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court-records.net/screenshot/kenji/5crime4.gif http://www.court-records.net/screenshot/kenji/5statue.gif [[역전재판 시리즈]]에 등장하는 작은 상. [[역전검사]] 제5화 <불타오르는 역전>에서 중요한 증거품이 된다. [[코도피아 공국]]의 국보로서, 코도피아에 전해져오는 다이카이 왕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제작자는 코도피아의 건국자라고 한다. 코도피아가 내란을 거쳐 알레바스트 왕국과 바발 공화국으로 분열된 후, 다이카이 상의 진위여부에 논란이 생기게 되었다. 알레바스트와 바발 둘 다 상을 가지고 있던 것. 내란의 와중에 가짜가 한 개 만들어진 걸로 추정된다. 이후 어느 쪽 상이 진짜냐를 두고 양국간 첨예한 갈등을 겪게 되었다.~~[[진품명품]]?~~ 상의 모습이 [[토노사맨]]과 많이 닮았다는 언급이 은근히 많이 나온다. 토노사맨이 양 국가간의 외교용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듯. 양 국가 모두 이 상을 본국에 두지 않고 [[일본]] 주재 코도피아 대사관에 놓은 것도 이 맥락인 듯 하다. [include(틀:스포일러)] 가짜인 상은 바발의 것이다. [[2019년]] 일본의 알레바스트와 바발 대사관에서 드디어 두 상의 진위여부를 감정하게 되었다. 바발 대사 [[다미안 힌지]]의 비서이자 [[국제범죄조직(역전검사)|밀수조직]]의 일원이었던 [[마니 코친]]은 알레바스트측 대사이자 조직의 보스였던 [[카네이지 온레드]]를 실추시키고자 양국의 상을 바꿔치려고 한다. [[괴도☆가면마스크|하지만...]] 대사관에서의 사건이 끝나고 코도피아가 통일될 조짐이 보이자, 쓸모없어진 가짜 상은 다미안이 징크 화이트 2세에게 넘겨버린다. 국보인 건 좋은데 왠지 가볍다고. [[분류:역전재판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다이카이 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