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의 원로 코미디언, rd1=남보원)] * 상위 문서 : [[개그 콘서트/종영 코너]] * 하위 문서 : [[남성인권보장위원회/구호]] ~~[[여성부]]가 이 코너를 싫어합니다.~~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약칭]]은 '''남보원'''. 출연은 [[황현희]], [[최효종]], [[박성호(1973)|박성호]]. [[2009년]] [[9월 20일]]에 첫방송되었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540sm1zHh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여자]]들에게 역차별을 당하는 [[남자]]들의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는 코너. 그런데 왠지 내용이 모두 [[커플]] 한정이다.(...) ~~역시 [[솔로천국 커플지옥]].~~ 과거 [[개그우먼]] [[박지선]]이 여성인권보장을 개그 소재로 활용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새로운 웃음을 자아내는 코너이다. 박지선의 여성인권보장이 그냥 재미삼아서(남녀노소 다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그런데 이때 박지선이 말했던 것들은 최소한 몇십년 전까지는 정말로 여성에게 금기가 맞았던 것들이 꽤 있다.] "왜 여자들은 ~못하게 합니까? 이제부터는 여자들도 ~하게 해주세욧!") 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것은 '''진지하게''' 진행된다. "영화값은 내가 냈다. 팝콘 값은 니가 내라!", "니 생일엔 명품가방, 내 생일엔 십자수냐?!" 등의 대사로 남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예컨대 위의 말들을 하며 남성 관객들을 전체로 일어서게 한 뒤 다같이 위의 내용을 외치는데 남성 관객들은 뜨거운 눈빛을 하는 반면 그의 애인들은 별 달갑지 않아보이는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장면을 보는 것도 은근한 묘미라고 한다. 최효종은 사회주의 지식인(또는 사무직 노동자), 황현희는 노동조합 간부, 박성호는 분장은 [[민주노동당]]의 [[강기갑]] 대표, 멘트는 [[권영길]] 전 대표[* 권영길 대표가 2002년 대선에 민노당 대표로 출마해서 TV 3자 토론 때 날렸던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멘트를 따왔다. 그리고 한 번 깜박 잊고 분장 하나(눈 아래 큰 점)를 안 했는데 그걸 두고 외압 받았냐고 말을 들었다고 한다.]을 섞어놓은 이미지로 등장.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울다가[* (패턴 : 사연 호소 후 이렇게 우리가 비위 맞춰줬으면은 '''우리 인간적으로!''' A하지 맙시다. (이후 몸을 흔들면서) 괜히 B했어. 괜히 B해서 이 꼴 됐어. (몇 마디 더 하고)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이때 나오는 BGM은 [[쉰들러 리스트|쉰들러 리스트 OST]].] 황현희가 '''요술봉[[데우스 엑스 마키나|(...)]]'''을 휘두르면 대책을 얘기하며 활짝 웃는 얼굴을 한다. 참고로 초창기엔 없었다. 이때 세 명의 분장은 의미가 있다. 소위 말하는 운동권 세력에서 사회 혁명의 3대 동력계층은 노동자, 농민, 학생이다. 코너의 컨셉 자체가 남성인권 보장이라는 사회적인 문제를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적절하다고 말할 수 있으나 많은 시청자들은 그냥 보고 있다. [[홍익대학교|홍대]]에서 [[루저의 난]]이 발생해서 많은 사람들이 남보원의 후속타를 기대했지만 결국 다루지 않았다. 같은 [[KBS]]에서 일어난 민감한 문제라 [[풍자]] 개그로 사용하기 힘들었나 보다. 혹은 이전에 이미 "뽕 넣는 거 인정한다! 키높이도 인정해라!", "[[빈유|A컵]]도 인정한다. '''160도 인정하라!"''' 이렇게 써먹은 소재라서 또 다루긴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중간에 [[친일인명사전]]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는 '친여인명사전' 을 만들기도 했다.(...) [[남성인권보장위원회/구호]]에서 구호들을 확인할 수 있다. 개그 콘서트 밖으로만 나가면 억지스러운 느낌이 나는 다른 코너들과는 달리 [[http://www.youtube.com/watch?v=wdmSZcjnbKg|2009년 KBS 연예대상에서 상당한 재미를 주었다]]. 이때 최효종 자리에 [[신봉선]], [[이윤석]], [[은지원]] 등을 앉혀놓고 [[유재석]], [[이경규]], [[강호동]] 등을 차례로 공격했다. 특히 다른 누구보다도 박성호가 흥했다. 특히 강호동에게는 "그렇게 [[1박 2일(해피 선데이)|1박 2일]]에서 이미지 좋아져서 떴으면은! 우리 인간적으로! '''[[SBS|딴 데]] 가서 [[이승기]]랑 [[강심장|같이 MC하지 맙시다]]. 그거 반칙입니다!'''" 라고 일갈. 그리고 이경규를 까고는 "괜히 깠어, 괜히 깠어, 뒷감당 어쩌려고 그래?!"라고 칭얼대다가 요술봉 한 방에 "유재석 짱!"을 외쳤다. 참고로 이때는 코너의 이름이 [[전인권]].(...) 굵직굵직한 걸 많이 터트리고 난 후반에는 사소한 걸 억지로 까는 인상이 강해졌으며 그만큼 '''징징대는 정도가 강해졌다'''.(...) 소재가 자잘해지면서 이를 보충하는 하소연의 말빨은 점점 더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개그의 질은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평소에 남자들이 애인에게 하지 못한 소리를 대신 해주는 덕에 남자들은 속 시원함을 느끼고 '''방청객 커플 중 남자가 여자를 너 얘기한다는 듯이 가리키고 여자가 정색하는 모습'''이 꾸준히 잡히는 것으로 보아 폐지할 때는 안 됐었던 듯.(...) http://pds17.egloos.com/pds/201001/31/20/b0090520_4b64fa9a8452c.jpg ~~마법봉이 어디선가 많이본 슈가슈가 마녀만화 마법봉이다.~~ 패러디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본인이 이 코너를 다시 역패러디'''했다. 이름하여 '서민인권보장위원회', 줄여서 서보원.(...)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O3gjCbIDApo$|링크]]. 2010년 9월 5일부로 종영되었다. 마지막으로 다른 때와는 달리 여성 방청객들을 일어나게 해 "남녀는 서로에게 같은 가격의 선물을 주자", "10번 중에 3번은 여자가 밥을 사자" 라고 다짐을 받았다. 이후 데이트 남녀불만을 성토하는 소재는 [[두분토론]]으로 계승되었다. ~~헌데 위원 중 한 명인 최효종은 코너 종영 직후 [[애정남]]에서 배신을 때렸고 나중에 또 다른 위원인 황현희도 한참 지나 [[막말자]]에서 배신을 때리고 말았다.(...)~~ [[분류:개그 콘서트 코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남성인권보장위원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