머니를 닮았다고. 나츠노는 자기 책에서 언니를 본딴 캐릭터를 납작가슴으로 만들었다(...).]이며 주로 하루미가 이 점을 지적하다가 처절하게 응징당하는 경우가 많다.[* 굳이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위의 쓰리사이즈는 가짜이다. 못 믿겠으면 마도카, 스즈나 사진과 비교해보시길.]~~[[72|진짜 사이즈]]에 20을 더했겠지~~ 요리나 청소등의 가사도 잘하고 운동 실력도 뛰어나다. 일단 언니가 경찰이라는 가족 관계가 설정되어 있다. 아버지는 나츠노와 닮았으며 일격에 갤리선을 절단하는 거대한 가위를 짊어졌다는 하루미의 상상에 나츠노는 60점을 매겼다(...). 덤으로 [[구토하는 히로인|구로인]]이다. --다만 여기선 부상이나 개그가 아니라 숙취 때문이지만.-- 술을 마시면 인격전환이 이뤄진다. ~~그리고 [[수간|확정]]~~ 연옥관 에피소드 이후 [[히메하기 모미지]]가 카즈히토에게 연심을.. 품게 되어서 라이벌이 늘어났다. 결국 4권에서 좌초됐던 사인회에서 카즈히토 소유권을 가지고 대결하게 된다. 근데 둘다 사인회에서 잘 모르기 때문에 사인회에 정통한 [[아키즈키 마키시]]를 찾아가 배우게 되고 당초 예정대로 3인 공동 싸인회를 열게 되었다. 팬 사인회장에서 콘서트를 시작한 마키시를 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팬들에게 팬 서비를 하게 되었다.--332명분의 단편소설-- 여기서 독자와 만나는 것에 대해 재고하게 되었다. 8권에서 쿠로가 성불하는 것을 보고는 더욱 더 색욕을 쓰기 꺼려지게 되는 거 같다. "모미지는 한단계 성장했구나 나는..." 이란 대사를 보면 거의 확정적인데.. 근데 나즈나가 라이벌이 걸어놓은 인물은 색욕과 관련이 되있다고 한다. ---설마 1권에서 뿌린 만들다만 색욕을 회수했나?-- 나츠노 키리히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