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nobin.jpg]] 웹툰 [[살인자ㅇ난감]]의 등장인물. 송촌과의 대화에서 이름이 밝혀진다. 이름의 유래가 '배트맨과 로빈'의 로빈이라는 걸로 봐서 본명이 아닐지도(...) 프로파일링에 취미가 있는 해커. 실제로 실력은 상당한 것 같고[* 장형사도 "안타깝고 아까운 놈"이라고 했다.] 장형사가 의견을 묻기도 했다. 하지만 자부심에 취해 자기가 한니발 렉터 같다고 드립치다가 말해서는 안 될 정보[* 지검사 피살사건에 관해 알고 있음을 자백(?)해버렸다. 현직 검사 피살건이라 엠바고를 걸었음에도 민간인 해커가 알고 있다는 것은...]를 말해 또 해킹짓하고 있다는 것을 들켜 체포당한다.(...) 여담이지만 장형사가 프로파일링 이야기 중에 "그렇게 잡은 게 너야"라고 말하자 해커가 데꿀멍하는데, 해커가 한국의 과학수사가 어쩌고 했던 걸 보면 아마 '구식 수사기법'으로 '프로파일링에 조예가 있는' 해커를 잡았~~으니 좀 닥쳐달라~~다는 뜻인 듯. 이미 이탕과 손을 잡고 있었다. 그 이후 상황은 장난감 형사 항목에서. 직접 만화를 보면 왜 이탕이 얘를 중2병이라 하는지 알 수 있다.[* 가령 장형사를 몰카로 함정에 빠뜨린 뒤 인터넷에 올렸던 글의 세로드립이라든가... 특히 이 세로드립은 일본어 문장의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것이어서 나중에 알아챈 독자들의 감탄이 리플란에 쇄도했다(...)][* 그 세로드립은 바로 "오못따요리 하야깠따 니게로 소시떼 오추"(おもったより はやかった にげろ そして おつ) → 생각한것보다 빨랐다 도망쳐라 그리고 수고해라(마지막 오추는 오츠카레의 오츠) 17화에 나오며, 후에 이탕이 노빈이 피규어를 판다는 갑자기 많이 올리자 당황해서 자세히 봤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런 메시지를 의미하는 듯 하다.] 단행본에 추가된 내용으로는 어렸을 적 강도에게 부모를 잃고 영웅이 되고 싶었으나 스스로 영웅이 될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 영웅을 서포트하는 사이드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내용 전개 상 노빈의 부모를 살해한 부부강도단은 [[송촌]]의 부모인 듯, 이렇게 되면 [[송촌]]과는 정말 뗄레야 뗄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힌 사이] 최초로 선택한 영웅은 [[송촌]]이었지만 그 잔인함에 질려 절연하고 다음 영웅을 찾던 중 [[이탕]]을 발견하여 이탕의 살인행각을 돕는다 이탕과 함께 병원(치과)[* 돈받고 군 면제받게 발치해준 치과의사 장부를 해킹해서 협박한 듯하다. ~~병역비리 돋네~~]에서 어떤 수술('''보험'''이라고 언급)을 받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이게 무엇인지에 대해선 댓글로 무수한 말이 오가고 있다.[* 대놓고 나온 입 그림으로 인해 금니에 무슨 장치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왔지만, 훗날 진행을 보면 의료기록에 남을만한 치료를 이탕과 노빈이 같이 한 것으로 보인데. 추정컨대 이는 금니 치료로 보인다. 많은 돈이 필요했던 것도 그 때문일지도 모른다.] 송촌과 처음 만났을 당시에도 송촌은 얼굴의 흉터만 빼면 의외로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었기 때문에[* 처음 만났을 때 양아치들에게 얻어 터지고 있던 해커를 구해줬다.] 사람 타락시키는 능력이 진짜 능력이고 사실 이녀석이 진짜 최종보스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지만 결국엔 송촌에게 헤드샷을 당하고 사망한다. 하지만 자신의 시체는 결국 [[이탕]]의 시체로 쓰이게 한다. 치과의사를 이용한 보험은 바로 치과기록이었던 것. 까맣게 탄 자신의 시체에 이탕의 치과기록을 가진 시체 덕에 이탕은 합법적으로 죽은 사람이 되어 사회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노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