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Nebuchadnezzar [목차] == 칼데아 [[바빌론]]의 군주 == [[네부카드네자르 2세]] 항목 참고. 아래의 모든 항목들은 이 사람의 이름을 어원으로 한다. == [[와인]]이나 [[샴페인]]을 담는 병의 크기 == [[파일:attachment/느부갓네살/Example.jpg]] 750ml짜리 기본 병의 20배(15리터) 용량을 지닌 초대형 와인병을 이르는 용어이다. == [[악튜러스]]에 등장하는 지명 및 던전 == Nebuchadnezzar; The tomb of Emperor * 상위항목 : [[악튜러스/지명]] ||제국을 건국한 [[팔 페트라르카]] 대제의 무덤을 일컫는 말. 대륙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팔 황제는 이곳이 고대인들의 영혼이 숨쉬는 땅이라고 믿었다고 전해진다. 무덤의 내부에는 [[병마용|흙으로 만든 수많은 인형병사]]들이 있으며 팔 황제는 이것들이 자신의 사후에도 황제로써의 권세를 유지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던전 테마 '''〈[[악튜러스/OST|황제의 무덤]]〉''' {{{#!html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9/dewplayer-mini.swf?son=http://pds24.egloos.com/pds/201205/22/19/22_Nebuchadnezzar.mp3" width="200" height="20"> <param name="movie" value="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9/dewplayer-mini.swf?son=http://pds24.egloos.com/pds/201205/22/19/22_Nebuchadnezzar.mp3" /> </object>}}}|| 게임 설정상 과거 [[아시리아 제국]]의 황제 [[팔 페트라르카]]의 무덤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1장 최고의 난이도를 가진 던전으로 정신나간 구조와 난이도를 자랑하는 던전이다. 공략집의 지도를 참고하지 않으면 [[무한루프]]를 경험할 수도 있다. 반면, 좋은 아이템의 보고라는 긍정적 면도 있다. 입구에서 [[가고일]] 석상과 전투를 치르고 들어간다.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모든 방에 들어가 모든 횃불을 꺼야 한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사실 '''페이크'''다. 초스피드로 최심부에 들어가 그곳에 있는 불 하나만 끄면 석판으로 가는 숨겨진 문이 열리고 석판을 읽으면 심층부로 가는 문이 열린다. 이것을 알고 최초의 트릭만 잘 피할 수 있으면 20 ~ 30분내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의 레벨 노가다는 게임 진행 상 거의 필수 코스. 이 던전에서 캐릭터들을 잘 키워놓지 않으면 2장에서 개고생을 하는 수가 있다. 특히 [[엘류어드 본 하인베르그|엘류어드]]와 [[마리아 케이츠|마리아]]는 필수로 신경써 주지 않으면 2장 진행이 힘들다. 필드 일반 몬스터에게도 그냥 죽어버린다. 이곳에서 [[엠펜저 람스타인]]에 의해 일어난 재앙 이후 악튜러스의 모든 분위기가 암울하게 바뀌었으며, 작중 캐릭터들에게 치명적인 상처 하나씩을 남겼다. [[시즈 플레어|시즈]]는 자신이 [[셀린(악튜러스)|셀린]]을 죽였다는 충격에다 육체까지 빼앗겨 미치고, [[엘류어드 본 하인베르그|엘류어드]]는 얼굴을 크게 다쳐 폭력적으로 변하고, [[마리아 케이츠|마리아]]는 죄책감[* 자기 때문에 시즈와 엘류어드 등이 불행해진 것에 대해.]에 순종적으로 변하고, [[피치 아르세스|피치]]는 [[정부군]]에게 잡혀 [[마루타]]가 될 뻔했고, [[텐지]]는 눈을 잃고 몸이 불편해진 [[캐럿 아르세스|캐럿]]을 보살펴야 했다. 2장에서는 그 사건 이후로 절대선의 육체를 잃어버린 절대악의 영혼 [[시즈 플레어]]가 이곳에서 살인귀가 되어 [[그리트교]]와 [[비요른 륭스트롬]]의 세력을 가리지 않고 학살했다. 그러나 절대악 시즈는 [[센크라드]]와 [[아이 자라투슈트라]]에 의해 제압되고 느부갓네살은 그리트교도들이 비요른 세력을 피해 흑사병 환자를 수용하는 곳으로 이용된다. 3장에서 제국으로 쳐들어갈 때 다시 한 번 올 수 있는데, 입구가 무너져 막혀버려 진입은 불가능하다. 그 앞에서 [[시즈 플레어|시즈]]는 [[셀린(악튜러스)|셀린]]을 회상했고 [[엘류어드 본 하인베르그|엘류어드]]는 보고 있으니 기분이 더러워진다며 다시 발걸음을 돌린다. == 영화 [[매트릭스]]에 등장하는 [[시온]]의 호버크래프트 == [[모피어스]]가 함장으로 있던 그 함이다. 그 외에 [[네오]], [[트리니티]]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1편에서 [[사이퍼]]가 뒷통수를 후려갈기는 바람에 승무원 대부분을 잃었고, 2편 매트릭스 2 리로디드에서는 배에 탑승하면 승무원들이 절대 살아돌아오지 못하는 함선이란 늬앙스를 풍겼다. 그 덕분인지 2편에서는 오퍼레이터만 교체되고 충원된 인원은 전무하다. 구체적인 설정이 공개된 적은 없지만, 의외로 적은 인원으로도 운용가능한 듯. 다른 함선에는 다 있는 '''기관포대가 없다.'''[* 사실 2편에서 잘 뜯어보면 분명 기관포탑으로 추정되는 물건들이 있다! 2편 후반에서 튀려는 시도도 안해보고 함선을 포기한 걸 보면 허세용일지도..] 기관포대 설정 자체가 매트릭스 2편 제작중 나온 아이디어라서일지도 모른다. 매트릭스 1 후반부에서 [[센티널]]에게 침입당하더니 2편 후반부에서는 센티널이 투척한 폭탄에 파괴당한다. [[안습]]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에서 나온 의문의 물건 == 자세한 건 [[느부갓네살의 열쇠]] 참고. [[분류:동음이의어/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느부갓네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