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c2.staticflickr.com/8/7375/27056804144_b89a6b1672_o.png --'''[[러시아식 유머|높으신 분들 따위는 장식입니다. 다리는 그딴 걸 몰라요]].'''-- [목차] == 개요 == [[기동전사 건담]]의 대표적인 [[명대사]]이다. 작품 종반부에 등장하는 기체인 [[지옹]]의 첫 등장에서 나오는 대화가 출처이다. 하지만 원문은 조금 다르다. [[키시리아 자비]]에게 80%밖에는 완성되지 않았다는 미완성 기체 지옹을 받게 된 [[샤아 아즈나블]]은 격납고에서 정비병과 대화를 나눈다. > 「80パーセント?冗談じゃありません。現状でジオングの性能は100パーセント出せます。」 >정비병[* 성우는 [[후타마타 잇세이]].] : "80%? 말도 안 돼요. 지금 상태에서도 지옹은 100%의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 「足はついていない。」 >샤아 : "'''[[다리]]가 달려있지 않군.'''" > 「あんなの飾りです、偉い人にはそれがわからんのですよ。」 >정비병 : "'''그딴 건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른단 말입니다." >(후략) 여기서 볼드 처리된 두 문장이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로 줄여져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어차피 '''다리 따위는'''과 '''그딴 건'''은 의미가 동일하다. 심지어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디 오리진]]에선 아예 그냥 대놓고 "다리 따윈 장식입니다"로 나왔다. == 상세 == 사실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지만 완성도가 80%라는 것과 다리가 달리지 않은 것은 '''관계가 전혀 없다'''. 대사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지옹의 완성 상태'와 '다리에 대한 의문'은 서로 개별적이다. 애초에 지옹은 기존 [[모빌슈트]]와 달리 우주상에서의 운용을 전제로 다리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고출력 슬러스터를 장비시켜서 우주에서 높은 기동력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된 기체였다. 따라서 지상에서의 중력하 운용같은 건 처음부터 고려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완성도가 100%이라도 다리가 존재할리가 없다. 즉, 지옹에게 있어서 '''확실히 다리는 장식이다'''. 제작률이 80%라는 것은 다리 두 짝이 20%를 차지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지옹 자체가 아직 80% 정도만 만들었다는 것이라서, 자세히 살펴보면 팔 부분의 장갑이나 내부의 [[사이코뮤]] 등이 미완성이다. 단지 샤아는 다리가 없어서 그의 장기인 [[샤아 킥]]을 사용할 수 없어서 아쉬워했을 것 같다. 위에 올라간 동영상에서는 [[AMBAC|다리가 달려 있으면 팔과 다리만 이용해서 스러스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체를 자유자재로 회전시킨다.]] 그래서 다리는 쓸모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후 [[MSV]]에서 추가된 설정에는 이 이야기는 [[비숍(MS)|비숍 프로젝트]]의 데이터에 기반한 것이라는 내용이 덧붙여졌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사실 머리 빼고 다 장식이다.~~ [* 지옹은 머리만 남아서 둥둥 떠다닐 때까지 건담에게 특별한 피해도 없이 [[개발살]]났지만 머리만 남은 채 건담을 반파시키게 된다.] == 패러디 ==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 뒤에 붙어있는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여기저기에서 패러디되고 있다.[* 당시 지온공국의 [[데긴 소드 자비|높으신]] [[기렌 자비|분]][[키시리아 자비|들]]이 하나같이 막장인 걸 감안하면 얼추 맞는 표현이다.] [[나무위키]]에서는 어떤 개념이 장식 취급을 받을 정도로 무용지물이 됐을 때 이 문서로 링크를 건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 투니버스 더빙판 4기 엔딩인 '말하자면 막나가기'에서는 [[케로로]]와 [[타마마]]가 "침략 예산이 모자라는구나.""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라며 패러디한다. 참고로 이 엔딩곡은 여러 버전이 있다. 그런데 패러디와 [[성우개그]] 투성이이다. <기동전사 건담: 해후의 우주>에서 [[애너벨 가토]]가 [[지옹]]과 만나면 다리가 안 달렸다며 놀랐다. 이 패턴은 나중에 한번 더 쓰여서 PS3판 건담전기의 지온쪽 주역인 에릭 플랑케가 "다리가 없는 걸?"하며 놀란다. ~~그리고 [[건담]]한테 관광당한다.~~ 샤아도 파르메르의 함장, 매드 앵글러 부대의 사령관, 잔지발 기동함대의 사령관 등을 역임해 온 [[대령]]인지라 높으신 분들에 들어갈 수도 있다. 지온 공국의 장성은 자비家가 계급당 한 명씩 차지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공국민이 달 수 있는 가장 높은 지온 공국 야전사령관 계급은 대령이다. ~~지온 공국에선 대령이 [[군단장]]을 합니다!~~ 그래서 샤아가 '대령은 안 높냐'며 물어보는 짤도 있다. [[아이돌 마스터]]에서도 패러디되었는데 [[후타미 아미]]가 [[키사라기 치하야]]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패러디했다.