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만화 [[도로헤도로]]의 등장인물, 십자눈 일당 중 하나, 그런데 돈이 부족해서 문신을 한쪽 눈 밖에 못 새겼다고한다. [[엔(도로헤도로)|엔]]을 피해 도망가던 [[카이만(도로헤도로)|카이만]]과 [[니카이도(도로헤도로)|니카이도]]와 마주치면서 카이만을 쫓아다닌다. 이후에 도쿠가 일행과 합류하고 결국 [[카이(도로헤도로)|보스]]를 만나게 되는데...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은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 십자눈이 엔의 아지트를 점령한 뒤, 마법사를 구분하기위해 사용한 기계를 써 보고 마법을 쓸 수 있다는걸 알게되지만 연기는 나오지 않는다. 이후 키쿠라게를 포획하기 위해 간 곳에서 각성한 [[에비스(도로헤도로)|에비스]]에게 팔이 잘리면서 연기가 나오게되는데 마법은 방어계통으로 사용하면 온 몸을 주름없는 미쉐린 같은 모습으로 감싸버린다. 이 상태에서는 어떤 공격도 통하지않으며, 심지어 [[리스(도로헤도로)|리스]]의 저주마저 통하지않는다. 십자눈 간부들은 보스를 지킬 수 있다며 좋아했지만 과거 리스의 죽음에 얽힌 뒷배경을 알고 있는 [[도쿠가]]는 보스가 그녀를 해칠것을 직감하고 임무를 핑계로 멀리 떼어놓으려 한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어 나츠키는 보스와 마주치게 되고 "너--의 머리 속의 악마--를 원해"라는 보스의 말에 속아 넘어가 마법 연기로 체내가 버섯으로 변한 뒤 토막나며 사망한다. 이후 톤이 죽을 때 톤이 죽었다는 걸 깨닫게 하는 요소로 등장한다. [[분류:도로헤도로/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나츠키(도로헤도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