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Novauthen * 상위항목 : [[악튜러스/등장인물]] {{|카를 황제 제위시 부정한 축재를 일삼다가 칙명으로 유배된 [[아시리아 제국|제국]]의 하급관리. 후일, 폐위되어 산속마을에 은둔하고 있던 카를을 발견하여 복수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악튜러스]]의 등장인물. [[아시리아 제국]]의 하급 관료로, 그 부패의 정도와 행실이 너무 안 좋아서 당시 황제였던 [[텐지|카를 페트라르카]]가 그를 직접 내쳤다. 단순히 하급관료를 하나 내친 것뿐이었지만 허수아비 황제였던 카를에게는 '앞으로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하게 하는 사건으로 기억에 남게 된다. 하급관료 하나 내쳐놓고 기뻐하는 황제의 모습을 보면 카를이 얼마나 허수아비 황제였는지 알 수 있다.(...) 그 이후에는 9년 후 카를과의 대화에서 볼 때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상당히 어렵게 살았던 것 같다. 다만 [[다인 페트라르카]]가 즉위하고 다시 복직에 성공, 이후 [[달란트]] 수색을 위해 [[악튜러스/지명#s-1.1|게르나 고원]]에 방문하게 되었고, 폐주였던 [[텐지]]를 한눈에 알아보고 추격을 명령했지만 그가 '''[[마르튀니]]로 튀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다. 덧붙여 [[바이올렛]] 등 [[텐지]]의 아는 사람들을 죽인 자도 이 사람이라 추측된다. 그 이후 어찌 되었는지는 불명. 다만 엔딩에서 카를이 다시 황제로 복귀한지라... 좋은 대우를 받기는 어려울 듯하다. 노바우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