[* 【THE iDOLM@STER MASTER ARTIST 06 双海亜美/真美】12번째 트랙인 토크 6] 「胸なんて飾りです、偉い人にはそれが分からないんです。」(가슴 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치하야의 가슴 사이즈는 765프로 내 최하인 [[72]].~~[[큿]]~~] 그 외에도 '다리는 장식'이란 대사 덕분에 [[이족보행병기]]를 까는 소스로도 자주 쓰인다. 실제로 해당 문서를 읽어도 알 수 있듯 '''현실적 측면에서 다리는 정말로 장식 이상이 될 수 없다.'''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에서는 정말로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라는 대사로 나온다. 여기서는 기술 장교의 이름도 나오는데 사키오카 소위다. [[1년전쟁]]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비공식 만화인 '젊은 혜성의 초상'에 따르면, 대화를 나눈 정비병은 샤아와 재회하는데 격납고에 대기 중인 기체들 중 하나가 '''다리가 달려있는 [[퍼펙트 지옹]]'''이었던 탓에 샤아에게 '''"이전에 없던 '장식'이 붙었군."'''이라는 농담을 들었다.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경우 처음에는 지옹이 퍼펙트 지옹보다 강해 '''정말 다리는 장식이라는 게 입증'''되었다. 패치 이후 생긴 분리기능으로 머리통만 남게 되면 피격 오브젝트가 극단적으로 작아져 잘 안 맞게 되므로 '''몸통도 장식'''이라는 설이 새로 생겼다. [[기동전사 건담씨]]에서는 빅잠에 대고 '팔 따윈 장식'이라고 한다. 근데 그 이후 높은신 분들은 그걸 모르신다는 말까지 그대로 써먹었다. 문제는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도즐 자비]] 중장'''이다. 도즐은 이 말에 공감했는지 '''"나 높은 사람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며 멍 하고 서있었다. [[기동전사 건담 Ecole du Ciel]]에서는 날개 따위는 장식이라고 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카를로스 카이저]]는 이것을 신조로 삼고 있다. ~~[[헬 지옹]] 갤럭시는 집게형 다리를 유용하게 사용했다.~~ [[스타크래프트]]의 [[건설로봇]], [[고위기사]]는 다리가 달려 있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쓰라는 다리는 안 쓰고]] 호버링으로 움직인다.[* 건설로봇은 일러스트에선 잘 써먹는 모습을 보인다. 고정용 스페이드 같은 것인 듯. 사실 현실에서도 다리는 걷는 용도보단 이런 고정용으로 많이 나온다.] [[집정관(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집정관]]은 종족 전쟁까지만 해도 다리가 있는 설정이었지만 스타2에서는 공식적으로 다리가 없어졌다. 팔다리머리날개가 장식이면 남는 게 무엇인가.[* 오카자키 스구루의 코믹스판에 의하면 파일럿인 아무로가 강할 뿐이라 뉴 건담 그 자체가 장식이라고 한다.] 사실 전투용 (비행) 탑승물이 굳이 인간형일 필요가 없고 전투기 형태가 가장 효율이 높은데 우주에선 양력이 없으니 날개도 장식이 된다.[* 여담으로 퍼스트 건담에서 전자의 조건은 [[코어 파이터]] 시리즈, 후자는 [[볼(기동전사 건담)|볼]]이 충족하고 있다.] 즉 이 경우에는 팔다리머리날개 몽땅 다 데드 웨이트 덩어리에 불과하다! [[AMBAC|팔다리를 휘저으면서 방향조절을 한다는]] 설정이 있다. [[중국]]의 이족보행 로봇 [[선행자]]는 '''다리가 메인이고 나머지 상체가 장식이다'''. 항목 참고. --상체 따위는 장식입니다--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에 나오는 숙적 파란해골 13호 또한 '''육체는 장식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자신의 머리만 떼어다가 둥둥 떠다니는 해골로 개조한다. [[출격! 반보트]]에는 상반신만 로봇인 로봇이 넷 나온다. 다리 대신 트럭, 기차, 빌딩, 배. 왠지 이상하지만 현실성이 가득하다. 그런데 기동성의 한계는 있다. [* 교통체증에 출동이 늦어진다든가, 철길 위만 맴돈다든가, 빌딩에 매여있다든가, 바다 건너에서 불구경한다든가.]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서는 지옹에 다리를 붙인 개조형 [[헬 지옹]]이 오히려 1년 전쟁 당시의 전법으로 달려든 레이지의 [[비기닝 건담]]을 압도한다. --역시 다리가 있어야 했다.--[* [[기동전사 건담 UC]]에서 제간 편대의 [[크샤트리아]] 제압, [[기동전사 Z건담]]에저 백식의 큐베레이 제압방식이 바로 이 전법이였다. 하지만, 큐베레이는 남은 판넬이 있었고, 크샤트리아는 '''후방에도 부스터가 있어서''' 안전지대가 뚤렸다.]] 안베 마사히로의 만화 [[침략! 오징어 소녀]]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오징어 소녀]]도 "내 팔과 다리는 장식이다리!"라며 대놓고 말한다. [[오징어 소녀]]의 촉수는 원래 만능이다. 스타워즈의 제국군 지상병기인 [[AT-AT]]는 지상병기라는 이유이지만 정반대로 4개의 다리를 무기로 쓴다. 정확히는 그냥 걸어다니면서 밟는 거지만 무장에 다리도 포함되어있다. 포켓몬스터의 [[다크라이]]는 다리가 있지만 다리를 쓰지 않는다.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 트레이너 분들은 그런 걸 몰라요.-- [[홍각의 판도라]]에서도 패러디 된다. [[분류:유행어]] [[분류:우주세기]]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