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항목 : [[패리스 힐튼]] [[파일:/image/001/2011/11/06/PYH2011110600040001300_P2.jpg]] Nicky Hilton --[[패리스 힐튼|언니]]와 남동생이 하도 화려하게 사고치는 바람에 고생하는 둘째.-- [목차] == 개요 == 본명은 니콜라이 올리비아 힐튼. 1983년 10월 5일 뉴욕 태생의 상속녀, 사교계 인사, 디자이너, 사업가 및 셀레브리티. 그 유명한 [[패리스 힐튼]]의 동생이다. 하지만 언니와 달리 조용하고 얌전한 생활로 언론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편이다. 심지어 니키는 언론을 피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사실 패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가 뜨게 된 계기가 되는 심플라이프 방송도 원래는 니키와 패리스 힐튼 자매에게 출연 제의를 했는데, 니키가 거절해서 니콜 리치가 맡은 것이다. 파파라치 컷 등에서도 솔직히 언니같이 사고를 치거나 욕 먹을 추태를 보인다거나 한 적도 없다. 본인의 성인 힐튼이 양날의 칼과 같아 사업가 및 사교계 인사로서 도움도 되지만 활동을 제약도 주는 것이라 밝혔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장신이다. 키 170cm. 2015년 6월 결혼발표를 했다. 니키 힐튼을 잡은 계탄 남자가 누구인가 했더니, 상대는 세계적인 금융재벌 가문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제임스 로스차일드. 2014년에 약혼하고 2015년 7월에 영국 켄싱턴 궁전에서 결혼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금융가의 왕자와 호텔가의 공주 만남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다. == 디자인 == 의류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지 본인이 직접 디자인에 나서기도 했다. 2004년에 칙 바이 니키힐튼이라는 브랜드를 차리고 몇년 후 좀 더 가격대도 높고 캐쥬얼웨어에서 벗어난 니콜라이 라는 상위 브랜드도 런칭했다. 이 때 한국을 방문하여 패션쇼를 열기도 했는데, 상업적 측면에서는 몰라도 디자이너로서의 작품성에서는 좋은 평을 듣지는 못했다. 사실 데리온 브랜드의 [[비욘세]], 버켄스톡 신발과 손잡은 [[하이디 클룸]], 본인의 이름을 내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킴 카다시안]], [[제시카 심슨]]등의 [[셀러브리티]] 브랜드들이 거의 대부분 디자이너로서는 인정을 못 받았다. ~~서민 의복이 아닌~~ 상류층 명품 디자인에 나서 엠마뉴엘 웅가로 디자이너로 데뷔한 [[린지 로한]]은 아예 패션쇼장에서 썰렁한 반응에 울어버리기도 했다. 그나마 [[니콜 리치]]의 쥬얼리 디자인 정도가 전문가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케이스. 일본의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에서도 니키 힐튼이 디자인한 제품이 출시된 바 있다.이쪽은 비교적 작품에 대한 평이 좋은 편.니키 힐튼이 17세때부터 가방 디자인을 배워와서 그런듯. 니키 힐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