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nutella1.jpg|width=300]] [[https://www.instagram.com/nutella_korea/|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youtube(kiz0lO8t22w)]한국 CF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nutella_holic.jpg|width=400]] [* 위 짤방에서 누텔라를 들고 있는 여캐는 [[어드벤처 타임]]의 [[핀(어드벤처 타임)#s-8.1|피오나]]] 이탈리아 알바에 본사를 둔 페레로 社(Ferrero Company)가 만들고 있는 [[헤이즐넛]] [[스프레드]]. 100g당 530㎉의 고[[열량]]이므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절대 피해야 할 [[칼로리]] [[폭탄]]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탈리아]]에 카카오 수입이 감소하자 [[초콜릿]]에 근처 피에몬테(Piedmonte) 지역에 풍부한 [[헤이즐넛]]을 섞어서 1940년대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이 바로 미켈레 페레로. 원래는 덩어리로 [[샌드위치]] 등에 얹어서 팔다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애들이 먹으라는 샌드위치는 안 먹고]] 이것만 먹는 바람에 1949년부터 현재도 시판되고 있는 스프레드의 형태로 판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미켈레 페레로는 이걸로 대박이 나서 큰 돈을 벌었는데, '''세계 30위 부자에 오르기까지 했다.''' 26조 원의 재산으로, [[이건희]]의 2배나 된다. 세계 최고의 캔디맨. 2015년 [[발렌타인데이|2월 14일]] 사망했다. 89세까지 살았으니 상당히 장수한 것이다. --누텔라가 건강하다는 증거다. 우리도 많이 먹고 오래 살자-- 1949년부터는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기 전까진 '수페르크레마 잔두야[* 잔두야는 헤이즐넛과 다크 초콜릿을 녹여서 만든 이탈리아 초콜릿이다. 누텔라는 잔두야의 초콜릿을 녹여서 만든 것.]'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누텔라라는 이름은 1964년에 헤이즐넛의 넛(Nut)과 여자 이름 '엘라(Ella)를 합쳐서 만든 것이고, 처음에는 '파스타 잔두야'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영어권 지역(특히 영국)에선 '너텔라'라고 부른다.[* 링크 속 포스트 영상 참조 [[http://www.allthingsandersoncooper.com/search?updated-max=2013-04-09T23%3A59%3A59-05%3A00&updated-min=2013-04-09T00%3A00%3A00-05%3A00|#]] ] 하지만 누텔라 미국지사의 답변에 따르면 영미권에서는 '''뉴'''텔라로[[http://www.nutellausa.com/faqs.htm|#]] 불러달라고 한다. 생산지에 따라서 점도가 다르다. 독일 생산품은 딱딱하고 이탈리아 생산품은 쉽게 흘러내린다. 냉장보관은 할 수 없다. 냉장보관을 할 땐 딱딱하게 굳어서 '''초콜릿'''처럼 되어있는 누텔라~~이상태로 먹어도 은근히 맛있다~~를 보게 될 것이다. 실제로 미국, 독일, 이탈리아에서 유통되는 누텔라에는 '''어차피 상하지 않으니 냉장보관하지 마세요'''라고 쓰여있다. 설탕 농도가 너무 높아 삼투압 현상으로 '''세균이 [[역관광|오히려 수분을 빼앗겨서]] 죽는다.''' 꿀이 썩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뚜껑을 닫고 햇빛과 외부의 열을 차단하면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구권 [[생존주의]]에서는 [[땅콩버터]]와 함께 비축식량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유통기한이 없는건 아니다. 상온에서 유통기한을 4개월 정도 넘긴 누텔라는 눅눅한 초콜릿 같아(…) 발라먹기 심히 곤란한 상태가 된다. 이때는 약간의 물을 넣고 숟가락으로 저어주면 발라먹을 수 있을 정도의 점도가 나오니 참조. 의외로 맛은 별 차이안난다. 그 전에 '''유통기한을 수개월 넘긴 식품은 폐기'''하는게 바람직하다. Best by라고 적혀있는 날짜까지 먹도록 하자. 사실 말만 다르지 Best by=상미기한이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유통업체가 팔 수 있는 기간이 유통기한(sell by), 맛을 완전히 유지해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상미기한(best by), 이후에 소비하면 제조사가 책임못진다고 하는 소비기한(use by)이다. 누텔라의 경우 소비기한은 보관만 잘하면 무기한이나 마찬가지지만, 그 맛과 상태의 완전함, 그리고 판매의 법적 책임은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 맛 == 금박지로 포장된 동그란 초콜릿인 [[페레로 로쉐]]에 들어있는 초콜릿 잼이 바로 누텔라이다.