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스포일러)] ヌメロンコード * 관련 항목 : [[누메론(유희왕)]], [[신의 카드]], [[No.]], [[아스트랄(유희왕)|아스트랄]]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yugioh/images/7/7f/Numeron_Code.png?width=600&align=center [[유희왕 ZEXAL]] 관련 [[유희왕 ZEXAL/등장인물|설정]]. [[아스트랄(유희왕)|아스트랄]]이 제알 세컨드 시점에서 얻은 50개의 넘버즈로부터 얻은 기억에서 밝혀져 아스트랄의 진짜 목적과 사명의 대상이 되는 카드다. 89화에서 나온 카드의 생김새는 [[http://i.imgur.com/yjIlshq.jpg|여러 개의 퍼즐 조각]]으로 이루어진 검은색 카드. 블랙홀 모양의 뒷면과 색깔만 빼면 [[유희왕 듀얼몬스터즈|DM]] 3기 [[배틀 시티(유희왕)|배틀 시티]]의 퍼즐 카드와 비슷하다. 그 동안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던 아스트랄이 [[No.96 블랙 미스트]]와의 대화 이후 [[황의 열쇠]]의 문이 내린 시련에서 블랙 미스트의 봉인을 풀고 문이 만들어낸 거인을 쓰러트림으로써 기억을 얻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제알 세계관의 [[아카식 레코드]]. 세상의 모든 운명을 결정할 힘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와 미래의 모든 일이 적혀있고 모든 세계를 만든 [[신의 카드]].''' 아스트랄의 목적은 이 카드를 [[바리안 세계|바리안]]보다 먼저 손에 넣는 것. 이 카드의 행적은 아직 아스트랄이 찾지 못한 1~100까지의 [[No.]]에 봉인된 기억 어딘가에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 때문에 바리안들이 어째서 넘버즈에 집착하는지가 어느 정도 설명되었다. 관련 카드로는 [[RUM-누메론 포스]], [[RDM-누메론 폴]]이 있다. 98화에서 [[제알|제알 Ⅱ]]가 [[RUM-리미티드 바리안즈 포스]]를 변환시켜 RUM-누메론 포스를, 121화에서 [[츠쿠모 유마]]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샤이닝 드로우해서 RDM-누메론 폴을 창조했다. 또한 작중에서 계속 츠쿠모 유마와 누메론 코드와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것도 특기할 만하다. 121화에서 엘리파스가 유마의 샤이닝 드로우를 보고 아스트랄과 돈 사우전드의 싸움(듀얼)을 회상하는데, 아스트랄과 돈 사우전드의 듀얼 도중 아스트랄이 어떤 카드를 발동하고, 이에 큰 폭발이 일어난다. 그리고 아스트랄과 돈 사우전드는 폭발에 휩쓸리고, 둘은 각각 빨간색과 파란색의 엑시즈 소재로 분리되어 누메론 코드 앞에서 갈라진다. 누메론 코드와 관련된 랭크 업 매직은 전부 츠쿠모 유마와 관련되어 있다. 앞서 언급했듯 제알 II는 누메론 포스를, 츠쿠모 유마 자신은 누메론 폴을 창조했다. 128화, [[V(유희왕)|V]]의 발언에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두 마리의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갤럭시]][[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아이즈]]와 [[No.46 신영룡 드래글루온|신영룡]]은 누메론 코드의 가동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것. 카이토는 No.46의 유적에 다녀온 이후 다시 한번 그 유적을 방문했는데, 거기서 [[No.62 갤럭시아이즈 프라임 포톤 드래곤|다른 형태의 포톤 드래곤]], 타키온 드래곤, 드래글루온의 3마리 용과 [[No.100 누메론 드래곤|또 한 마리의 승천하는 용]]이 그려져 있었다. 또한 이 벽화에는 "빛과 시간의 용이 태어난 땅에서 다시금 만날 때, 은하의 눈동자가 번뜩이며 새로운 세계를 열어나간다."라고 씌어 있었다. 