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본 항목은 일본의 [[신조어]]를 설명하고 있다.|| '''寝取り(ねとり, Netori)''' [[네토라레]]의 반대 시츄에이션. 네토라레가 자신의 애인을 빼앗긴다면, 네토리는 남의 애인을 빼앗는 행위. [[2ch]]에서 발생한 조어로, 일종의 상황 [[모에]] 속성. 寝取り(ねとり, '''N'''e'''T'''o'''L'''i)라고 쓰며 '''NTL'''이라는 약칭으로 흔히 사용된다.[* 발음표기상 'NeToRi', 'NTR'이 맞으나, 네토라레와의 구별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렇게 표기한다.] 현실에서도 이런 안타까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300852&code=41121111&cp=nv1|사례]]가……. 네토리란 단어 자체는 네토라레의 유행 이후 만들어진 신조어지만 사실 주인공이 타인의 여인을 뺏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매우 흔했다. 대표적으로 대부분의 [[인처]]들이 나오는 유부녀물이 이에 해당한다. 다만 어머니와의 관계는 근친 요소가 더 강조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네토리라고 보지 않고, [[돌싱]]은 빼앗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역시 네토리 속성으로 분류되지 않는다(남편을 잊지 못하고 정절을 지키고 있다는 설정 등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금기에서 비롯되는 스릴, 위기감, 한편으로는 '그 여자/남자는 애인보다 날 더 사랑하니 내가 더 잘났음'이라는 심리적 우월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실제로도 남의 애인을 빼앗은 사람들이 빼앗긴 사람보다 더 당당한 이유는 이것 때문. 국내 가요 중에는 [[이승철]]의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가 가장 유명한 네토리의 대표곡. [[이효리]]의 대히트곡 '텐미닛'도 10분 안에 남의 애인을 뺏는다는 내용[* 이 곡의 작사가인 [[메이비]]는 곡 발표후에 '너 평소에 뭐하고 다니는거냐'며 어머니에게 혼났다고 한다.]이다. [[크라운 제이]]의 '그녀를 뺏겠습니다'도 텐미닛과 비슷한 노래.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은 네토리를 하려던 것[* 가사를 보면 본격적인 실행단계까지는 가지 않은 것 같다.]을 후회하고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인 것이 조금은 다르다. 한중수교에서의 [[중국]]의 행동도 좋은 예시이기도….[* 대만과의 단교를 요구했다.] [[7년 전쟁]]막판의 표트르 3세의 행동도 이에 포함.[* 독일을 택했다.] 성악가 [[조수미]]도 이런 방식으로 본인의 첫 사랑을 차지했다고 한다.[* 물론 첫사랑과의 이별 과정에서 본인의 단짝 친구에게서 똑같이 당했다.] 비덕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네토리를 하는 여성을 '''개미년'''이라고 부른다. 사족이지만 [[영구기관|'''네토라레'''를 즐기는 사람과 '''네토리'''를 즐기는 사람은 정말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농담(?)이 있다.]] --[[SM|?!]]-- 하지만 이 문장의 경우, 정확하게는 '네토라레'보다는 '네토라세', 즉 '주인공이 능동적/의도적으로 연인을 타인에게 안기게 하는 행위'가 맞다. 가상 속의 작품에서 네토라레를 즐기는 사람과 네토리를 즐기는 사람은 매일 싸우고(…), 현실 속에서 '네토라레'를 당하는 것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무엇보다 네토라레/네토리의 당사자인 여자(작품에 따라서는 남자)는 어쩌라는 건가? '''인간이라면 하지말자.''' 그리고 여담 또 하나. 네이버에서는 이 단어를 검색하면 19금 검색제한 창이 뜬다. 담당자는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다음이나 야후 같은 다른 검색 포탈에서는 걸리지 않는다) 네토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