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야스타카1.jpg]] [[파일:야스타카2.jpg]] 中田 ヤスタカ [목차] == 개요 == [[일본]]의 작곡가, DJ, 프로듀서. 1980년 2월 6일생, [[이시카와]] 현 [[카나자와]] 시 출신. 그가 활동하는 유닛으로 [[캡슐]]과 콜테모니카가 있으며, [[퍼퓸(일본)|퍼퓸]]과 [[캬리 파뮤파뮤]]의 음악을 프로듀싱하고 있다. 이전에는 [[MEG]], [[스즈키 아미]] 등을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그가 개최하는 파티로는 <FLASH!!!>와 <RED by t.o.t>가 있다. == 이력 == 어렸을 적 장난감 대신 오디오와 컴퓨터같은 각종 음악장비를 가지고 놀았으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선물로 받은 장난감 키보드로 작곡을 시작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스스로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으며,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라이브를 하다가 다른 보컬이 있는 것이 좋겠다 판단하여 고등학교 동창인 [[코시지마 토시코]]와 유닛 capsule을 결성하여 2001년에 1집 <ハイカラ・ガール>로 정식 데뷔를 했다. 2003년엔 독자 레이블인 contemode를 설립해 그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6년에는 그간 해왔던 큐트 팝 사운드를 버리고 일렉트로 하우스 사운드로 방향전환을 시도해 성공한다. 2007년엔 드라마 [[라이어 게임]]의 OST 담당을, 2012년엔 [[원피스(만화)|원피스]]의 주제가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방면으로 진출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가끔 다른 아티스트들의 곡을 리믹스하는데... 실상은 이분 곡이 훨씬 더 많이 리믹스된다.[* 공식적인 건 아니고 아마추어들이 리믹싱한 것. 그가 사운드 프로듀싱하는 퍼퓸으로 범위를 확대해보면 더 엄청나다.] 한때는 [[시부야계]]를 초월한 일본 팝 음악의 최선단을 달리는 신예 프로듀서로 이름을 날렸지만 2012년 들어서는 슬슬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 시작은 간판 프로젝트 [[캡슐]]의 2011년작 <WORLD OF FANTASY>가 거의 패망에 가까운 완성도를 보인 것이었다. 게다가 2013년 들어서는 [[퍼퓸(일본)]]의 싱글 판매량 하락도 있고, [[Magic of Love]]가 [[Spring of Life]]의 자기복제라는 비판도 나왔다. 다작으로 인해 좀처럼 참신한 곡이 나오질 않는다는 반응도 많은 편. [[캬리 파뮤파뮤]]같은 경우도 본인의 캐릭터가 인기 있는 것이지, 음악 쪽은 힘이 빠졌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아티스트의 나이를 생각하면 두고 봐야 할 일. 2014년 들어서는 새로운 [[뮤즈]] 취급을 받던 [[캬리 파뮤파뮤]]가 과도하게 말랑말랑한 곡으로 하락세를 탄 반면, 새롭게 [[SMAP]]의 싱글을 프로듀싱 하거나, 퍼퓸의 20번째 싱글을 미친듯한 퀄리티로 뽑아내는 등 부활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짓궂은 헬로]]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신선한 평가를 받고 있다. == 작사 == 팬들 사이에서는 농담으로 '''낚았다P'''라고 불리기도 하며, 여성 가수들에게 곡을 줄 때 너무 완벽한 여성 시점으로 작사를 하는 통에[* 대표적 케이스가, 인터뷰에서까지 '완벽한 여자 가사'라고 언급된 [[SEVENTH HEAVEN]], 가사중에 '비스듬히 위에서 상냥하게 내려다보곤 이마를 어루만졌어. 