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남성간의 성교인 남색(男色),rd1=비역)] [include(틀:무지개)] ||<tablealign=right><#FFF><:>'''{{{#4B0082 Indigo (#4B0082)}}} / {{{#000080 Navy (#000080)}}}'''|| ||[[파일:attachment/indigo.jpg|width=300]]|| {{{#000080 [목차]}}} == {{{#000080 개요}}} == [[색]] 중의 하나로, [[파란색]]의 범주에 들어간다. 굳이 구분할 필요가 불필요하다고 느낄 정도. 이런식으로 구분하면 끝도 없다. 엄연히 말하면 파란색과 [[보라색]]을 섞으면 나오는 색깔. 천을 [[쪽]]으로 물들이면 이 색이 나온다고 하여 쪽색이라고 하기도 한다. 藍이 쪽이라는 뜻이기도 하고. 쪽이 천연색소중에선 구하기 쉬운 편이기에 예로부터 많이 사용하는 색이다. "감청색(紺靑色)"이라고도 하며, 감색의 [[일본어]] 발음으로 곤색이라고 한다. 한편 [[중국어]]에서의 藍色은 [[파란색]]에 해당한다. 헷갈리지 말자. ~~감색이라고 하면 [[감]]의 색깔으로 아는 사람도 가끔 있다.~~ [[그린 랜턴]]에서는 [[동정]](--Virginity-- Compassion)을 상징한다. 애니메이션 채색에서는 보라색과 함께 [[검은색]]을 대체하는 색으로 쓰이고 있다. 검은색이 주로 외곽선이나 [[검열삭제]]에 쓰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 따라서 애니메이션에서는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남색으로 채색하고 검은색이라 부르는]] 것이 [[불문율]]로 굳어져 있다. 여담으로 무지개 일곱가지 색 중 존재감이 가장 없다. 아무래도 [[파란색]]이라는 매우 비슷한 색이 무지개 색에 있어서인 듯하다. 당장 봐도 무지개를 그릴 때 남색은 빼는 경우가 많은 편. 사실 무지개의 남색은 {{{#blue 파란색}}}을 뜻하며, 파란색은 사실 {{{#cyan 옥색}}}이다(...). --{{{#red 빨}}}{{{#FF7F00 주}}}{{{#yellow 노}}}{{{#lime 초}}}{{{#cyan 옥}}}{{{#blue 파}}}{{{#7F00FF 보}}}-- == {{{#000080 블루블랙 = 남색인가?}}} == 블루블랙폰, 블루블랙 색깔의 머리, 블루블랙 잉크, 블루블랙색 볼펜 등 우리는 '''블루블랙'''이라는 색깔을 남색보다도 자주 접한다. 그럼 블루블랙은 {{{#navy 남색}}}에 속할까? {{{#indigo 원래 남색(Indigo)은}}} 파란색과 보라색의 중간색이지만, 통상적으로 [[한국인]]들은 {{{#navy 남색}}}을 {{{#blue 파란색}}}과 검정색의 중간색인 '''블루블랙'''을 {{{#navy 남색}}}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한국인들은 남색 계열 중에 단순히 {{{#blue 파랑}}} + {{{#Purple 보라}}}인 {{{#indigo 오리지널 남색보다}}} {{{#navy 짙은 남색인 감색}}}을 많이 접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블루블랙 = 남색이다. 또한 블루블랙을 [[네이버]]일본어 사전에 검색하면 (ブルーブラック) 감청색(紺青)으로 나온다. {{{#navy 감청색과 감색은 파란색과 보라색의 중간색을 명도를 낮춘 색}}}으로 {{{#indigo 단순히 파랑과 보라의 중간색인 남색}}}과는 다르다.[* 흔히 찍는 [[스탬프]]패드 파란색을 떠올리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짜 남색을 접할 때 {{{#indigo '이게 진짜 남색인가?'}}}하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므로 감청색, 감색은 블루블랙과 통상적으로 거의 같은 색으로 인정된다. 그런데 단순히 파란색에 검정색을 합한 것과 파란색과 보라색을 합한 것에 명도를 낮춘 색이 같은 것에 의문이 들 것이다. 그것은, 파란색은 푸른 빛깔(신호등의 파란불, 야채의 파란 나물은 {{{#green 초록색}}}을 파란색으로 부르는 경우, 파란 하늘은 {{{#0d98ba 옥색}}}을 파란색으로 부르는 경우, 파란 바다는 {{{#navy 남색 계열}}}을 파란색으로 부르는 경우)의 총칭일 뿐 '''파란색의 정확한 기준은 없다.''' 또, 오히려 우리가 {{{#0d98ba 민트색, 옥색, 하늘색}}}으로 부르는 색깔은 색채 색상환에서 {{{#0D98BA B(Blue)}}}에 속하고 {{{#blue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파란색}}}은 색채학에서 {{{#blue PB(Purple Blue)로 따진다.}}} 이를 정확히 인지한 [[중국어]]에서의 {{{#blue 藍色}}}은 [[파란색]]에 해당하고 오히려 [[중국어]]에서의 {{{#0D98BA 青色}}}은 옥색, cyan에 해당하는 것이다. 즉, 우리가 수많은 파란색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색깔중에 PB계열에 있는 색깔을 대표적으로 뽑아 파란색으로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파란색은 이미 보랏빛깔이 더해진 경우이므로, 블루블랙 = 남색으로 쓰는 것은 맞는 표현이다. 하지만 아까 언급했듯이 남색은 단순히 파랑과 보라의 중간색이므로 더 정확하게 블루블랙 = 짙은 남색으로 표현해야 한다. 사람들은 일본어에서 블루블랙 색깔은 '''짙은 남색(濃い藍色)'''으로 부르고 영어사전에서 Blue-Black단어를 검색하면 '''짙은 남색'''으로 나온다. 따라서 '''{{{#navy 블루블랙 = 짙은남색 = 감색, 감청색 (일어로는 곤색[* 현지 발음은 {{{#233b6c 콘이로}}}. 남색은 {{{#234794 아이이로}}}...인데, {{{#indigo 원래 남색}}}과는 다르게, 일본의 전통 남색은 {{{#234794 초록빛을 띤 푸른색}}}인 것이 특징.])}}}'''인 것이다. == {{{#000080 관련 이미지}}} == [[남색/이미지]] 항목 참조. [[분류:색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틀:무지개 (원본 보기) 남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