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男性誌. men's magazine. [[남성]]을 주 독자로 겨냥하는 [[잡지]]들을 말한다. 반대되는 잡지로 [[여성지]]가 있다. --아직 양성지는 없다-- [목차] == 개요 == 주로 남성지가 등장한 것은 [[영국]]과 [[미국]]으로 중산층 남성들이 성장하면서 귀족 문화와는 다른 [[부르주아]] 문화를 소개하고 전파할 만한 매체가 필요해서였다. 오늘날엔 [[여성지]]와 별 차이가 없는 패션잡지와 잡다한 [[칼럼]] 같은 게 들어가는 정도지만 초반에는 [[단편소설]]이나 종합적인 기사가 실렸다. 그러나 [[텔레비전]]이 나오고 [[인터넷]] 같은 게 등장하면서 패션 관련 비중이 점차 커지고 [[메트로섹슈얼]] 등의 개념이 등장하면서 남성지를 먹여 살리는 건 사실 패션에 대한 관심이 되었다. [[문예지]]로서의 기능은 거의 상실됐지만 [[미국]]의 남성지엔 아직도 일부 남아있긴 하다. 한국의 경우엔 [[1980년대]]부터 주로 남성지들이 등장했고 대중문화가 활발해진 [[1990년대]]에 해외의 유명 남성지들이 들어왔다. == 유명 남성지 == *[[맥심(잡지)|맥심]] *[[멘즈헬스]] *[[보그#s-1|보그 옴므]] *[[아레나#s-8|아레나]] *[[에스콰이어#s-3|에스콰이어]] *[[GQ]] 주로 이들을 먹여살리는 건 20, 30대 [[대도시]]의 [[남성]]과 복무 중인 [[군인]]이다. 특히 맥심은 군인들이 부수의 상당수를 팔아준다. 그때문에 [[밀덕]] 기질이 강하다. [[분류:잡지]] 남성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