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카드캡터 사쿠라/등장인물]] ||<tablealign=center>일본어 표기||大道寺 知世||<|12>[[파일:attachment/tomoyo_daidouji.jpg|width=320]]|| ||로마자||Daidōji Tomoyo|| ||생일||[[9월 3일]]|| ||혈액형||[[A형]]|| ||좋아하는 과목||[[음악]], [[국어]]|| ||클럽 활동||합창부|| ||좋아하는 색깔||베이지색, [[흰색]]|| ||좋아하는 꽃||[[목련]], 사쿠라|| ||좋아하는 음식||[[소바]], [[초밥]]|| ||싫어하는 음식||[[피망]]|| ||잘하는 요리||[[이탈리아 요리]]|| ||지금 갖고 싶은 것||새로운 비디오 편집기||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Daidouji_Tomoyo_3OP_Close_Up.jpg|width=500]] [[카드캡터 사쿠라]]의 등장인물. 애니메이션 성우는 일본판은 [[이와오 준코]] / 한국판은 '''[[이현선]]'''[* 이현선을 대표하는 배역이며, '''원판보다도 훨씬 잘 어울렸다'''는 평이 대다수. 취향 차이지만 이와오 준코가 보여준 연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다. 확실히 원판에 비해 '''비교적''' 어른스러운데 토모요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도 잘 살렸다. 그러나 노래쪽 평가는 좀 박하다. 원판은 가수라서 가늘고 청아한 목소리로 절륜의 노래실력을 뽐냈지만, 한국판에서는 그 목소리로 유지하며 부르기가 힘든지 부를때 상당히 떨림이 강하다. 물론 노래 자체가 엄청 높다. 그래서 방영당시 원작 팬들이 많았던 천리안 사쿠라 팬클럽에서 많이 까였는데 후반부에는 결국 노래파트만 다른 사람이 불렀다. 알다시피 둘 다 휴업했다. 그리고 그 사유가 바로 목에 쌓인 부담이다. 이와오 준코는 당시보다는 아니지만 간간이 출연하는 반면, 이현선은 후두염을 앓다가 업계를 완전히 떠났다. 후두염은 성우에게 사형선고인 질병이다.] / 북미판은 [[매기 블루 오하라]](TV판), [[미셸 러프]](극장판 2기). 한국판 이름은 '''[[신지수]]'''이며, 북미판 이름은 '''매디슨 테일러'''(Madison Taylor).[* 테일러: 영미권의 일반적 성씨인 동시에 '제단사'라는 영어 단어. 북미쪽 스텝들도 허구헌날 코스프레시키는게 인상적이었나보다.] == 상세 == 주인공 [[키노모토 사쿠라]]의 단짝친구. 부잣집 [[외동딸]]로 어머니는 큰 장난감 회사의 사장님이고, 여성 [[경호원]]들이 줄줄히 따라다니는 원단 [[아가씨]]인데 성격은 촌철살인이 엿보인다. 말투는 경칭에 '~데스와(~ですわ)' 식의 아가씨풍의 말투를 사용하지만 여느 [[존댓말 캐릭터]]가 그렇듯 한국판에서는 평범한 [[반말]]투로 바뀌었다. ~~카드캡터 사쿠라가 2000년대 중반 이후의 작품이었다면 존댓말이 반말로 바뀌었다고 대차게 난리났을 듯~~ 기본적으로 부드럽고 다정다감하며 배려심 깊은 성격이지만, 판단력과 사고력은 장난이 아니라서 첫눈에 에리오르의 연인을 맞춰버리기도 한다. 또한 나이에 비해 굉장히 사고가 성숙하고 생각이 깊다. 흔한 주인공 친구와는 달리 이 쪽이 주인공보다 더 이쁘다[* 사실 주인공 보정 제거하고 순수하게 외모만으로 보면 취향차가 있겠지만 정석적/전통적 미인상은 토모요가 가져갔다. 길고 검은 머리에, 하얀 피부에 항상 미소짓는 듯한 표정과 나긋나긋한 말투, 차분한 분위기 등]는 의견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이 쪽이 얌전하고 성숙하며 말투도 나긋나긋해 교양있는(?) 부잣집 아가씨 혹은 공주님 같은 기믹이고 주인공인 사쿠라가 여러모로 쾌활하며 운동 잘 하는, 이 캐릭터와 비교해서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이긴 하다. 하지만 확실히 섬세함/손재주 등은 토모요가 우위인 것으로 나온다. 눈치도 그렇고.] 살짝 톰보이같은 기믹이다. 동아리는 합창부 소속으로 그 안에서도 솔로 파트를 맡을 정도로 뛰어나게 잘 부른다.[* 토모요가 부른 노래 중 밤의 노래를 제외하면, 멋모르고 부르다가 [[삑사리]]가 나오곤 한다(...) 노래와 관련된 사건이 3번(크로우 카드 편의 SONG 카드와 VOICE 카드, 사쿠라 카드 편의 피아노 습격)이나 일어나기도.] 