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여러 헝겊을 꿰어 만든 것 == http://img.seoul.co.kr//img/upload/2012/02/14/SSI_20120214182800.jpg 사진은 누더기 승복을 입은 [[성철]]스님의 모습. 이것으로 만든 옷을 누더기옷이라고 하며, 주로 [[거지]]~~나 [[11대 닥터]]~~를 묘사할 때 누더기옷을 입힌다. 이외에도 전투나 재난 등으로 인해 옷이 손상되어 너덜너덜해진 경우 누더기옷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각종 [[롤플레잉 게임]]에 착용가능한 방어구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대부분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최하급 장비로 분류된다. 또한 일부 게임은 아무런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을 때 이걸 입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네임드]] 보스몹 == [[그늘숲]]에서 등장하는 보스몹이다. 에이버크롬비라는 장의사가 부탁한 재료를 모두 모아주면 까마귀 언덕 묘지에서 나타나 어둠골까지 길을 따라 이동한다. 한 마디로 플레이어들이 이 장의사에게 속아 괴물을 만드는 재료를 모아준 것. 가만히 놔두면 마을까지 걸어가는데, 이 녀석의 레벨이 무려 40에 정예라서 플레이어는 물론 마을 경비까지 당해내지 못하고 픽픽 쓰러져나갔다. 참고로 그늘숲의 적정 퀘스트 레벨은 20~30. 얼라이언스 플레이어가 처음으로 만나는 [[누더기골렘]]에, 매우 강력했고, 결정적으로 이 괴물을 만드는 데 플레이어가 큰 도움을 줬다는 것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충격을 느꼈던 것 같다. 뭔가 굉장한 템을 줄거같지만 당시 만렙도 누더기를 죽이려면 꽤 오랜시간이 걸렸는데,그렇게 힘들게 죽이고서 얻는템이 고작 '누더기 다리뼈'라는 회색템 둔기다... 대격변 이후로도 장의사가 에버크롬비로 이름이 바뀌고 위치가 마을에서 좀 가까운 곳으로 옮겨졌을 뿐 기본적인 퀘스트 내용은 동일하다. 차이점이 더 있다면, 퀘스트 몬스터인 누더기가 플레이어들과 마을 경비들이 함께 잡을 수 있을 정도로까지 약해졌다는 것. 어쨌든 누더기가 등장하는 퀘스트는 그늘숲 4대 정예퀘[* [[스탈반 미스트맨틀]] 퀘스트, [[모르라딤]] 퀘스트, 누더기 퀘스트, 모벤트 펠 퀘스트]로 불릴 정도로 오리지날 시절 얼라이언스, 특히 인간을 키우던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영웅|영웅]] == 위의 누더기를 모티브로 한 영웅이다. 자세한건 [[누더기(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항목 참조. [[분류:동음이의어]] 누더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