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5><#369F36><tablealign=center> '''[[슈퍼전대 시리즈]]의 극장판 등장메카''' || ||<#63CC63>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THE MOVIE 인페르시아의 신부 ||<#389561> ~ ||<#63CC63> 극장판 굉굉전대 보우켄저 - 최강의 프레셔스 ||<#389561> ~ ||<#63cc63> 전영판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 네이네이! 호우호우! 홍콩 대결전 || ||<:> [[울 카이저#s-5|세인트 카이저]] || → ||<:> '''다이탄켄''' || → ||<:> [[게키토우쟈#s-4.2.1.|게키 린 토우쟈]] ||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powerrangers/images/2/2b/DualDrive_Megazord.png [목차] == 소개 == || '''코어 고고 머신''' || '''오른팔''' || '''왼팔''' || '''오른쪽 다리''' || '''왼쪽 다리''' || '''합체(변형)''' || || {{{#red 고고 제트}}} || {{{#darkorange 고고 드릴}}} || {{{#skyblue 고고 쇼벨}}} || {{{#green 고고 믹서}}} || {{{#navy 고고 크레인}}} || 다이탄켄 || > 합체 시프트 온! 드릴! 쇼벨! 믹서! 크레인! 제트! 보우켄 포메이션 2! [[굉굉전대 보우켄저]]의 극장판 전용 메카. 국내명은 '''제트 트레저조드'''. [[파워레인저 오퍼레이션 오버드라이브]]에서의 명칭은 '''듀얼 드라이브 메가조드(Dual Drive Megazord)'''. 이름의 유래는 '대탐험(大探検)'의 일본어 발음인 '다이탄켄(だいたんけん)'. [[고고 비클]] 6~10번이 굉굉합체한 메카. 극장판에서 첫 등장하였으며 합체구호는 '''보우켄 포메이션 2'''로, 당시로서는 제일 강력한 패러렐 엔진이 탑재된 고고 제트를 코어로 한 덕분에 [[다이보우켄]]을 상회하는 2200만 마력의 파워를 가진다. 제트에 탑승한 보우켄 레드 단신으로 조종하며, 42화에선 블랙이 조종. 기본적으로 양 팔의 드릴과 쇼벨의 더블 암으로 상대를 가격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한다. 보통 궁극합체하는 로봇들은 1호 로봇과 2호 로봇이 서로 합체하는 형식이니 다이탄켄을 분류하자면 2호 로봇의 포지션이겠지만, 극중전개가 이미 [[슈퍼 다이보우켄#s-2|얼티밋 다이보우켄]]과 [[사이렌 빌더]]가 모두 나온 상태에서 다이탄켄이 등장했으니 2호 로봇이라는 느낌이 그렇게 강하게 들지 않는다. 되려 '''파워업 파츠만으로 로봇이 된다'''라는 [[슈퍼전대 시리즈]]는 물론 로봇물 전반을 놓고 봐도 역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선보였다.[* 사실 파워업 파츠만의 합체는 [[백수전대 가오레인저]]에서도 있던 패턴이라고 생각되겠지만, 가오레인저는 새로운 합체의 코어에 해당하는 메카가 나온 직후 신합체 패턴을 보였기 때문에 무효가 된다.] 기체의 인기는 별로 없지만, 완구 측면에서 보자면 매력적인 요소인건 확실하다. 완구적으로는 극에 실제로 등장하기 전부터 그 존재가 완구전개 도중 엑셀러를 통해 본의 아니게 누설되었고, DX판은 [[고고 비클]]들 자체가 처음엔 [[다이보우켄]]의 강화파츠를 전제로 설계된 덕에 합체 시 밸런스가 심하게 안 맞는 상태가 되었다.[* 디자인상 등짝 부분이 심할 정도로 비어 버린다는 게 최대의 치명타...] 미니프라판에서 다소 해결되었다고는 하나 그래도 대중적으론 비호감인건 사실.[* 역대 전대 최저 디자인의 로봇으로 평가될 뻔 했으나, 그 이전에는 [[마지 레전드]] 완구의 임팩트가 너무 강했었고(정확히는 DX다. 완구 판매 가격이 9800에서 980으로 떨어졌다는 전설이...) 다음해에 '''게키샤크토쟈'''라는 궁극의 병맛 디자인 메카가 등장한 덕에 최저로 평가받는 사태는 어찌어찌 넘겼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첫 등장한 극장판에서는 하이드 진에 맞서는 [[슈퍼 다이보우켄#s-2|얼티밋 다이보우켄]]이 탈출 불가 상태가 되자 얼티밋에서 6~10의 비클이 분리해 합체를 시도, 실험단계의 포메이션이라 실패 시 전 비클이 파괴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기적적인 합체에 성공해 [[다이보우켄]]의 위기를 구하는 형식으로 등장한다. 이후에 보여준 용맹한 모습과 다이보우켄과의 연계로 하이드 진을 때려잡는 활약으로 디자인적인 단점을 무마하고도 남을 정도로 강렬해 소수지만 팬이 생겼다. 다른 의미로 [[반다이 매직]]…? 고고 크레인에 있던 크레인 헤드가 없나고 물어보는데 사실 크레인 헤드는 다이탄켄의 뒤쪽에 있다. 녹색이었던 고고 믹서가 왜 검은 색이 되었는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본편에서도 역시 의외의 방법으로 40화에서 재등장하여 아슈 일족의 장 오우가를 캐관광보내는 파워를 보여주었으나, 이후 42화에서 또 등장했는데도 전투에서 별 비중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결국은 극장판과 40, 42화 단 세 번밖에 등장하지 않은 (어떤 의미로) '''환상의 형태.''' == 필살기 == * 드릴 사출 : 정식명칭은 아니다. 극장판에서 [[다이보우켄]]을 구하기 위해 오른팔의 고고드릴을 통채로 발사해 다이보우켄에게 넘겨준다. 어째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38화에서 엑스칼리버의 한 쪽을 레전드에게 넘겨주는 소드 [[임펄스 건담]]이 떠오른다. * 쇼벨 실드 : 역시 정식명칭은 아니다. 쇼벨부의 실드를 이용하여 공격을 방어하며 전진. * '''보우켄 플래시''' : 드릴, 쇼벨, 믹서, 크레인의 각 부위에서 발사하는 광선공격. 쉽게 말해 [[프리덤 건담]]이 쓰는 하이멧 풀 버스트와 흡사하다. 다이탄켄의 기술들 중 TV판에서도 등장한 유일한 기술이지만...... [[파일:/pds/200702/12/60/b0016960_04022585.jpg|width=600]] [[파일:/pds/200702/12/60/b0016960_04024178.jpg|width=600]] 역시 '''극장판 쪽이 이펙트가 더 화려하고 성의가 넘쳐난다.''' * '''빅 레드 봄버''' : 하이드 진에게 보우켄 플래시로 공격해 치명타를 입힌 후 마무리를 가할 때 쓴 무장으로, 머리 부분을 소형 제트기로 변형 후 사출하여 적에게 들이받는 기술. 한 마디로 말해 '''추하다(…).''' 실은 DX완구의 고고 제트에는 스프링 기믹으로 소형 제트기가 사출되는 기믹이 있고, 이 기믹이 다이탄겐으로 합체한 후에도 살아있기에 이걸 어떻게 살려볼려고 만든 것 같다. [[분류:슈퍼전대 시리즈의 메카]] 다이탄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