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인시대 여는곡 || ||[[야인]]||[[영웅주의]]||'''나 사나이다'''|| [youtube(Lou_ChEQeMg, width=100%)] 일반 반주 버전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Ht5OkgBHX6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일렉 무반주 버전.[* 심영 습격당시 쓰인 그 BGM이고 후에는 예고편 음악으로도 쓰였다.] [[앨범]] -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383254|Dramatic 1.5 - 야인시대 OST Special (이혁준 드라마작품집)]] [목차] == [[개요]] == [[야인시대]] 후반기의 [[BGM]] 및 엔딩곡으로 쓰였던 곡. 부드럽고도 애처로운 분위기의 피아노 버전이나 메탈 기타 버전 BGM으로 편곡되기도 했다. [[작곡가]]는 이혁준[* 1987년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1988년 '사랑만들기'라는 음반을 내어 당시 [[토토즐]]에도 출연해서 [[박남정]]과 합동무대 하는 등 TV에도 출연하기도 했으나,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고, 본인도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있다.]. [[테너]] [[김지현(성악가)]][* 테너 임웅균으로 와전되었지만, 실제로는 당시 신예 테너였던 [[김지현(성악가)]]이 불렀다.]이 불렀다.[* 특이한 점이 야인시대의 OST집에는 이 곡이 포함되지 않았고 2003년 발매된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1159|쉼...]] 과 2009년 발매된 이혁준이 작곡한 OST 모음집인 [[http://www.mnet.com/album/186256|Dramatic!]], 2013년에 발매된 Dramatic 1.5에만 수록되어있다.] 분위기가 매우 위압스러운 노래다. 야인시대가 2부에 접어들면서 얼마나 분위기가 확 달라졌는지는 이 곡만 들어도 바로 짐작할 정도.하지만 이 명곡이 주로 사람을 두들겨 팰 때 나온다는 것이 함정. [[흠좀무]] == 상세 == 1부의 '[[야인]]', '영웅주의' 의 계보를 잇는 메인 테마곡으로 앞의 두 곡들이 그랬듯이 이 곡도 주로 싸우는 장면에서 BGM으로 많이 쓰였다. 이 곡이 처음 흘러나온 화는 52화로 김두한과 이화룡의 결투씬에서 처음 등장했다. 물론 풀버전은 아니다. 야인시대 64화의 '[[내가 고자라니]]' 와 연관된 장면에서도 나온다. [[김무옥]]이 ~~"야 이 [[빨갱이]] 자슥들아! 이것은 [[수류탄]]이여! 죽지들 않을라면 까불지들 말더라고!"~~ [[연막탄]]을 던지고 난 후 김두한 일당이 중앙극장을 난장판으로 만들 때 BGM으로 삽입되었다.[* 원곡은 아니고 일렉 기타 연주 버전으로 나왔다. 다만 이 일렉 기타 버전은 OST에 수록되지 못했었지만 2013년 6월 결국 리메이크되어 앨범 [[http://mnet.interest.me/album/294611|Dramatic 1.5]]에 수록되었다.] 해당 화 처음 장면, [[님]] 공연 극장이 나오기 직전 그 유명한 [[시라소니]][* 시라소니 린치사건과 복수전 한정으로 나나 무스쿠리의 Gloria Eterna 테마가 나왔다 이 곡은 [[헨델]]의 사라방드에 가사를 입힌 곡이다.]의 일대다 격투 장면에서도 나온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정치권에 투신한 이후를 중심으로 다루다 보니, 이 곡보다는 '[[https://youtu.be/llONt2t0tnE|전설의 영웅]]'[*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라든가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그 곡. 야인시대 1부(청년기에서 장년기로 바뀌는 장면에 나왔다.)와 2부의 마지막을 장식한 곡이기도 하다.]이라는 곡의 사용빈도가 급격히 늘어난다. 그래도 격투장면에선 이 곡(위의 일렉 무반주 버전)을 깔아주는 편. == 가사 == ||하루를 산다는 건 하루를 죽는다는 것 이제서야 그 의밀 깨닫는 혼자가 됐어 삶의 그늘에 뒤척인 내 영혼도 깨우고 덧없는 세월의 무게 모두 버려야해 어둡던 방황도 간절한 사랑도 시렸던 슬픔도 내 가슴에 칼로 자르고 후렴: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 마 어리석게들 비웃음 쳐도 나는 죽지 않아 불어라 바람 내 눈물 보이지 않게 이 세상이 원한 건 강한 나 나 사나이다(반복)|| == 기타 ==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 마 어리석게들 비웃음 쳐도 나는 죽지 않아 불어라 바람 내 눈물 보이지 않게 이 세상이 원하는 건 강한 나 나 사나이다|| 라는 후렴구는 강한 포스와 비장한 가사로 각종 플래시 짤방에서 빠지지 않고 BGM으로 등장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7316&page=1|꼴리검 SWF모음집]]에도 15번에 등장. 왠지 비장미와 진지함이 상승한다. 그래서인지 진지한 --웃기는-- 표정에 쓰면 잘 어울린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2&no=904206|야인시대.jpg]] [[허구연]]과 자주 엮는다. [[http://gall.dcinside.com/baseball_new/6936762|사나이 눈물.JPG]]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패러디에서는 어느샌가 [[트린다미어|백도어에 목숨 거는]] [[마스터 이|바보스러운 상황]]이나 누가 봐도 열세라 몸을 사려야 할 상황에서 적진으로 돌격하는 행동을 비꼬는 BGM이 되어버렸다. 초보들--[[막눈|과 일부 프로게이머]]. 그래도 요즘들어 많이 나아졌다--의 경우 객관적인 상황 판단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우리 팀 넥서스가 깨지는데도 적 팀에 방어인원이 없답시고 좋아라 건물을 깨러 가거나 우리 팀이 밀리고 방어적으로 사려야 하는 상황인데도 라인전에선 무리하게 1:1 맞다이를 하거나 후반에도 물린 것도 아니면서 강제 한타 유발을 시키는데 이럴 때 보이는 초보들의 패기를 이보다 더 잘 나타내주는 BGM도 드물기 때문. 2015년 현재, 한국프로야구 제10구단 [[KT 위즈]]의 팀 응원가로 활용되고 있다. 그 외에는 일부 [[BJ]]들이 긴 시간에 걸쳐 어려운 보스를 깼을 때 사용하기도 한다.예를 들면 [[PD대정령]]이 [[솔그린]],[[구스타브 카운터펠트]]를 깬 순간 이 브금을 사용했다. [[분류:배경음악]] 나 사나이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