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비하적 표현)] * 상위 문서 :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 [[다음]] [목차] == 개요 == ~~[[네이버|이게]] [[Daum|아니다]]~~ [[병원]]에서 '네 [[다음]] 환자분'이라고 말하는 것을 응용한 유행어. [[정신병원]]과 관련해서 글쓴이의 발언이 '정신병자의 헛소리'와 같다는 점을 비꼬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로서, 1980~1990년대 슬랩스틱 코미디 프로그램 등에서 개그 요소로 간간히 사용하던 소재가 정보통신의 발달로 [[PC통신]] 시절을 거쳐 지금도 인터넷상에서 널리 응용되고 있다. 이런 역사를 생각하면 유행어의 수준을 넘어서서 일종의 관용어구처럼 자리잡은 속어에 가깝다고 봐도 될 정도. 2000년대 이후 [[정치적 올바름]] 운동이 전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머리 속에 박혀 있는 정신병자의 [[편견 및 고정관념]]에 따른 현상으로 인해 2015년 현재는 사람을 무시 또는 경멸을 하기 위한 의도로 쓰이는 속어가 되었다. XX 안에는 비하하기 위한 특정인이 들어가며, '네 다음 XX'를 더욱 줄여서 '네다X', 혹은 더 줄여서 [[초성체]]로 'ㄴㄷX' 등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문장으로는 '''"[[뭐어라고|뭐어라고? 잘 안들리는데? 크게 말해봐~~]]"'''가 있으며 또 이 유행어를 정신적으로 계승한 급식체로 '''"[[응 아니야]]"'''도 있다. == 상세 == 초창기엔 관련 바리에이션으로 '이 환자 또 탈출했어', '[[약]] 먹을 시간입니다' 등과 같은 것도 있었으나,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댓글이 순차적으로 달리게 되는 인터넷 환경에서 '마치 정신병자들이 줄줄이 ~~헛소리~~ 진찰 대기중'이라는 상황에 딱 들어맞는 표현이었기에 이 쪽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그리고 [[귀차니즘]]에 의한 축약된 표현의 선호 또한 유행에 일조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의견도 많다. 기본적으로는 '''글쓴이 혹은 특정 발언을 한 상대방을 비하하기 위해 사용하는 속어'''이며, 응용으로 [[정신병자]](=[[병신]])를 진찰한다는 입장에 맞춰 다음 순번에 마주치거나 마주칠 것으로 예상되는 상대방까지 함께 무시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러한 비하적 용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디시인사이드]]의 [[패드립]]이나 [[고인드립]]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위에도 언급된 바와 같이 표현 자체는 상당히 오래 되었고 [[PC통신]] 시절에도 동일한 목적으로 쓰인 경우가 발견되는 등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 상대를 특정 집단으로 몰아붙여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7|원천봉쇄의 오류]]를 무기로 사용할 때도 쓰인다. 또한 이 표현이 [[리그 오브 레전드]]로 수출되면서, 게임 도중에 키배를 뜰 때, 상대방의 티어를 가지고 네다브, 네다실 등 비하적 발언으로도 사용되게 되었고, 롤의 대중성에 힘입어서 수많은 바리에이션들이 양산되었다. [* 그냥 네다X에 뭘 가져다 붙여도 된다. ~~네다챌~~] 나무위키에서도 흔히 보인다. 표현 자체가 아니라 뭔가 ㄱ에 대한 과도한 비난을 완화하려는 편집을 하는 사람을 ㄱ의 반대인 ㄴ 빠로 몰아붙이는 등. [[반달리즘(위키)|반달]]이 출몰했을 때도 반달을 비꼬는 의미로 '네 다음 반달'이라고 사용하기도 한다. 더불어 한일 관계 악화 이후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을 번역하는 [[일본]]의 번역 마토메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늘어났는데, 보통은 일본의 통신어 등으로 의역하는 편이지만 개중엔 [[일간베스트]]와 [[루리웹]]을 주로 번역하는 '카이카이 반응통신'같은 사이트는 각색없이 한국의 인터넷 용어를 직역해 설명까지달아 번역하고 있다. 해당 사이트를 가면 번역은 물론이고 댓글창의 일본인들이 "はい、次の ㅇㅇ' 라고 놀고 있는걸 볼 수 있다(..) 심지어 구글에 はい、次の를 치면 바로 한국이란 단어가 따라 붙고 검색해보면 카이카이 반응 통신을 중심으로 한국 [[네티즌]] 번역 사이트들이 한국의 통신체를 쓰고 있는걸 볼 수 있다. == 근황 == 그러나 기원과는 관계없이 2015년 이후에는 [[정신병자|정신장애인]] 비하와는 거의 관계가 없어졌다. 그것보다는 [[정치극단주의]]나 [[만물일베설]], [[종북몰이]], [[개새끼 해봐]] 등과 비슷한 맥락으로 쓰이고 있다. 이를테면 [[디시위키]]에서 [[여혐]]을 비판할 경우 [[네 다음]] [[메오후]] 식으로 매도하는 등. 특히 스마트폰 보급 후 과거보다도 더욱 댓글논쟁이 간소화되고 논쟁이라기보다는 조롱과 매도로 넘어가는 분위기가 심해지면서 이러한 말투가 더 많이 쓰이게 되었다는 분석도 있다. ~~스마트폰으로 장문을 타이핑 하려면 귀찮거든~~ 그리고 급식체에서는 이러한 유행어를 정신적으로 계승한 [[응 아니야]]도 탄생했다. == 유형 == * 네다홍: 네 다음 홍어의 줄임말로, 전라도와 좌파를 비하할 때 쓰인다. 초성체로 ㄴㄷㅎ이라고 쓰는 경우도 많다. * 네다통: 위의 것의 정반대로, 네 다음 통구이의 줄임말이다. 일베(를 위시한 우파)와 경상도를 비하할 때 쓰인다. 똑같이 초성체로 ㄴㄷㅌ이라고 쓰는 경우도 많다. * 네다노: 네 다음 노리타의 줄임말로, 김성근~~한화~~ 비하할때 쓰인다. * 네다섹: 네 다음 [섹스]의 줄임말 입니다. * 네다급 : 네 다음 [[급식충]]의 줄임말로, 급식충을 비하할 때 쓰인다. * 네다칰 : 한화 이글스 팬을 비하할 때 사용된다. 바리에이션이 매우 다양하며 모든 팀갤을 대상으로 사용가능하다. 맨 마지막에 들어가는 단어는 팀별로 [[LG 트윈스|쥐]], [[두산 베어스|범 또는 돡]], [[SK 와이번스|솩]], [[삼성 라이온즈|통 또는 칩]], [[넥센 히어로즈|겆]], [[KT 위즈|콱]], [[롯데 자이언츠|꼴]], [[NC 다이노스|엔]], [[KIA 타이거즈|홍]]. [[분류:비속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비하적 표현 (원본 보기) 네 다음 XX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