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연체동물문에 속하는 동물 == [[파일:attachment/나팔고둥/나팔고둥.jpg]] * [[동물]], [[연체동물]] [[바다]] [[생물]]의 한 종류 학명: Charonia sauliae [[영어]]: Triton shell [[일본어]]: ボウシユボラ == 정의 == 연체동물문 복족강 흡강목 수염고둥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이름을 보면 고둥이 들어가 있어서 처음 들었을때 그냥 고둥이겠지..하는 사람도 있다.허나 이 동물의 이름이 나팔고둥인 이유는 최대성장 크기가 '''30cm'''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옛날에는 이 고둥의 껍데기를 악기로 사용한 적이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23982&cid=42581&categoryId=42581|나각(螺角)]]이라는 전통 악기가 바로 이 고둥 껍데기로 만든 것.] 이는 한국에서 사는 복족류중 최대의 크기이다. [[파일:attachment/나팔고둥/카와이.jpg]] 처음에는 이렇게 작은 고둥이 [[파일:attachment/나팔고둥/역변.jpg]] ~~누구세요 [[크고 아름다운]] 고둥~~ 어느 정도만 크면 성인 남성의 손보다 훨씬 커지게 된다.거기에다가 이 ~~크고 아름다운~~ 고둥은 육식성인데, 주식이 '''[[불가사리]]'''다. ~~불가사리 카운터~~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불가사리는 천적이 드물기 때문에 바다의 골칫덩이인데 이걸 잡아주는 고마운 존재. 나팔고둥 한마리는 불가사리 한마리를 먹는데 약 3시간 정도가 걸린다. 3시간에 1마리씩 먹는다고 치면 하루에 8마리 이하의 불가사리를 줄일 수 있다. ~~잠자는 시간은 빼야지~~ 그러나 슬프게도 이 거대한 고둥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에 이름이 올라가있다…. 과거에는 제주도, 여수같은 해안가에서 쉽게 볼수 있었으나 ~~크기가 상상을 초월하고~~ 껍질의 무늬가 아름다워 수집가들이 함부로 채집하거나 바다로 흘러들어간 생활하수때문에 개체수가 급감했다.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나팔만 안 만들어 불었어도 이렇게까지 안습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럼 애초에 이녀석 이름이 나팔고둥이 아니었겠지... 그냥 고둥-- --크니까 왕고둥-- 보호 방법을 찾아 적극 시행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분류:연체동물]] 나팔고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