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정식 제목은 나만 바라봐이다. 내만봐라는 이 문학(?)의 하이라이트. [[디시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창작되어 수많은 배리에이션을 낳은[*스포일러 배리에이션을 만들 때는 1편만 쓴다. 1편만 쓴다는 뜻은 2편이 존재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이 문학(?). 현재 내만봐라는 타갤을 털 시의 화학폭탄으로 쓰이고 있으며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역시 제목에 낚시글을 써놓고 내용은 내만봐라인 경우도 다반사이다. 내용은 사실 여중생이나 쓸 법하고 실제 [[강민호]]와 [[장원준]], [[장성우]][* 앞에서 말했듯이 사실 이 글은 2편이 있다! 2편에서 장성우는 그날 경기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 후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였고, 무슨 이유인지 혼자 남아있었다. 마침 강민호는 헬스를 하고 늦게 샤워실에 들어가 단 둘만 있게 되었다. 좋은 활약을 보여준 장성우에게 강민호는 선물을 주겠다며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겠다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장성우는 강민호의 손목을 붙잡고 벽에 밀어붙여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참고로 2편의 제목은 장성우! 장성우! 장성우!!!인데 검색엔진 특성상 이렇게 치면 나올 리가 없다. 1편이 하이라이트가 내만봐라였다면 편의 하이라이트는 행님은 오늘 내 껍니다이다. 2편 제목은 내만봐라 가 맞습니다 by 원작자]까지 [[고소미]]를 먹여도 할 말이 없는 [[RPS]]물이지만 이 작품의 진정한 감상포인트는 작자가 지금은 썰린 해갈福이라는 [[남자]]라는 점이다. 골수 꼴빠로 유명한 스포츠웹툰작가 [[샤다라빠]]마저 이 작품에 감명받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no=1897181&page=|희대의 명짤]]을 남겼다. 나오는 배경음악은 [[솩갤]]에서 [[박재상|싸몰레드]] 테마곡으로 널리 퍼뜨린 [[마성의 BGM]]인 Wham의 [[Careless Whisper]]. 이 항목을 열람하는 [[위키니트]]들의 멘탈을 보존하기 위해 본문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ports&no=26761|링크]]로 대체한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iants_new&no=4807355|3편까지 나온 버전은 이쪽]]. 내만봐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