그 큰 손에 잡혀 있고 싶어요'라는 대목은 [[카시유카]]가 직접 '남자가 썻다고는 믿기 힘들다'고 언급했고, 인터뷰어도 '완전히 여자 시점'이라며 놀라한 바 있다.] '껍데기는 아저씨, 알맹이는 아가씨'같은 농담이 나오기도 한다. == 작업 스타일 == 앨범을 제작할 때, 거의 모든 것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사,작곡,편곡은 기본이고 [* 초기에는 키노코라는 나카타의 학교 동기가 제공하고 있었으나 [[컴퓨터 시티]] 싱글 이후로는 나카타가 전담하고 있다.]가 간간히 가사를 제공, 믹싱과 마스터링[* 믹싱과 마스터링은 [[엔지니어]]가 따로 있을만큼 [[음악]]이 아닌 [[음향]] 즉 전문적인 분야이다. [[컴퓨터]]와 기술의 발달로 최근에 믹싱은 음악의 연장선이 되었지만 마스터링은 아직 맡기는 편이 많다.],앨범 재킷 디자인, 뮤직비디오 제작[* 요즘은 잘 안한다.]도 직접 한다고. ISRC코드(※국제표준 CD고유 ID)까지 그가 직접 붙인다. 이때문에 모든 일이 자기 손을 거쳐야만 하는 [[완벽주의|완벽주의자]] 기질이 강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례로 캡슐 결성 초기 소속사에서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코시지마 토시코]]가 작사를 하길 원했으나 나카타 본인이 난색+토시코의 거부로 성사되지 않았던 적이 있었고, [[퍼퓸(일본)]]또한 2010년대 들어서 [[아~쨩]]이 꾸준히 "가사라도 쓸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곡 작업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꾸준히 밝혀오고 있으나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이라는 식으로 완곡하게 거부하고 있다. 참고로 퍼퓸이 나카타와 작업하게 된 건 03년도부터로 2012년 기준으로 딱 10년이다.] 그의 작품은 거의 100% 그의 스튜디오에서 만들어낸다. 놀랍게도 하드웨어 음원은 거의 안 쓰고, 컴퓨터와 키보드만으로 작업한다고 한다. 녹음을 할 때는 앉아서 하게 한다. 그래야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음을 맞추기 쉽다고. 다만 퍼퓸의 말에 따르면 캬리 파뮤파뮤의 경우에는 서서 녹음한다고 한다.--신기하고 괴상한 안무는 덤-- 나카타 야스타카의 곡은 대체로 화려한 사운드와 귀에 잘 박히는 멜로디로 승부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곡의 구성을 통해 곡에 집중하게 하는 능력은 그리 좋지 못하다. 4분 내외의 팝은 잘 쓰는편이지만, 클럽용으로 쓰이는 6~7분짜리 일렉트로 하우스에는 약하다. == 기타 == 그의 곡들은 [[유비트 시리즈]], [[리플렉 비트 시리즈]] 등에 판권곡으로 실리고 있다. 판권 수록 외에도 직접 [[팝픈뮤직]]에 곡을 써준 적이 있다. polyphonic room이라는 명의로 [[팝픈뮤직]] 10에 곡을 제공한 적이 있었다. 시기가 시기인자라 L.D.K 이전의 프렌치팝에 가까운 곡이었다. 여담으로, 생고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먹는 게 음악을 하는데에 동기부여가 된다고 한다. 또한 성우 [[노토 마미코]]와는 소꿉친구로 생일도 같다고 한다. [[파일:prmyt.jpg]] [[마데온]]과 [[포터 로빈슨]]도 나카타 야스타카의 능력이 천재급으로 뛰어나다고 극찬한바 있다. 실제로 [[마데온]]의 경우는 나카타 야스타카의 오랜 팬이며, 마데온의 Pop Culture 에서도 Capsule의 노래가 사용된 적 있다. 마데온이 일본에 온 적 있을때 나카타 야스타카와 같이 공연한 적이 있을때 이때 인터뷰[[http://distortedcity.tumblr.com/post/131351213289/madeon-x-yasutaka-nakata-capsule|#]]한 내용을 보면 나카타 야스타카를 향한 칭찬일색이다. 여담으로,2016년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폐막식에서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홍보 공연때 흘러나오는 음악이 나카타 야스타카가 작곡한 것. == 관련 항목 == * [[라이어 게임(드라마)/OST 및 삽입곡]] (나카타 야스타카가 모든 OST를 담당함) [[분류:작곡가]] 나카타 야스타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