[* 그래서 [[페레로 로쉐]]의 그 맛이기에 페레로 로쉐를 싫어하거나 거기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큰 중독성이 없는 편이다. 워낙 '악마의 잼'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막상 먹어봤는데 "별 특별한 건 없네?"라는 식.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보통 진흙에 설탕 섞은 맛이라거나 싸구려 초코과자 맛이라고 평한다. 450g 사서 다 먹는데 몇 달 걸린 사람도 있다.] ||[[파일:NeWzcBT.jpg|width=100%]]|| ||어마어마한 [[설탕]]의 위엄을 보라 || [[http://tvple.com/342602|쿠키도 만들수 있다.]] 페레로 로쉐가 양 대비 가격이 꽤 비싼 편인 과자인데 비해 누텔라는 가격이 꽤나 저렴하다. 한국에서는 [[매일유업]]이 유통하는데 큰 병(400g) 기준 대략 5000원 내외면 구할 수 있다. 2012년 1월 기준으로 [[현대백화점]]에서는 400g이 '''7000원''', 200g이 '''4500원'''이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는 2015년 1월 기준으로 1kg당 4~6유로 정도이다. 제품에 들어가는 [[코코아]]의 함량이 적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다. 이탈리아의 규정상 초콜릿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예 본사 홈페이지는 초콜릿이 아닌 크림으로 분류되어 있다. 독일의 규정도 똑같다. * 외국에서는 주로 빵에 발라먹는데 [[식빵]], [[크루아상]], 모닝 롤, [[바게트]], 잉글리시 머핀 등 담백한 [[빵]]에 발라먹으면 잘 어울린다. [[크레페]]나 [[와플]]에 발라먹으면 끝내주기 때문에 국내외의 수많은 빵집, 제과점에서 누텔라를 발라서 준다. 하지만 갓 구운 뜨거운 빵에 바르면 누텔라가 '''녹아서 줄줄 흐르니 주의하자.''' 특유의 끈기나 풍미도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맛이 좋지 않다. * 딸기잼이나 꿀, 크림등 다양한 크림과 잼류를 섞어서 만들어도 맛이 어울리기 때문에 자신만의 크림을 만들기도 좋다. 또한 바나나 등 달달한 과일류에도 발라먹어도 맛있다. * 고급 아이스크림의 콘 속에 이걸 발라서 팔기도 한다. 콘 아이스크림 속에 아이스크림이 차면 수분을 흡수해 눅눅해지기 쉬운 걸 막기 위해 바르는 것. 시중에 파는 콘 아이스크림 끝자락에 초콜릿 덩어리도 콘 내부를 코팅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다. === 중독성 === ||<table align=right>[[파일:attachment/nutella2.gif|width=320]] [br] 누텔라의 칼로리와 중독성을~~[[하하(가수)|하하]]가~~ 단적으로 보여주는 짤 [br]--뒤에 [[바스트 모핑]] 아닌가--||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울려서 [[프링글스]]처럼 중독성 있는 맛을 내기 때문에 흔히 ''''악마의 잼''''이라고 불린다. 심지어 그냥 [[에반 피터스|숟가락으로 누텔라를 퍼먹어도 맛있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처럼 중독성 강한 잼이다 보니 '''"누텔라를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만큼 기호도가 높은편. 물론 단맛만 나는 크림 덩어리일 뿐이라 단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불호쪽에 가까운 식품이다. 독일 지부로 간 [[소림사]]의 스님들이 생전 처음 먹어보는 누텔라에 빠졌다는 일화가 있다. 섭취시 주의해야할 점은 앞서 언급했듯이 미친듯한 칼로리를 자랑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먹다보면 옆의 짤처럼 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리고 지나친 [[설탕]]섭취는 몸에 좋지 못하기 때문에 살이 아니더라도 섭취시 주의를 요해야 한다. == 여담 == * 2014년 이후, 국산 [[질소과자]]의 [[창렬|영향]] 덕분에 생겨난 [[수입과자]]점들 덕분에 누텔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위에서 언급한 기내식형 누텔라도 몇몇 수입과자점에선 판매하니 참고할 것. 누텔라와 비슷한 제품으로는 코코넛에 페레로 로쉐를 반반 섞어놓은 거 같은 (…) '''넛카오'''라는 제품이 있다. 복음자리라는 회사에서 파는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는 재료의 양만 살짝 다르고 재료가 '''같다'''. 가격은 큰 통에 20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한편. * 2015년, 프랑스 환경장관 마리세골렌 루아얄(Marie-Ségolène Royal)[* 2007년 프랑스 대선에 사회당 소속으로 출마해 [[니콜라 사르코지]]에게 패배한 나름 거물급 여성 정치인, 현재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의 전 동거인--말이 동거인이었지 올랑드하고 4명의 자식을 낳아 30년을 같이 산 말 그대로 걍 전 부인이었다]이 "누텔라에 들어가는 [[팜유]]를 생산하기 위해 환경이 파괴되니 누텔라 소비를 자제하는 불매운동을 벌이자."