빛과 시간의 용이란 두 마리의 갤럭시아이즈를 가리키는 것이었고, 태어난 땅은 달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카이토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나간다"라는 구절이 곧 누메론 코드를 가리키는 것임을 확신한다. 누메론 코드와 갤럭시아이즈 사이에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암시. 이어 달에서 카이토는 미자엘에게 드래곤의 전설의 No.46으로부터 들은 유적의 전설을 이야기 해준다. 태초에 존재한 한 마리의 용이 자신의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모든 힘을 쏟아부어 세계[* 사실 세계라고 하기보다는 우주에 가깝다] 만들었으나, 힘을 거의 전부 소진한 탓에 죽음에 이르게 된다. 자신이 만든 세상을 지켜보지 못한다는 슬픔에 자신의 모든 감정과 진실을 담긴 단 하나의 눈물을 흘렸는데, 이것이 바로 누메론 코드.[* 눈물에서 탄생했다는 것이 물방울에서 탄생한 듯한 아스트랄과 비슷하다.] 누메론 코드는 오랫동안 우주를 맴돌다가 결국에는 먼 옛날의 지구와 충돌하여 달이 형성되고, 용의 분신격인 누메론 코드는 자신을 지구에 두고 열쇠를 달에 두었다. 그리고 이후에 세계의 위기가 온 것을 느낀 용은 넘버즈의 힘을 사용해서 자신의 신적인 힘이 담긴 누메론 코드에 자신의 저주를 걸어서 숨겨버렸다. 그리고 이 용으로 추정되는 '''[[No.100 누메론 드래곤]]'''이 갤럭시 아이즈 결전의 끝에 드디어 나왔는데, 그 울음소리는 '''No.46'''의 울음소리였으며, [[미자엘]]의 말로 봐서는 갤럭시아이즈의 진정한 모습. No.46와 갤럭시아이즈들은 이 용의 분신격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138화, [[돈 사우전드]]는 '''바리안 세계와 인간 세계를 융합'''함으로써 인간 세계 어딘가에 있는 누메론 코드의 힘을 손에 넣었다고 한다. 누메론 드래곤과는 별개의 힘인 것 같으나, 마찬가지로 누메론 코드의 힘을 사용하는 것은 분명. [[누메론(유희왕)|누메론 네트워크]] 등의 마법 / 함정 카드, [[CNo.1000 몽환허신 누메로니어스]]의 경우가 그렇다[* 누메론 네트워크의 경우 필드에 카드가 없을 때, 덱에서 마법 / 함정 카드를 발동할 수 있게 하고, 리라이팅 매직의 경우 마법 카드를 바꿔쓰고, 누메로니어스의 경우 상대 몬스터를 파괴해 컨트롤을 얻거나, [[No.]]의 경우 [[CNo.]]로 바꿔버리는 등..]. 140화에서 돈 사우전드는 '''"아스트랄과의 싸움 이후 아스트랄의 힘이 50장의 넘버즈가 되어 누메론 코드의 소재를 새긴 후 인간계에 뿌려졌다."'''라고 언급한다. 142화에서 아스트랄은 유마에게 "듀얼의 승자가 얻은 누메론 코드를 이용해서 과거를 수정해 지금까지 일어난 비극을 없었던 것으로 할 수 있다."고 했으나 유마는 거절했다. 정말 그것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지를 듀얼 속에서 찾겠다고 하면서. 마지막화에서는 아스트랄이 누메론 코드의 힘을 사용해 바리안 세계와의 싸움에서 죽은 카이토와 오비탈 세븐, 그리고 칠황을 부활시켰다. 츠쿠모 카즈마와 츠쿠모 미라이, 트론[* 바이론 아크라이트가 아닌 것은 과거사 자체엔 손을 대지 않았기 때문이다.] 역시 돌아오게 했다. [[엘리파스]]의 언급으로 보아 바리안 세계와 아스트랄 세계는 누메론 코드의 힘으로 다시 하나가 된 듯 하다. '[[누메론]]' 이라는 단어는 '''숫자'''를 뜻하는 라틴어 numero에서 따왔다. [[No.]] 항목에도 설명되어있지만 No.라는 단어는 numero의 맨 첫 글자와 맨 마지막 글자를 따온 것이다.[* 그 외에 핀란드어나 스페인어로도 numero를 숫자라는 뜻으로 사용하는데, 라틴어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 뿐이다.] [[분류:유희왕]]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누메론 코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