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의 기념일, rd1=독도의 날)]''' [목차] 竹島の日 / Takeshima Day [[파일:/image/077/2015/02/23/PYH2015022302310034000_P2_99_20150223104611.jpg]] == 개요 ==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은 [[시마네]] 현 의회가 [[2005년]] [[3월 16일]] 가결한 조례의 기념일이다.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일본 시마네 현으로 편입 고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에 격분한 [[마산시]](현재 [[창원시]]) 의회는 [[2005년]] [[3월 18일]]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 긴급 상정하여 가결하기에 이른다. [[2016년]] 현재 [[일본]]은 이 날을 [[국경일]] 지정 또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0503518|정부행사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의 독도 침탈구상에는 그닥 도움이 안되어보이는 짓인게, 현재 독도를 실효지배하고 있는건 대한민국임에도 불구하고 [[잘라파고스|이런 자신들밖에 인정 안하는 기념일을 지정함으로서]] '''[[치토스|언젠가는 독도를 빼앗아 먹어 보이겠다]]'''라는 야욕을 세계에 알리는 꼴인것. 일본 본인은 '우리는 기념일까지 지정할 정도로 다케시마를 우리땅으로 생각해왔다!'를 어필하며 [[국제사법재판소]] 제소에 보다 유리해질 [[언론플레이]]를 해보겠다는 심산일지도 모르겠으나 그 언론플레이에 격렬하게 저항할 나라가 당장 셋이 나온다.[* [[대한민국|말단 선진국 하나]]에 [[중국|세계 2위 경제대국 하나]], [[러시아|세계 2위 군사대국 하나.]] 다들 일본과 영토분쟁을 겪고있는 마당에 자국의 점유권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다케시마의 날에 결코 찬동해줄리 없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방해해올 공산이 크다. 일본으로서는 상당히 힘든길을 선택한것.] 이들이 그 국력으로 몸부림을 치기 시작하면 언플 당하는쪽은 오히려 일본이 될수도 있다. 한국과 중국은 이런 움직임에 당연히 반발하고[* 중국도 이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러시아도 환영하는 분위기는 당연히 아니다. 다케시마의 날이 일본의 기념일로 완전히 안착되면 '''[[센카쿠 열도|센카쿠의 날]]''' 혹은 '''[[쿠릴 열도|쿠릴의 날]]'''같은걸 추가로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 더군다나 독도, 쿠릴과는 달리 센카쿠는 일본의 실효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굳히기에 들어가면 중국은 곤란해진다.], 일본의 역사왜곡을 아는 서구세계에서도 '일본은 대중국 포위망의 주축'이라는 [[진영논리]] 때문에 일본과 척을 지지 않으려고 다케시마의 날에 대해 적당히 일본 비위를 맞춰주거나 적극적으로 왈가왈부를 안하는것 뿐이지, 별로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는다. [[2016년]] [[2월 21일]]에는 [[일본]]의 [[극우]] 성향 게임 제작 팀 '''TAKESHIMA'''가 자칭 교육용 목적으로 [[다케시마 탈환!]] 게임을 [[트위터]]를 통해 배포하기도 하였다. == 역사 == [[2005년]] [[1월 14일]], 시마네 현 의원들은 [[2월 22일]]~~전격 [[콩드립|콩까는 날]]~~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하여 [[2월 23일]]에 현 [[의회]]에 상정해 [[3월 16일]] 가결했다. 구체적인 조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조 : 시마네 현민, 시정촌 및 시마네 현이 일체가 돼 다케시마의 영토권 조기 확립을 목표로 하는 운동을 추진, 다케시마 문제에 대한 국민여론을 계발하기 위해 다케시마의 날을 정한다. > >2조 : 다케시마의 날은 [[2월 22일]]로 한다. > >3조 : 시마네 현은 다케시마의 날의 취지에 어울리는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 한일 교류 중단 == 다케시마의 날에 관련하여 [[대한민국]]과 [[일본]] 사이의 교류가 중단된 것은 다음과 같다. 