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 * 가면 라이더 더블의 등장인물 - [[네온 우르슬란드]] * 헌터X헌터의 등장인물 - [[네온 노스트라드]] * 황뢰의 가크툰의 히로인 - [[네온 스칼라 스밀리아]] * 크라이슬러에서 만든 자동차 - [[닷지 네온]] [include(틀:구별, rd1=네온사인)]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화학 프로젝트)] ||<table width=100%><:><-4> '''{{{+3 네온}}}''' [br] '''Neon'''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10 ||<width=15%><:> '''기호''' ||<width=35%><:> Ne || ||<:> '''분류''' ||<:> [[비활성 기체]] ||<:> '''상태''' ||<:> [[기체]] || ||<:> '''원자량''' ||<:> 20.1797 ||<:> '''밀도''' ||<:> 0.9002 g/L || ||<:> '''녹는점''' ||<:> -248.59 °C ||<:> '''끓는점''' ||<:> -246.046 °C || ||<:> '''용융열''' ||<:> 0.34 kJ/mol ||<:> '''증발열''' ||<:> 1.75 kJ/mol || ||<:> '''원자가''' ||<:> 0 ||<:> '''이온화에너지''' ||<:> 2080.7, 3952.3, 6122 kJ/mol || ||<:> '''전기음성도''' ||<:> N/A ||<:> '''전자친화도''' ||<:> 0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W. Ramsay, M. Travers (1898) || ||<:> '''CAS 등록번호''' ||<:><-3> 7440-01-9 || [Include(틀:주기율표)] [[파일:attachment/Ne-usage.jpg]] [[파일:neon.jpg]] 주기율표 제18족에 속하는, 대기 중에 5번째로 많은 [[원소(화학)|원소]]로 무색무취의 기체이다. [[헬륨]]과 마찬가지로 [[최외각전자]]에 모든 전자가 꽉 들어차 있기 때문에 아주 안정된 원소이다. 1898년, 램지와 트래버스는 액체[[아르곤]]을 액체[[공기]]로 둘러싸서 감압한 후 천천히 기화시켜서 나오는 기체를 모으는 실험을 행했다. 이 기체를 조사하자 선명한 붉은 빛이 나타났다. 이 기체에 대해 램지의 아들은 [[라틴어]]로 '새롭다(novus)'를 의미하는 이름 노븀(novum)을 제안했지만 램지는 그리스어로 '새롭다(neos)'로부터 유래한 네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만 실질적으로 네온이 피로된것은 그보다도 5년 전 1893년 [[니콜라 테슬라]]가 시카고 세계박람회에서 선보인 것이 최초라고 한다. 네온이라고 하면 밤거리를 수놓는 [[네온사인]]으로 친숙하다. 네온을 봉입한 유리관의 양극을 잇고, 방전하면 빛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 네온사인이다. 네온사인은 1910년 프랑스의 화학자 조르주 클로드에 의해 발명되어, 몇년만에 전세계의 대도시에 보급되었다. 요즘은 [[LED]] 등의 광원이 늘어나고 있지만 지금도 네온사인은 수명도 길고 보수가 간단하기 때문에 밤거리에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네온은 새빨간 빛을 발하기 때문에 빨강 이외의 네온사인에 봉입된 기체는 순수한 네온은 아니다. 예를 들면 헬륨은 노랑. 아르곤은 빨강~파랑. [[수은]]은 청록색. [[질소]]는 노란색을 발한다. 주요 생산국은 [[우크라이나]]인데,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 때문에 수급이 매우 불안정해져, 네온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엑시머 방식의 [[레이저]]를 사용하는 [[반도체]] 관련 산업 현장이나 연구소, 대학원에는 비상이 걸려 있다.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구별 (원본 보기) 틀:다른 뜻 (원본 보기)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네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