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한자]]: 惱殺 (절대 '腦碎'가 아니다!) 애가 타도록 몹시 괴로워하는 것, 혹은 그렇게 괴롭히는 행위.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지극히 [[SM]]적인 느낌이 강하며, 일반적으로 여성이 아름다움으로 남자를 매혹~~[[모에사]]~~시키는 것을 일컫는다. 성석제의 '오렌지맛 오렌지'라는 작품에서는 이런 지적이 나온다. >"차장님, 저 문방구 앞에서 우산 들고 있는 아가씨 다리 참 죽여 줍니다. 가히 뇌살적이군요." >"비읍 씨, 이거 비읍 씨가 교정 본 거죠? 그렇게 뇌살 좋아하면 쇄도(殺到)를 살도라고 하지 왜 그냥 놔뒀어요?" 사전에서 '뇌살"을 찾으면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7921700&re=y|뇌쇄의 원말]]이라고 하거나, [[http://dic.paran.com/dic_kor_view.php?kid=281090&q=뇌살|잘못 읽은 것]]으로 나오는 것을 보아[* 국립국어원 표준 대사전에는 전자로 정의하고 있다.] 원래 보이는 한자 그대로 '''뇌살'''로 읽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뇌쇄가 표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예로 상쇄(相殺)가 있다. 이 경우 죽일 살이 아니라 감할 쇄로 읽는다. 이걸 오역한 대표적인 케이스가 [[북두의 권]] 정발판. 역자인 [[서현아]]는 아예 옆에 요미가나가 써 있는데도 '''상살'''로 번역했다. 참고로 잦은 오역의 원인이 되는 일본어 원음으로는 쇄도를 삿토우さっとう, 뇌쇄를 노우사츠のうさつ라고 읽어 죽일 살자로 발음하지만, 상쇄의 경우는 애초에 소우사이そうさい라고 발음한다. ~~확인사살~~ 참조항목: [[뿅가죽네]] 뇌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