취미는 사쿠라 촬영과 사쿠라 의상 제작. 항상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쿠라의 활약상을 촬영하고 항상 코스튬을 준비해서는 사쿠라에게 입힌다. 이후 그걸 촬영해서 보관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이후 마법소녀물의 변신이 자동이었던 걸 생각해볼 때 '친구가 코스튬을 마련해준다. 그것도 매번 다른 콘셉트로'라는 것은 꽤 신선한 발상이라 당시에도 반향을 일으켰다. 아무튼 촬영 + 코스튬 담당으로서의 역할이 가장 크다.~~사실상 이 만화를 마법소녀물로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중반부에는 사쿠라의 활약상을 찍으며 흐뭇해하거나 홍조를 띄거나 하지만 후반부에는 사쿠라에게 코스튬을 입히고 찍을 생각만 하면 눈이 별모양으로 빚나고 심지어 [[모에사|쓰러지기 ]]까지 한다.(...) 사쿠라의 활약을 촬영한 비디오와 입은 코스튬은 보관하고 있는데,[* 다시 등장하는 코스튬이 있는 것으로 볼 때 보관하는 것은 확실하다.] 이상한 일에 사용한다는 망상도 널리 퍼져있다. OVA(?) 단편 시리즈로 발매되었던 이야기에서는 초반 복사 금지 경고문 대신 '복사하시는 경우에는 평생 --절교-- 인연을 끊겠어요'라는 토모요의 멘트가 손글씨로 써있기도 했다. == GL == [[파일:attachment/Daidouji_Tomoyo_1OP_Close_Up.jpg|width=400]] --[[레즈비언|눈빛이 묘하다]]-- 기본적으로는 사쿠라의 친구지만, [[클램프|작가가 작가인지라]] 작품에서 토모요가 사쿠라를 좋아한다는 암시가 꽤 나온다. "너의 '좋아해'랑 나의 '좋아해'는 다르겠지만. 후훗." "고백할 마음은 없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한 게 제 행복이니까요" 등등. [[촌철살인]]의 성격과 이 발언 탓에 [[하라구로]]로 취급되어 [[동인]] 작품에서는 심하게 밝히는 데다가 [[백합]] 내지는 [[SM]] 계열로 자주 등장하며 대놓고 하는 촬영이지만 어째 [[도촬]]의 대명사가 되기도 한다. 가끔은 샤오랑과 커플링이 된 [[SS]]도 존재하며 샤오랑, 사쿠라, 토모요 사이에 [[삼각관계]] 같은 전개도 나오는 편. 그러나 실제 원작에서는 '''사쿠라를 좋아하는 샤오랑의 짝사랑을 돕고''', 샤오랑에게 차인 메이링을 감싸주고, 에리얼의 정체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등 말그대로 [[대인배]]를 넘어 [[성녀]]급 마음씨의 소유자다. 상대방을 자신의 뜻대로 변질시키려는 이기심과 독점욕이 거의 보이지 않는 인물. 사실 클램프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토모요는 클램프 자체이다. 사쿠라는 그들의 캐릭터이다. 이 인물에 대한 애정을 듬뿍담아 표현한 것으로 해석도 가능하다. 작중에서 토모요가 '카드캡터 촬영담당' 이라고 한 것도 은연중에 드러냈다고 본다. 참고로 DREAM 카드 에피소드에서 토모요의 꿈(소망)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토모요가 만들어 준 배틀코스츔을 입고 "토모요짱~ 토모요짱~"을 계속 외치며 한껏 포즈를 취하는 사쿠라짱들을 촬영하는 것이 바로 토모요의 진짜 꿈(소원)이다.--(정말 무서운 클램프)-- 또한 츠바사 크로니클에서 사쿠라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으로 보아 클램프가 얼마나 사쿠라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고, 여기서도 토모요의 캐릭터를 통해 사쿠라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다. 어떻게 보면 이것때문에라도 토모요를 연인의 사랑이라기 보다는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보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고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앞서 언급된 대사들을 고려해 봤을 때 확실히 토모요가 사쿠라에게 가지는 감정은 아가페적 사랑보다는 연인에게 품는 감정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냥 소중한 사람에게 고백 하니마니, 좋아해의 의미가 다르니 따위의 말을 할 리 없으니. 