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비행기]]의 [[순 우리말]] == 비행(飛行:날다)+機(베틀,기계 기)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비행기]]의 [[순 우리말]]. [[윤승운]] 화백은 이 단어에 대해 촌스럽다고 깐적이 있지만--...아니 [[무슨 마약|무슨 생각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보면 괜찮은 단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주로 날틀이 아닌, 날아다니는 탈것을 줄여 날탈이라 부른다. 애초에 비행기보다는 날아다니는 생물을 타니까. 물론 날아다니는 탈것 중에는 비행기와 같은 기계류도 있는데, 이는 날틀이라고 하는 게 올바른 표현이지만 유저들은 편의상 날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 국어의 일반적인 조어법 구조상, 동사 어간에 명사가 붙은 경우는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http://kang.chungbuk.ac.kr/zbxe/eowon/7508/page/6|참고]]), 날짐승과 같이, 날다+'는'(관형사적 어미)+틀 -> 나(어간 ㄹ의 탈락)+'ㄹ'+틀->'날틀' 이 되기 때문에 통사적 합성법으로 이루어진 단어이다. 날틀을 일반적인 조어법에 어긋난 것이라고 한다면 날짐승도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날틀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틀린 말.[[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docId=60259005&qb=64Kg7KeQ7Iq5&enc=utf8§ion=kin&rank=1&sort=0&spq=0|#]] 조선시대에 비차(飛車)라는 것을 이용하여 임진왜란때 고립된 성에서 장수를 구출하거나 외부와 연락했다라는 언급이 있다. 일단은 [[글라이더]]의 한 종류처럼 묘사해 놨으나 야사에만 존재하는 내용인데다가 그림도 없이 말로만 설명되어서 실존여부는 불투명하다.[* 성공여부에 관계 없이 이런류의 글라이더에 관한 기록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꽤 오래전부터 있긴 하다. 11세기경에 영국 베네딕토회의 한 수도자가 글라이더를 만들어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200미터 이상 비행한 후 그럭저럭 무사히 착지하는데 성공했다는 기록도 있다. 다만 다리가 부러져 평생 불구가 됐다는 점만 빼고.] == [[날아라 슈퍼보드]]의 용어 == [[손오공]] 전용 비행장치인 [[슈퍼보드]]를 [[사오정]]이 부르는 명칭. ~~'''1.의 단어를 대중화하는데 가장 지대한 공헌을 했다 [[카더라]].'''~~ ==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Magic 2015에서 바뀐 한글명인 [[퍼덕이는 날틀]] 참고. == 한국 항공대학교 날틀 편집위원회에서 발행하는 책 == 학생들이다보니, 1년에 1권씩 책을 내고 있다. 전화 혹은 네이버카페의 구독신청게시판에 신청하면 책을 보내준다. 정기배송은 무료이며, 과월호는 재고에 한해 착불이다. 현재 26호까지 발행되었으며 최근 예산문제로 정기배송이 늦어지고 있다 한다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kaunaltl 날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