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eekly.hankooki.com/photo/wimg/200302/w20030228134129615100p.jpg 2003년 1월부터 2003년 8월까지 등장한 [[봉숭아 학당]]에서 개그맨 [[김상태]]가 연기한 캐릭터. 모티브는 [[노무현]] 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당선 직후 등장한 캐릭터로 인터뷰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맨 처음 [[성대모사]]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물론 정치적인 지지 의미를 넘어, [[대통령 선거]] 직후이니 당연히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는 캐릭터를 처음 써보겠다는 의미였다. 근데, 이 사람 외에는 노무현의 성대모사를 하는 개그맨이 거의 없었다. 그나마 [[배칠수]]정도? 근데 배칠수는 워낙 이사람 저사람 다 성대모사를 해서... 정치판 인물이라 건드리기 힘들었던 건지...~~[[코렁탕]]~~] 항상 정장 차림에 가슴팍에 커다란 [[사랑의 열매]]를 달고 있다. 늘 "맞습니다 맞고요."란 말을 하며, 심심하면 봉숭아 학당의 학생들의 고민을 풀어주지만 해결법이 막나간다. 가끔식 자신에게 건방지게 구는(?) [[옥동자]]의 과거를 폭로하기까지 한다. 이 때 하는 말이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이쯤 가면 막 가자는 거지요?"]] 노무현 대통령의 패러디 캐릭터였던 만큼 명대사로는 '''"맞습니다. 맞고요."'''와 '''"방법이 있습니다."'''가 있다. 여담이지만, 2007년 대통령 선거를 즈음해서 방송된 [[폭소클럽]]의 대선 주자 패러디 코너에서 다시 등장하기도 했다. 물론, 당시 대통령 선거에 임했던 인물들이 주요 인물로 등장해야 했으므로 처음 부분에서 개그 코너의 단골 역인 '통제 못하는 반장' 정도의 역할만 했다. 실제로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청와대에 초청받은 적도 있다. [[http://down.humoruniv.org/hwiparambbs/data/pds/hu_1436973610_507698688.jpg|링크]] [[분류:개그 콘서트]] 노통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