그냥 그 정도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정도로 해두는 게 맞을 듯. 그녀의 엄마 소노미는 사쿠라의 엄마 [[키노모토 나데시코]]와 사촌관계.[* 사쿠라에게는 당이모가 된다.] 따라서 사쿠라와 토모요도 따지면 친척 관계(6촌)[* 이재종형제]가 되지만 사쿠라는 처음엔 이걸 몰랐다. 사쿠라의 아버지인 후지타카와 소노미가 만나게 되면서 토모요의 엄마와 자기 엄마가 사촌이란 걸 알게 되었고 한동안 잊고 있다가 사쿠라 카드편에서 엄마의 할아버지에게 [[밸런타인 데이]] 선물([[초콜릿]]+[[패랭이꽃]])을 보내고자 했을 때 주소도 모르고 지금(밸런타인 데이의 밤) 우편으로 붙여도 제때 못 보낸다고 당황하자 후지타카가 자기에게 맡기라고 하곤 소노미를 불러 전해주는 걸 보고 "아, 맞다, 울 엄마랑 토모요 엄마랑 사촌이지" 하고 다시 떠올렸다. 그 후에도 토모요에 대해 서로가 친척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단지 말을 안 할 뿐 알고 있거나 토모요가 학교 친구라는 걸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자기 엄마랑 토모요 엄마랑 사촌"="자신과 토모요도 친척"이라는 결론까진 미처 생각이 다다르지 않았거나 둘 중 하나인 듯하다. 그래봤자 육촌이니 딱히 가까운 친척은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토모요 또한 사쿠라가 자기 친척이라는 사실을 아는지에 대한 묘사가 없는데 적어도 초반에는 몰랐다는 것은 확실. 그도 그럴 것이 두 사람의 부모도 운동회에서 서로 맞닥뜨릴 때까지 상대가 누군지 몰랐었으니…[* 소노미는 후지타카를 만나고 나서 자기 딸인 토모요가 매번 입에 올리던 사쿠라라는 아이가 나데시코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다만 토모요가 사쿠라를 좋아하듯 소노미도 나데시코를 좋아했던지라(…) 소노미는 여전히 사쿠라의 아버지를 싫어한다. 물론 사쿠라의 아버지가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토모요가 머리가 길고 나데시코를 닮은 건 소노미가 토모요를 나데시코처럼 키워서 그런 것이다. --무섭다 클램프…-- 은근히 수수께끼가 많은데, 특히 아버지에 대해서는 전혀 묘사되지 않는다. 돌아가신 것 같지는 않다고 사쿠라가 말했지만, 소노미의 성이 아마미야에서 다이도우지로 바뀐 것을 보면 결혼을 하긴 한 것 같긴 한데 나데시코를 향한 소노미의 마음을 생각하면 그 부분도 애매하다. 클램프는 시원하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설명을 생략했다]]. == 기타 == 한때 남자라는 루머가 돈 적이 있다. 클램프가 처음에 토모요의 배역을 소년으로 설정했지만,[* 보조자 겸 커플 설정이었던 듯.] 소녀로 바꾸고 샤오랑을 등장시켜서 라이벌 겸 커플로 만들었다고 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작가의 후속작인 [[츠바사 크로니클]]에서도 등장한다. [[토모요(츠바사 크로니클)]] 항목 참고. [[CLAMP IN WONDERLAND]] 제2편에서는 캠코더를 들고 카캡사의 본인으로 등장하긴 했는데… 눈동자 색을 검은색으로 바꿔놨다. --[[무슨 지거리야]]!!-- [[마호라바]]의 [[챠노하타 타마미]]는 이 캐릭터의 [[오마주]]. 커플링으로는 단연 [[키노모토 사쿠라]]와의 GL 커플링이 메이저. 작품 내외적으로 인증된 사실이기도 하고(...) 그 외에는 마이너한 커플링 지지자도 있는지 토모요와 [[리 샤오랑]]이라던가 [[히이라기자와 에리오르]]와의 커플링도 일웹에선 가끔 보이기도 한다. 아니, 어느쪽이든 의외로 분위기가 --하라구로-- --조용히 있다고 해서 모른다고 하지는 않았다-- 비슷해 이 쪽은 준메이저 급이기도 하다. 에리오르의 경우에는 말할것도 없고, 샤오랑의 경우는 사쿠라와의 삼각관계 느낌이라던가. 또 샤오랑과 토모요도 묘하게 어울리는지라. [[분류:캐릭터]] [[분류:카드캡터 사쿠라/등장인물]] 다이도우지 토모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