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c/ce/Testosteron.svg/289px-Testosteron.svg.pn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d/Testosterone-from-xtal-3D-balls.png?width=500 남성호르몬의 한 종류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남성의 정소([[고환]])에서 생성되는, 남성을 남성답게 하는 [[호르몬]]의 총칭. == 본문 == 주성분은 테스토스테론. [[스테로이드]] 계열 [[지방(화학)|지방]] 성분의 [[호르몬]]이다. 따라서 피부로도 흡수가 가능하다.[* 남성 갱년기 장애 증후군을 완화시키기 위한 크림제도 있다. 한때 이 크림제를 사용한 상태에서 아이들과 접촉했다가 아이들에게 흡수되어(…) 부작용을 일으킨 사건도 있다.] [[남자]]든 [[여자]]든 필요한 호르몬이라, 여성에게도 [[부신]] 피질에서 분비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남성 역시 [[여성호르몬]]을 [[부신]]에서 분비한다.] [[고환]]에서 99%가 생산된다. === 성격에 끼치는 영향 === 경쟁적인 성격을 만들며 고통, 공포에 무감각하게 만든다. 반대로 말하면 공감, 동조능력을 떨어뜨린다. 다만 테스토스테론만으로 공격적인 성격이 나오는 건 아니다. [[http://www.sciencetimes.co.kr/?news=quot남성호르몬의-공격성-자극설은-잘못된-통념quot|연구결과]] 남성호르몬이 공격성의 원인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유일한 원인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매우 복잡미묘하기 때문이다. [[UC 버클리]]에서 행한 [[침팬지]]들을 사용한 연구에서, [[수컷]] [[침팬지]]들이 호르몬 주입량의 증가에 따라 공격성이 늘어났지만, 어디까지나 자신의 서열 아래에 있는 침팬지에게만 공격적인 성향을 띄었다. 남성 호르몬도 이성을 마비시킬 정도로 공격성을 증가시키진 않는다. [[성욕]]을 증가시킨다. 사실상 성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이라 보아도 무방하다. 이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마찬가지. 혈관에 직접 투입 시에는 실제로 [[최음제]] 역할을 한다. [[마약]] 다음으로 확실한 [[최음제]]다.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높을수록 우울증 유병률이 낮다는 상관관계가 있다. 그런데 테스토스테론이 우울증을 막는 것인지 우울증이 테스토스테론 농도를 줄이는 것인지 인과관계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출처 http://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330791/] 2011년에 '''[[여자의 눈물]]의 체취가 이 호르몬의 혈중 농도를 감소시킨다'''는 [[이스라엘]]의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사이언스지에 발표되었다.[[여자의 눈물]]에 남자가 약한 것도 바로 이 호르몬에 작용하기 때문인 것이다.~~약간의 외모도...~~ === 신체 및 정신능력에 끼치는 영향 === 심적 회전(mental rotation) 테스트[* 그림으로 주어진 공간도형을 머릿속에서 돌릴 때 어떻게 될지 상상해서 문제를 푸는 테스트다]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평균적으로 점수가 높은 것으로 보아,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높을수록 공간지각능력이 우수하다는 가설이 나왔다. 이때문에 보통 이과쪽 뇌기능이 여성보다 뛰어난 편이다. 심리학자 사이먼 바론-코헨은 태아기 때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높을수록 두뇌가 체계화(systemizing)에 유리하게 발달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남성이 여성보다 수학 및 과학에 소질과 흥미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부작용으로 공감능력과 언어능력은 저조하다고 한다.[* 출처 https://www.edge.org/conversation/simon_baron_cohen-testosterone-on-my-mind-and-in-my-brain] [[2차 성징]] 시에 [[목소리]]를 중저음으로 만들고, [[수염]]을 나게 만들며, 남성기를 발달시킨다. 그래서 남성호르몬이 적어지면 [[발기]] 부전이 일어나, 인공적으로 투여해 발기 부전을 치료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필요량에는 여러 이야기들이 많다. 과거 [[고환]]만 거세한 내시들의 경우 건재한 페니스로 침노(寢奴 : [[성노예]]) 역할을 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고환]]제거수술만 받은 [[트랜스젠더]]들도 [[발기]] 능력이 잔존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발기]] 자체는 수족을 움직이는 것 처럼 신경계에서 내리는 명령에 따른 활동이기 때문.] [[근육]]과 골격, 골밀도를 발달시킨다. 그래서 [[2차 성징]]이 막 시작됐을 무렵부터 지나치게 [[자위행위]]를 많이 하면 나중에 비실거리는 어른이 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하지만 사실인지는 알 수가 없다. 이런 실험을 해본 적이 없으니(...) 단순히 호르몬적인 영향을 보자면 [[성행위]] 후에 남성호르몬이 일시적으로 아주 약간 줄어들기는 하지만 곧바로 다시 정상적인 수준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문제시할 건 아니다. 정리하자면 [[성행위]]를 해서 근육량과 뼈 강도가 줄어든다는 사실은 아직 어떠한 연구결과로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실제로는 몇 있기는 하지만 그 신뢰성이 전혀 없다], 설령 실제로 남성호르몬이 일시적으로 감소해서 뼈 강도와 근육의 발달이 줄어든다고 해도 그 감소량이 정말 미미하기 때문에 고작 몇 g 수준의 근육량과 뼈 강도 발달을 위해 반평생간 섹스를 안 하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다. 근골격 강화를 위해 여성 운동선수들이 비밀리에 복용하기도 한다. 과거 [[동독]]의 여성 운동선수들이 타 국가 선수들보다 뛰어난 성적을 보여준 원동력 중 하나다.[*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망가진 몸과 혼란스런 성 정체성([[이성애자]] 여성선수가 [[레즈비언]]으로 변하거나 [[성전환]]을 했다)을 가졌다. [[안드레아스 크리거]] 항목 참조] 또한 경쟁심을 높이고 두려움을 낮춰주는 역할도 하며 신체의 신진대사량을 높인다. 몸에 [[털]]이 많이 나게 해준다. 다만 가끔씩 탈모 유전자와 만나면 머리털을 나지 않게 만들어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도핑 테스트가 정상적으로 실시된 때부터 절대로 복용하면 안되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1988 서울 올림픽]] 때 벤 존슨이 이를 복용 후 세계신기록으로 100m 달리기 1등을 찍었다가 금메달을 뺏기기도 했었고, [[메이저리그]]의 [[라이언 브론]]이 이걸 빨고 약주정을 부리다가 [[개박살]]났다. 2014년 말에는 [[박태환]]이 이에 연루되어 전국민이 경악하기도 했다. == 관련 항목 == * [[여성호르몬]] *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분류:호르몬]] 남성호르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