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thelionkingandtheoldtestament.weebly.com/uploads/2/6/6/4/26647507/7781890_orig.jpg --어느 [[누카콜라|콜라]]가 아니다-- [[라이온 킹 2]]의 등장 사자. 성우는 앤디 딕/[[서재경]]. [[코부]]의 형이자 [[지라]]의 아들. [[스카(라이온 킹)|스카]]의 친아들도 아닌데 후계자로 키워지는 코부를 못마땅해한다. 때문에 은근히 코부를 구박하지만 [[지라|엄마]] 때문에 싫은 소리 못하고 코부의 보조역을 하고 있었다. 거기에다가 여동생인 [[비타니]]에게까지 구박받는 불쌍한 녀석. 엄마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었지만, 지라는 코부 길러서 복수하느라 바빴다. 결국 후반에 [[지라|엄마]]한테 인정받기 위해 나서다가 사망. 심바랑 싸워서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사고사였다(...). 그래도 아들이니만큼 결과적으로 지라가 더욱 흑화하는 계기는 되어서, 코부를 내치고 [[심바]]와 [[전쟁]]까지 낸다. 스카의 친아들임은 분명한 것 같지만, 고된 생활 탓인지 부스스한 갈기에 벼룩이 있는 듯 몸을 긁어대는 모습등 스카에 비해 간지는 심히 부족한데다 메인악역도 아니다. 부모에게서 간지든 사악함이든 지능이든 전혀 물려받지 못한 듯 하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후계자의 자리를 형제에게 빼앗기고 어떻게든 인정받으려다 결국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의 운명'''만''' 그대로 이어받은 아들인지도 모른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스카는 하다못해 왕노릇이라도 해봤지 이놈은 그런 거 없고 그냥 사망... [[안습]][* 어쩌면 이 캐릭터는 지라와 코부의 적대 플래그를 세우기 위한 트리거일지도...] 여담으로 누카가 죽었을 때의 유언이 정식 영상으로 나올 때 조금 짤렸다.[[지못미]] {{{#!html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OiuesibKH4?fs=1&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OiuesibKH4?fs=1&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 (그 증거) 거기에다가 미공개 영상에선 누카가 죽을 때 [[지라]]가 웃는 장면이 잠시 나오기까지. [[충격과 공포]]. 그렇지만 이건 '''자신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던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려 한''' 것일 뿐이니까 [[지라]]를 오해하지 말자.(...) 유언의 내용은 마침내 엄마가 날 주목해서 봐주었다이다. 누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