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축구 관련 인물]] https://www.bluewings.kr/files/attach/images/100000000/434/774/b2bc6a4d295fddb3eb4e103d8278028f.jpg ||||<:><#074CA1> {{{#ffffff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1'''}}} || ||||<:><#3FB7E4> {{{#ffffff 노동건 (盧東健 / No Dong-Geon)}}} || || 생년월일 || [[1991년]] [[10월 4일]] || || 국적 || [[대한민국]] || || 포지션 || [[골키퍼]] || || 신체조건 || 191cm, 83kg || || 출신지 || 경기도 김포시 || || 학력 || 김포 통진고 - 고려대 || || 프로입단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소속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4~) || [목차] ~~Working Gun~~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 [[고려대학교]] 시절 == [[파일:attachment/노동건/Nodonggeongoryeo.jpg]] 청소년 대표 때부터 가능성 있는 유망주 키퍼로 주목받아온 노동건은 [[고려대]] 소속으로 대학 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입단 == [[파일:attachment/노동건/Nodonggeonsuwon.jpg]] === 2014년 === 자유계약 신인으로 입단한 노동건은 [[PSV 아인트호벤]]과의 친선경기에서 첫 선발로 나섰으며 [[경남 FC|경남]]과의 리그전에서 정식 프로무대 데뷔전을 치뤘다. 아직까지 볼 캐칭 등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등 부족한 면은 있지만 체격도 좋은 편이고 다른 부분에서 장점도 있으므로 수원의 팬들은 기대하는 중.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국가대표가 금메달을 따게 되면서 [[김승규]]에 이은 넘버 2골리로 출전한 노동건도 군면제를 받게 되었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군면제를 받은 ~~퐈이야~~[[정성룡(축구선수)|정성룡]]에 이어 노동건까지 군면제를 받아서 당분간 수원 골키퍼진의 군입대 계산 문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듯. === 2015년 === 시즌 초반 정성룡의 무릎 부상으로 3~4월 11경기에 출장하였다. 그러나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배구 블로킹~~ 펀칭미스부터 시작해서 매 경기마다 나오는 불안정감 때문에 수원팬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실제 [[클린시트]]가 아예 없기도 하고. 가장 놀라운 사실은 그런데도 '''경기당 평균 1실점'''이라는 것. 이기든 지든 한경기에 딱 한골만 먹는다는 것. 덕분(?)에 [[정성룡(축구선수)|정성룡]] 복귀전인 4월 21일 [[대전 시티즌|대전]]전에서 [[아드리아노]]에 '''2골이나''' 내주면서 패하자 다시 노동건 중용론이 슬금슬금 살아나기 시작했다. 시즌이 흘러가면서 정성룡의 기량 회복으로 인해 벤치에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정성룡이 시즌중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동안 경기에 뛰기도 했다. === 2016년 === '''[[마누엘 노이어|마누엘 노동건]]''' --[[줄리우 세자르|강제 전성기]]-- '''그러나 시즌 후반 프렌테 트리콜로의 비난 1순위.''' 일본으로 떠난 정성룡의 뒤를 이어 1번을 달고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4월 20일 감바 오사카와의 챔피언스리그 5차전 경기에서 우사미의 PK를 연속으로 두번이나 선방해내면서 승리를 지키는 활약을 했다!! --[[그러나 이 사진이|그러나 수블이 16강에 진출하는 일은 없었다]]-- [br][br] 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0420/IE001952650_STD.jpg [br][br] 5월 14일 [[수원 FC]]와의 수원 더비에도 선발로 출전해 수비진이 부진한 가운데 미친 선방을 보이며 1실점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여러 모로 작년에 비하면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럼에도 리그 10라운드를 치른 아직까지 클린 시트가 한 경기도 없다 (...) 하지만 이는 수비 불안이 문제지 실제 경기를 보면 정말 많이 막는다. 정성룡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좋던 싫던 출전 횟수가 늘어났다는 점도 있겠지만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 [[경주 한수원]]과의 FA 컵 32강에서 데뷔전을 치룬 [[양형모]]가 [[서정원]] 감독의 눈에 띄어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를 기점으로 13라운드부터 선발에 이름을 올리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9월까지 경기에 나왔다하면 기본 1실점을 내주는통에 "일실"이란 휘호까지 생겨났다(.....) ~~일실 노동건선생~~ 20경기 가까이 출전하면서 클린시트가 '''아예 없다''' 아무리 수비진이 조트망이라 쳐도 한두번정도는 기록할만한데 아예 없다는건 이게 한 국가의 최고리그에서 뛰는 골키퍼 수준인지 아닌지 문제가 있다는 소리. == 여담 == [[네덜란드]]에 갔을 때 [[석현준]]으로 착각하여 싸인을 부탁하던 현지 팬들도 있었다고 한다 (...) [[파일:/image/410/2014/09/02/20140902_1409642445.jpg_99_20140902162210.jpg]]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김승규|모 선수]]와의 좌우반전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노동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