라는 발언을 했는데, 곧 이탈리아 정부와 국민들에게 된통 조롱당한 뒤 조용히 찌그러지는(…) 불상사가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50618120700009&mobile|있었다]]. ~~이탈리아 환경장관 지안 루카 갈레티: "오늘 저녁은 누텔라 듬뿍 바른 빵으로 정했다."~~ * 통상의 잼 타입만이 아니라 가루로도 나왔다. [[분자요리]] 항목 참조. ~~레알 신종마약 출현~~ === 상품 관련 === * 병으로 된 것 외에 스틱형 쿠키가 포함된 '누텔라&고!'라는 물건도 존재. 2013년엔 미국과 [[호주]]에서도 유통되고, 2014년에는 우리나라 백화점 식품관에서도 팔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이후 점점 알려져 현재는 편의점에서도 구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해서 yan yan이라든가 초코픽을 생각하면 되는데 누텔라 스프레드를 찍어먹는 것이다. 가격은 비싼 편.... 이나 해외에서는 반원기둥 하나에 1달러정도에 팔리고 있는듯하다. 창렬제품이라고 한다. * 축소 사이즈의 누텔라 7개를 세트로 파는 Weekly Pack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병당 30g. 당연히 보통 사이즈 누텔라 7개가 들어 있는 건 아니다(…). [[파일:attachment/nutella3.jpg]] * 그 외에도 독일 슈퍼마켓에 가 보면 한국에는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는, 사람 머리보다 큰 통에 든 누텔라도 살 수 있다. 사실 독일이라는 나라 자체가 초콜릿에 환장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2013년 4월에는 무려 5톤 분량의 누텔라를 도둑맞은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325135&sid1=001&lfrom=twitter|해당 기사]] * 한국에서는 핫 초콜릿 비슷하게 만든 '누텔라 라떼'가 등장하기도 했다. * [[프랑스]]에서는 짜먹는 튜브형 누텔라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다만 안쪽 내용물을 다 짜낼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 때문에 현재는 생산되지 않는다. ~~그냥 잘라서 핥아먹어~~ [[파일:attachment/누텔라/1010030000333.jpg]] * 누텔라 브렉퍼스트라고 해서 각 15g 1회용 포션 포장도 존재한다. 아침식사로 빵에 발라먹는 버터나 잼, 크림치즈와 같은 형태. 이건 가끔씩 [[기내식]]으로 나오거나 유럽에 호텔에서 조식에 빵과 같이 거의 빠짐없이 나온다. 일반 100g 단위의 누텔라와는 달리 이 제품은 소량 포장이라 얼려먹기에도 딱 좋은 크기다. 10~20분 정도 냉동실에 냅둬도 충분히 어는데, 거의 초콜릿이 되어 나온다. 그냥 포장용기째 구부려서 한 입에 먹을수도 있지만 워낙 달아서 부담스럽고, 티 스푼으로 2~3등분 시켜서 먹는게 제일 적당하다. 무엇보다 내용물이 포장용기 벽에 잘 달라붙지도 않아서 다 먹고 난 후의 포장용기가 굉장히 깔끔하다. * 50주년 기념 누텔라도 출시됐는데 헤이즐넛 함량이 증가하고 더 부드러워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좀 더 묽은 질감이라 줄줄 흘러내리기도 한다. 왠지 헤이즐넛 기름인지 보통 누텔라와 달리 위에 식용유 색의 기름이 한층 떠있다. 칼로리는 100g당 544kcal로 더 높다. 수입과자 할인점에서 6000원 정도로 구입가능. === 미디어 관련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웃음에서는 여주인공 뤼크레스가 누텔라를 손가락으로 찍어먹으면서 다이어트 걱정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다음날 또 먹는다.(…) 카산드라의 거울에서는 주인공 카산드라가 누텔라를 감자칩에 발라먹는다. 올리브 TV에서 방영하는 요리 프로 '비법' 8월 27일자 방영분에서 누텔라와 바나나, 견과류로 만든 만두소를 넣은 군만두 '[[http://tvcast.naver.com/v/506946|악마의 군만두]]'를 선보였다. ~~느끼함이 벌써부터 차오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악마의 잼 플러프가 있다.[* 이쪽은 마시멜로.] ~~사실 [[헨젤과 그레텔]]에 등장하는 마녀가 만들었다고 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는 '누켈라'라는 아이템으로 [[http://tos.inven.co.kr/dataninfo/item/detail.php?code=640040|등장한다.]] 노바하 공회소와 왕릉 5층의 콜렉션 재료. == 관련 문서 == * [[팀탐]] ~~악마의 과자~~ [[분류:초콜릿]] 누텔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