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일본의 인물]][[분류:프로레슬링 선수]] [[파일:attachment/200px-Danshoku_Dieno.jpg]] 男色ディーノ [[일본]]의 [[프로레슬러]]. [[DDT#s-3|DDT]] [[프로레슬링]] 소속이다. [목차] == 개요 == [[남색#s-1|이름]]에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게이]] [[기믹]]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수[* 실제로는 아니라고 한다.]. 이름은 [[돌격 남자훈련소]]의 등장인물인 '남작 디노'에서 따 왔다고 한다. [[오사카]]학원[[대학]]에 재학하던 중 학교의 학생 프로레슬링 단체인 OVW(오사카학원대학 프로레스 연구회)에 입단해 계속 같은 기믹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 시기 '미스터 1000만'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었는데, 프로레슬링만 하다가 공부를 못 해서 [[유급]]에 유급을 거듭했다고 한다. 이렇게 유급해서 지불한 [[등록금]] 총액이 1000만엔(...) 그렇게 돈을 내고도 졸업했기 때문에 [[부자]] 집안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인디 단체에서 활동했지만, 생활비에 보태기 위해 게임 관련 글을 쓰기도 했다.[* 지금도 [[http://www.4gamer.net/words/001/W00178/|글을 기고하고 있다]]] DDT에 입단한 이후에는 계속 DDT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아#s-10|프로레슬링 NOAH]]나 ZERO-ONE 등 다른 단체에서도 활발히 경기하고 있다. DDT가 개그 지향 노선인 면도 있고 해서, 챔피언 경력도 꽤 있다. == 사용하는 무브 == 게이 기믹을 부각하는 기술이 많다. [[http://japcho0731.egloos.com/2380272|정리가 잘 되어있다.]] 그 중 특징적인 몇몇을 꼽아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입장시 주로 입장 통로가 아닌 관중석으로부터 난입해서 남자만 보면 마구 키스해대면서 내려온다. * [[http://kkjzato.egloos.com/3019210|남색 드라이버]] 남색 디노의 팬티는 두 장인데, 그 중에 한 장을 벌려서 상대의 머리를 그 안에 집어넣는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 다음은 일반적인 [[파일 드라이버]]. * 남색 디스트로이어 [[파일 드라이버#s-2.2.4|캐너디언 디스트로이어]]와 같은 기술. 차이가 있다면 남색 드라이버처럼 상대의 머리를 팬티에 집어넣고 사용한다는 점. 기술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기술이므로, 디노가 단순히 게이 기믹만으로 미는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다. * 남색 [[스터너]] (가칭) 일반적인(?) 스터너. 단지 [[고간]]을 잡을 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5년 PWG 소유주이자 명 레슬러인 조이 라이언에게 시도했지만 조이 라이언의 시그니쳐 무브인 페니스 토스(...)에[* 조이 라이언의 거기서 나오는 신비한 힘(?)으로 그걸 잡은 상대가 오히려 감전 당하다 싶이 고통을 느끼는 반 장난 기술] 걸려 오히려 역관광 당했다. * 남색 나이트메어 겉팬티를 벗고 상대의 머리 위에서 스쿼시를 한다. 당하면 정말로 [[피플즈 엘보우|마음이 아픈]] 기술. 상대방이 때리면 그대로 얼굴에 주저앉아 핀 폴에 들어가기도 한다. * 립 록 입술을 꺾는 관절기...가 아니라 그냥 격렬한 [[키스]].(...)[* 일단 서브미션이긴 하다.] * 패러디 기술들 유명한 프로레슬러들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기술들을 패러디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위의 남색 스터너나 남색 디스트로이어도 이런 패러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기술들은 남색 살법으로 ~~변질~~개조되기 때문에 위의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OME이다. 대표적으로 샤이닝 아테가이(무토 케이지의 샤이닝 위저드), 밤의 창마도(HARASHIMA[* 남색 디노가 소속된 프로레슬링 단체 DDT의 메인 이벤터.]의 창마도), 염불 남색 드라이버(신자키 진세이[* WWE에서 하쿠시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스님 기믹 레슬러.]의 염불 파워 밤), 콕 바텀(더 락의 락 바텀), 나와 함께 뚫어라(태그 팀 OH포[* 파괴왕 하시모토 신야와 격투가 오가와 나오야로 구성된 태그 팀.]의 나와 함께 베어라[* 오가와 나오야의 STO와 하시모토 신야의 저먼 스플렉스를 합친 기술. 단, 어디까지나 이름만 따 온 것이고 실제 남색 디노가 사용하는 쪽의 기술은 OME의 극을 달리는, 차마 설명하기도 민망한 기술이다. 굳이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2단합체(...).]), 호모예([[나카무라 신스케]]의 보마예[* 앉아 있는 상대의 턱을 무릎으로 쳐올리는 기술. 참고로 호모예는 무릎이 아니라 고간(...)으로 공격한다(...)그것도 세워서(!!!).]), 남색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언더테이커의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등이 있다.[* 원래 프로레슬링 기술이라는 게 저작권이 없긴 하지만 위의 기술들은 말 그대로 유명 선수들의 가장 독특하면서도 그 선수를 대표하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빼도박도 못할 패러디라고 할 수 있다.] 남색 디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