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경범죄처벌법]] [include(틀:경범죄)] [목차] {{{+1 路上放尿}}} == 개요 == 길에서 [[소변]]을 보는 행위. [[경범죄]]다. 일어나는 경우는 대부분이 [[술]]에 취해서 친구들과 함께 싸는 경우거나, 인간적으로 터질것 같은데 도저히 화장실을 찾지 못했을때 일어난다. 적발되면 [[벌금]]과 동시에 망신을 당할 수 있는데, 특히 [[여경]]에게 걸리면 심각한 망신. 당신이 여자인데, 아마 남자 경찰에게 걸리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남자 외에 의외로 여자들도 제법 걸린다. [[술]]은 자제하자. 다만, '''[[노상방변]]'''의 경지까지 가면 측은함의 경지에 이르기도 한다.--얼마나 급했으면.......-- 참고로 배설이 아니라 침을 뱉거나, [[애완동물]]을 데리고 나와서 아무데나 싸게 해도 경범죄처벌법상의 노상방뇨가 적용된다. 단 공원에서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은 경우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 및 제56조가 적용된다. == 대책 == 노상방뇨를 막기 위해 담벼락에 초소수성 특수 페인트를 칠하는 방법이 제시되었는데, 페인트의 방수성이 엄청나서 오줌을 갈기면 담벼락에 반사되어 신발과 바지에 묻게 된다고. 독일 [[함부르크]],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노상방뇨를 하지 말라는 의미로 벽에 [[가위]]를 그려놓는 경우(오줌싸면 고추 잘라가버린다는 메시지)가 있다더라. == 사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4/2012042401451.html?news_Head1|아무리 급해도 전철 선로에는 보지마라.]] 특히, [[영국]]과 같이 선로를 통해 전류를 공급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국가에서는 매우 위험하다. 물론, 국내의 철도 노선중 땅바닥으로 급전하는 [[제3궤조집전식|제3궤조]]방식의 노선은 경전철을 제외하면 없어서 전혀 문제가 없다...지만 혹시 신호 설비같은 것에 잘못 걸리면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절대 하지말자. 하지만 링크된 기사에서도 오줌 줄기(...)가 전도체 역할을 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의 [[Mythbusters|호기심 해결사]]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에 대해 실험해 본 적이 있었는데, [[https://youtu.be/pDY-0ijiOEQ|영상 보기(유튜브)]] 오줌 줄기가 땅에 닿을 때 쯤에는 방울방울 떨어지기 때문에 노상방뇨하는 사람의 몸까지 이어지는 전도체 역할을 하지 못한다. 어쨌든 감전 여부를 떠나서 노상방뇨는 하면 안 된다. [[http://tvple.com/45043|전기 파리채에도 보지마라]]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항공사 사장이 급해서 보이는 담장에 갈겼는데 [[블라디미르 푸틴|하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122059325&code=980901|#]] [[포르노]]의 한 장르다. 일본에서는 주로 [[몰래카메라]]가, 미국에서는 활짝 웃으며 찍는 연출 쪽이 선호받고 있다. [[분류:경범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경범죄 (원본 보기) 노상방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