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西村 勇 http://www.charapedia.jp/img_char/2/c_img_85b494d73225f1bb5839be4f613ea780_m.jpg [[터치]]의 등장인물. 이사무는 오역으로 니시무라 이사미(いさみ)가 맞다. 애니판 성우는 [[나카오 류세이]]. 이 작품의 몇 안 되는 개그 담당이다. 지역 내 강팀 중 하나인 세이난 고등학교의 에이스이자 4번 타자를 맡을 정도로 야구 실력은 갖춘 편. [[우에스기 타츠야]]나 [[닛타 아키오]]와 같은 학년으로 2학년 여름 대회를 앞두고 처음 등장하지만 봄 대회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는 대사가 나온다. 투수로서는 질 좋은 커브를 주무기로 하고 있으며 지역 내에서는 제법 주목 받는 선수이며, 4번 타자를 맡는 것을 보면 타자로서의 재능도 만만치 않다고 여겨진다. 3류 악당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본질은 [[개그 캐릭터]]로, 닛타에게 무시 당하고 타츠야에게 놀림 당하며 [[아사쿠라 미나미]]에게 끊임없이 들이대지만 소득은 없고 [[카시와바 에이지로]]에게는 폭행까지 당하는 등 1년 간 그에게 벌어진 수난사를 집대성 하면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다. 메이세이와 2학년 여름 예선 2회전에서 맞붙었으며, 이전까지는 메이세이를 [[우에스기 카즈야]]의 원맨팀이었다며 무시하고 있었지만 [[우에스기 타츠야]]의 랜덤 직구에 경기 내내 노히트 노런으로 압도 당하다가 장대비가 퍼붓는 와중에 끝내기 밀어내기로 간신히 이기고 나서야 비로소 타츠야를 라이벌로 인정하게 된다. 지역 결승에서 스미공고와 맞붙었으나 닛타에게 홈런을 허용하고 [[갑자원]] 진출은 실패한다. 3학년 여름 예선에서는 대진표상 준결승에서 메이세이와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팔에 누적된 피로로 컨트롤이 제대로 되지 않아 8강전에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며 패하였다. [[닛타 유카]]의 목격에 따르면 마운드에 주저 앉아 큰소리로 엉엉 울었다고... 탈락 후에는 그 동안 호박이라 부르며 경멸하던 소꿉친구인 매니저에게 마음이 기운 듯하며, 스미공고와 메이세이의 결승전을 앞두고 미나미에게 한 '''"완전히 지고 나서야, 처음으로 솔직해지는 남자도 있으니까요."''' 라는 대사는 자기 자신에게 한 말이기도 하지만 시공을 넘어 [[타치바나 히데오|이 사람]]에게도 해당된다. 작화상으로는 [[개그 캐릭터]] 보정 탓인지 그렇게까지 못봐줄 외모는 아닌데 외모 때문에 비호감이라는 언급이 여러 번 나온다. 마지막화에까지 출연하며 개그 캐릭터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였으며, 후일담을 그린 TV 스페셜(Miss Lonely Yesterday)에서는 주요 인물 중 유일하게 프로 진출에 성공하여 한동안 제법 활약하지만, 2년차 때 끝내 부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2군에서 은퇴 시합을 치르는 장면이 나온다. 터치의 26년 후를 다루는 [[MIX(만화)|MIX]]에 나오는 미즈가미 중학교의 에이스 투수 '니시무라 타쿠미'는 그의 아들이다. 이사무도 세이난 고등학교의 감독이 되었다. 니시무라 이사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