이는 [[교도통신]]이 [[2005년]] [[4월 16일]]에 정리한 것에 따른다. * [[강원도]]와 [[돗토리]]현, 직원 상호 파견 교류 연기 * [[강원도]] [[강릉시]]와 [[나가노]]현 [[이다]]시, 초등학생 교류 이벤트 취소 * [[돗토리]]현 [[치즈]]정 정장, [[강원도]] [[양구군]] 방문 취소 * [[강원도]] [[춘천시]]와 [[기후]]현 [[카카미가하라]]시 간의 교류 이벤트 취소 * [[강원도]] [[춘천시]]와 [[야마구치]]현 [[호후]]시, 초·중학생 교류 연기 * [[경기도]] [[안양시]]측 친선 협회의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 방문 취소 * [[경기도]] [[의정부시]]와 [[니가타]]현 [[시바타]]시, 스포츠 교류 사업의 사전협의를 연기 * [[경상남도]] [[김해시]] 무용 협회의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방문 중지 * [[시가]]현 [[오미하치만]]시 시장, [[경상남도]] [[밀양시]] 방문 중지 * [[경상남도]] [[밀양시]]와 [[시마네]]현 [[야스기]]시, 교류를 전면 중단 * [[히로시마]]현 [[미요시]]시, [[경상남도]] [[사천시]]의 이벤트 참석 취소 * [[경상남도]] [[사천시]]와 [[후쿠오카]]현 [[아카이케]]정, 초등학생 교류 연기 * [[경상남도]] [[양산시]]측 중학생들의 [[아키타]]현 [[유리혼조]]시 방문 취소 * [[경상남도]] [[진주시]]와 [[시마네]]현 [[마츠에]]시, 교류를 전면 연기 * [[가가와]]현 [[미토요]]시,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 참가 취소 * '''[[경상북도]], [[시마네]]현과 자매결연 파기'''[* 가장 잘 알려진 교류 중단 사례이다. 경북도청에서 현 깃발을 차량으로 밟은 뒤 반송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후쿠이]]현 [[오바마#s-3|오바마]]시와 [[나라]]현 [[나라]]시,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것을 취소 * [[시가]]현 [[오츠]]시 시장, [[경상북도]] [[구미시]] 방문 연기 * [[인천광역시]]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초등학생 축구 친선 시합을 연기 * [[전라남도]] [[고흥군]]과 [[사가]]현 [[카시마]]시, 교류 전면 중단 * [[가고시마]]현 [[미나미큐슈]]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 [[전라북도]] [[순창군]] 방문 취소 * [[와카야마]]현 [[와카야마]]시, [[제주시]]로 단체 방문 연기 * [[충청남도]] [[보령시]]와 [[후쿠이]]현 [[오바마#s-3|오바마]]시, 초등학교의 음악 교류 콘서트의 회장을 변경 * [[충청북도]] [[청주시]]와 [[돗토리]]현 [[돗토리]]시, 교류 이벤트 사전 협의 연기 * [[충청북도]] [[충주시]]와 [[도쿄]]도 [[무사시노]]시, 직원 파견 협정을 보류 * [[충청북도]] [[충주시]]와 [[가나가와]]현 [[유가와라]]정, 교류 사업 계획을 보류 * [[광주광역시]]와 [[미야기]]현 [[센다이]]시, 광주광역시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0031473|센다이로]][* [[대한민국]] 내에서 일어난 [[반일]] 감정으로 인해 [[상무지구]]에서 [[동림IC]]까지 개통된 '[[센다이로]]'를 '[[빛고을대로]]'로 변경시켰으며, '[[센다이로]]'는 [[광주 월드컵 경기장]] 근처의 도로로 바뀌었으나 [[도로명주소]] 실시에 수반해 '[[월드컵서로]]'와 '[[월드컵남로]]'로 이름이 바뀌어 결국 폐지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센다이]] 항목 참조] 폐지 == 관련 문서 == * [[독도]] * [[독도의 날]] * [[대마도의 날]] * [[다케시마 후원기업]] * [[다케시마 탈환!]] [[분류:기념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다케시마의 날 문서로 돌아갑니다.