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하얀 로냐프 강]]의 등장인물로 본작에 직접적인 등장은 없으며 외전 '이백년의 약속'에서 등장한다. 또 [[할파펠]]과 [[수우판]]의 대사에서 간접적으로 등장한다. 다만 이름 자체는 [[네프슈네 나이트]]가 이어받음으로 이름 자체는 작중에 제일 많이 등장(...) 이나바뉴가 루우젤을 병합하기 위해 일으킨 전쟁에서 대활약하다가 비극적으로 죽은 나이트 [[헤안]]의 연인으로 루우젤의 공주다. 상무적 성향이 강한 루우젤의 공주답게 전시 막사에서 간호사로 뛰어다니는 모습이 매력적. 그러나 [[마로켄]]을 구하기 위해 [[헤안]]이 출격하고 그것이 그대로 루우젤의 멸망으로 이어지면서 최후의 순간 국왕인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서 이나바뉴의 기사들 앞을 가로막다가 목이 베여 죽고 만다. 비록 상대인 기사들이 너무 사기적인 [[인간흉기]]들이라 패배하긴 했으나 멸망 직전의 상황에 기사도 아닌 공주의 신분으로 적 앞에 나선 그 [[간지폭풍]] 덕에 "나이트 네프슈네"라고도 불린다. 그런 그녀를 기리기 위해서 [[할파펠 루우젤]]은 이나바뉴의 심장을 찌를 루우젤 기사단의 이름을 네프슈네 나이트라고 명명한다. 여담으로 박명식의 소설 [[전상에의 아리아]]에서도 네프슈네라는 이름을 가진 기사가 등장한다. 하얀 로냐프 강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고 평가받는 작품이니 만큼 하얀 로냐프 강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분류:하얀 로냐프 강]] 네프슈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